|
국내에 대다수 책이 번역되 나온 쓰르라미울적에에대해서 간단히 리뷰 남겨볼까합니다. 처음 쓰르라미를 애니로 접할때 만만하게 생각하고 보다 정말 진땀빼면서 본기억이 나네요아직 만화책은 전시리즈를 다못봐서 자세히는 언급할수 없지만 애니 못지 않은 긴장감과 스릴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특히 히로인들의 표정이 정말 압박이죠. 아직도 급일그러지는 표정이 생각이 날정도입니다. 쓰르라미 후속작으로 괭이갈매기 울적에 도 전작 못지않은 긴장감과 스릴을 자아내는데 아직 1기만 나온 상태라 해석편이 진짜 궁금하네요 쓰르라미 못지않은 추리가 이어질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아무튼 쓰르라미 울적에는 진짜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
|
세번쨰 이야기, 타타리고로시입니다.
사실 와타나가시 리뷰를 쓰고나니까 생각난건데, 사상자는 타타리고로시가 가장 많더라고요 ㅡㅡ;; 히나미자와 그자체가 부서져버리니까요.
먼저 히나미자와가 아닌 다른 마을에서 시작될겁니다[..;;]
그리고 손에 빼곡히 못이 박힌 여자가 죽어있죠 [와타나가시에서 하마터면 케이이치가 당할 뻔한 고문이죠.. 그럼 누구 소행인진 아시겠죠?]
타타리고로시 역시 다른 두 이야기처럼 행복한 일상입니다.
트랩에 고생하는 케이이치를 보여 웃고, 레나의 도시락을 맛보며 놀고,
마지막으로 부활을 하면서 서로 동료애[?]를 돋독히 하죠.
특별부분으로, 사토코와 리카가 부모님이 잠시 외출해 저녁이 위험해진 케이이치에
게 저녁을 만들어주고, 케이이치는 그런 사토코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사토시의 일에 사토코의 모습에 대견해하기도 하고..
케이이치는 사토코의 니-니[오라버니,오빠라는 뜻]가 되어주기로 합니다. [맞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의외의 인물의 등장으로 평범하고 소중했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바로 호죠 사토코의 숙부, 호죠 텟페이가 나타납니다.
텟페이는 애인이 죽자[아까 죽은여자] 히나미자와로 돌아온것 입니다.
그리하여 사토코는 텟페이에게 학대를 하고, 텟페이는 사토코를 부려먹습니다. 조금만 실수하면 이것저것이 날라왔을겁니다[아마도]
그리고 다시 사토코가 학교에 돌아오자 걱정했던 케이이치는
사토코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 어줄려했나.. 쓰다듬어줬나..;; 죄송;;
가물가물하네요 어쪃든 케이이치의 행동이 사토코를 폭주를하게합니다.
이 소란에 선생님들이 오자, 마치 아무일없었다는 듯 변해 버리는
사토코의 모습에 케이이치는 큰 분노를 느끼게 됍니다.
이것이 방아쇠가 되어 케이이치를 몰아세웁니다.
결국 케이이치는 미스터리 추리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에게 완전범죄에 대해서 묻게
되고, 어머니는 소설의 구성인 기승전결의 '기'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게 되고 잘못된 방법으로 케이이치는 결국 텟페이를 죽이기에 이름니다.
하지만 사토코의 여전한 모습에 자신이 정말 텟페이를 죽인건지 의심하게 됩니다.
다시 텟페이를 죽이기위해 흉기를 들고 사토코의 집에 들어가 난동을 부리지만
텟페이의 모습을 볼수 없고, 뜨거운 욕조물에 들어가 탈진해 있는 사토코를 보고
급히 진료소를 찾아갔으나, 진료소장은 죽어있었고, 리카의 집으로 가기로 한다.
그리고 케이이치는 사토코에세 자신이 텟페이를 죽였다고 고백하게된다.
사토코는 옷을 갈아입기위해 들어가고 케이이치는 주위를 보다
리카의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실수로 흉기를 떨어뜨려 리카의 피가 묻은
그 흉기를 다시 집어들어 까마귀들을 쫏아낸다.
그 모습에 사토코는 리카또한 죽인것으로 오해하고 도망가 버린다.
뒤를 쫏은 케이이치를 계속해서 피하는 사토코. 그리고 다리에서 모종의 트랩[?]
으로 케이이치를 떨어뜨리고, 케이이치는 그 모습에 히나미자와의 파멸과,
이렇게 변해버린 현실에 슬퍼한다.
그리고, 깨어나 마을로 돌아가서 히나미자와의 파멸을 알게 되고 세번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부록으로 케이이치와 기자의 인터뷰 내용이 있는데,
기자의 익사를 예언하고,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라는 내용의 말과 함꼐
케이이치는 죽게 된다.
쓰르라미 카페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정말로 기자는 익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3가지 문제편의 리뷰에선 언급하지 않은 발자국을 설명하자면,
3가지 이야기의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은 모두 이 발자국 소리를 겪게 되고,
누군가의 시선,숨소리, 기척를 느끼게 된다. 오니카쿠시의 케이이치가 그러했고,
와타나기시의 범인이 그러했고, 타타리고로시의 케이이치또한 그러했다.
타타리는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 줄거리르 써버리게되었다[...]
리뷰를 일게되면 타타리는 추리내용이 없는 걸로 보이는데 이쪽에서 나마 다시 적겠다
바로 텟페이를 죽이고, 땅에 묻는다. 그리고 돌아오던중 타카노를 만나는데 그건 생략
어쪃든 그 후에 시체를 묻은 곳으로 가 파보는데 오오이시가 경찰몇명을 대동해 그걸 보고있었고 아예 케이이치에게 땅을 파게 한다.
심장이 오그라드는 케이이치는 사라져버린 시체와, 이 땅은 한번도 판적이 있는 땅이 아니다 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의 이상한 증언. 자신은 텟페이를 죽이느라 축제에는 얼씬거리지도 못했다. 그러할 진데 부활멤버를 시작으로 같은 반 꼬맹이들, 이리애 소장 까지 자신[케이이치]를 보았다고 한것.
등등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가 타타리는 약한지라 타타리의 추리할 내용이 더이상 기억이 안납니다;;
이제 드디어 범인의 정체.. 라기보단 어떤 범인을 잡아야 하는지 밝혀졌습니다.
바로 히나미자와를 파멸시켜버린 장본인입니다.
케이이치라고 말한 당신, 떠나라
한가지 힌티를 드리자면, 히나미자와는 화산가스 누출로 파멸하게 됩니다.
근데 화산가스에 성분에 황산인가 염산인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잠깐 나오는 사라져버린 히나미자와를 보면,
그 화산가스로 가득찬 곳을 유유히 들어가는 케이이치,
아무 이상없는 주위 건물을 보시면 화산가스로 망한게 아니라는것을 아실겁니다.
자-
인간인가 저주인가
그 범인의 정체는? |
|
제목이 서정적이라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읽어보니 서정적인 것이요. 이거 사기입니다. 제목이 사기를 쳤어요. 이게 말이나 되는 건가요? 아주 무서운 이야기였어요. 하기는 책 표지를 보고 어느 정도 눈치를 채야 했는데. 미련하게도 그것을 눈치를 못 채고 읽은 제 잘못이기는 하지요. 검은 바탕이 조금 섞여 있고,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소녀가 표지모델이라니. 어느 정도 눈치가 있었다면 이건 분명 무서운 이야기다. 라는 것을 알았겠지요. 모든 것이 나의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책 표지를 하나 날렸더니 한 소녀가 엄청난 식칼(아니 도살용 칼인지도)을 아무렇지도 않게 휘두르고 있네요. 조금 더 무섭다는 생각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그런데 한 소년이 무엇인가에 둘둘 말려져 나무에 매달려 있고, 그 주위에 웃는 소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소년은 왕따를 당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인지 전~혀 모르겠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읽다보니 그렇게 된 상황은 나중에 설명을 해주네요. 학교 안에 소년을 향해 장난을 치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 그 소년 이름은 케이이치. 다들 케이라고도 부르네요. 아무튼 학교 등교 첫날부터 당했나 봅니다. 그런데도 계속 당하는 것을 보니 조금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까지 당하면서 살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골마을이라 학생이 전교생이 20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한 교실에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 예전에 TV에서 봐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건 케이보다 한 학년 높은 학생이 케이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케이도 어이가 없는지 뭐라고 한 마디 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스러워 보이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속으면 안 됩니다. 아주 무서운 살인사건이 일어난 마을입니다. 그 살인이 어떤 이유 때문에 일어났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저주라고 말하며 쉬쉬 거리기만 합니다. 정말 저주일까?~요. 아직은 판단유보상태입니다. 정확히 말했어야지. 야구장에 골프채를 들고 나타나면 어쩌란 말이냐? 이건 정확한 이유를 이야기하지 않은 사토코의 잘못이 아닐까요. 정확하게 물어보지 않은 케이에게도 잘못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그렇지만 야구시합에서 잘못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요즘 축구에 비리가 발견되어서 TV NEWS에 나오곤 합니다. 아주 사회적 이슈가 되어 있지요. 돈을 받고 승부를 조작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에서건 잘못이 아닐까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케이는 야구의 승부를 조작하려고 했고 실제로 실천을 해버리고 맙니다. 승부는 이제 갈라진 셈이지요. 그리고 결과가 승리로 낙점. 하지만 이런 점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본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이러면 안 됩니다. 절대로 말이지요. 아무튼 이건 하나의 에피소드이고. 중요한 것은 형사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형사가 등장했다는 것은 무슨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건일까요? 정말 저주가 풀리지 않고 또 다른 저주가 등장한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