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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감동을 주는 좋은 이야기들은 분명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왜냐하면 그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모범을 알려주니까. 이 책 속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이 많다. 일찍이 성서를 읽어 보았기 때문에 새삼스러운 내용들은 아니었지만 새롭게 성서 이야기를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해 재현하듯이 스토리텔링처럼 설명해 주어 내가 마치 2000년전의 이스라엘로 되돌아가 예수님을 마치 만나는 것 같게 느끼게 하는 것은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능력인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작가는 거의 모든 미국 유명 방송국의 앵커나 스타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을 컨설팅해주는 전문 이력이 있는데 지금 방송 쪽의 일을 하는 나로서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생각되어진다. 만약 연예인이나 방송인, 기자나 MC를 꿈꾼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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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나를 두고 하는 말이 요 책 속에 있어 그대로 적어 본다. 36페이지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는데 “지금 중요한 사업상 미팅을 하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사장은 당신만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상대방 거래처에서 물어본 질문에 당신이 대답할 수가 없다면 기분이 어떨까? 아마도 위경련이 일어나듯이 내장들이 비비 꼬이고, 입안은 바싹 타들어가며, 가슴은 답답해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고픈 심정으로 목소리는 떨리고, 모기 목소리처럼 들릴 듯 말 듯한 소리를 낼 것이다. 그리고는 몇 시간이나 며칠이 지난 후에 그 상황을 다시 그려보면서 “그 때 왜 그렇게 바보처럼 행동했을까”하고 속상해 하면서 자신을 탓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작년에 내가 정말 회사에서 경험했던 그대로이다. 난 업무상 프리젠테이션을 할때가 많은데 너무 긴장해서 인지 말 재주가 없어서 인지 너무 버벅대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좀 말을 잘 할 수가 있다면 회사에서 대우받을 수 있을텐데.... 요 책은 어떻게 의사전달을 하는 것이 좋은 지를 그 방법을 성경 속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는 있는데 책 제목 처럼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에게 한 수 꼭 배우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감동을 못 시켜도 내가 하고픈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책을 읽으면서 지금 배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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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누구나가 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사라져버리고 없는 한사람의 삶의 흔적을 통해 누구나가 공감할수있는 우리 시대를 잘살아갈수있는 방법에 대해 고개숙여 감사할만한 책이며 제가 무신론자라서 위와 같은 내용으로 이야기를 썼지만 정말 한 사람으로서 존경받아마땅한 분이라는걸 다시한번느낄수있었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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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로 인해 고통을 받고 또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고 기쁘하였던가.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독이되기도 하고 또 초콜릿처럼 달콤한 사랑이 되기도 한다.
성경 속에서 예수님이 한 말씀이 인류의 역사의 깊이 만큼이나 우리들에게 삶과 인생에 깊숙이 자로잡고 있는가를 새삼느끼게 한다. 난 교회에 다니는 신앙인이다 난 종교를 가지지 않아 별개의 문제다는 이 책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는다.
아내와 자녀와 친구와 연인과 부모와 선후배와 등등... 누구에겐가 진실되고 따뜻하고 내 마음이나 생각에서 나오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여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대화법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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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않으시고 군중은 모두 호숫가 뭍에 그대로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가르치셨다. 그렇게 가르치시면서 말씀하셨다. "자 들어보아라.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서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은 흙이 많지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 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블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블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 그러나 어떤것들은 좋은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었다. 그리하여 어떤 것은 서른 배 .어떤것은 예순배 어떤 것은 백배의 열매를 맺었다. 마르코 복음 4장 3절~ 9절
내가 씨를 가지고있는가.. 내가 씨를 뿌리고있는가..뿌리려고 해보았는가. 어디에 뿌리는가.. 뿌릴때 열매 맺기를 바라고 뿌리는가. 그열매는 내가먹는 열매인가 주님께 드리는 열매인가. 길에 떨어질수도.새들이먹어.무의미해질수도.돌밭에 떨어질수도.있음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말씀이 가시덤블 속에 뿌려지는 것은 또 다른 사람들이다.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밖의 여러가지 욕심이 들어가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마르코복음 4장 14~19절
누군가를 가르치고 그들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주고자 할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성장하는지를 보는 때이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서른배 어떤 사람은 예순배 어떤사람은 백배를 낸다. 마태오복음 13장 23절
깊이있게..나는 완전하지 않다는것을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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