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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의 멋진책... 왕의 기도에 이은...멋진 책입니다. 크리스챤으로서 살아가면서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과 수많은 능력들이 왜 내게서는 나타나지 않는가?에 대한 해답을 주네요~ 매주 말씀치유집회로 수많은 병자와 아픈사람들을 치유하는 능력~~~ 몸소 보여주는 그 능력!! 오로지 자기의 힘이 아니라 자기의 자랑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가운데 기름부으심 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치유의 역사를 써나가는 저자의 믿음에 감동과 기쁨을 느낍니다. 나역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가능할수있다는 자신감과 무엇보다 사람이 할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의지하고 맡기는 저자의 믿음~ 같은 그리스도인으로 본받고 싶습니다. 기름부으심~그것이 없기에 우리의 삶에 기적도 능력도 없고~ 그것을 체험하지 못했기에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 임을 고백하게 합니다. 무엇보다 말씀에 의지하여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임을 분명 알려주며~누구나 쓰임받을수 있음을 말해주는... 바로 산 증인이라 봅니다. 그리스도인들 모두 순수한 심령과 말씀의 순종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능력있는 삶~ 강력한 삶을 살아 갑시다!!^^ 샬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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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의 기름부으심을 읽으면서 더더욱 기름부으심을 사모하게 되었다. 수십년간을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고백을 하면서, 성경을 읽고 이해한다고 하면서 이토록 몰랐던 사실들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는 것은 그 말씀의 신비로움과 기름부으심 때문 아닐까?
오직 모든 능력은 기름부으심에서 비롯되고 마쳐지는 것을 이해한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조건적으로 그 기름부으심을 갈구해야 한다. 마치 어렵게 경찰대학을 졸업하고서도 경찰뱃지를 사모하지 않는것처럼... 수많은 특권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뿌리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은 너무나도 혼란스럽고 우리를 속이려는 세력들로 가득하다. 그들과 대적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당연히 역부족이다. 하나님의 권능과 지혜를 갈구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과 그 인치심과 권세, 능력의 매개체인 기름부으심이 필요한것이다. 기름부으심은 필요조건이기도 하지만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의 충분조건이 될 수도 있다. 능력있고 열매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한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 십자가의 은혜, 보혈, 능력과 성령... 너무나도 익숙해져있던 단어들이 손기철 장로님의 책을 보면서 비로소 이해가 되기도 하고 지금까지의 무지에 대해 충격에 빠지기도 한다. 우리 자신의 뿌리없는 믿음에 충격을 주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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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가 깨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렬했다. 뜨뜻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의 죄, 그리고 용서못하는 마음들이 스스로 깨고 싶어지게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동영상 설교를 보았다. 너무도 궁금했기 때문이다.
설교는 더욱더 놀라웠다. 지식인다운 명확한 성경해석과 논리, 그리고 강한 말씀의 능력... 그날밤 내 몸을 흔드는 성령의 체험을 느꼈고, 새벽예배 기도 때에 등을 따뜻하게 비춰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이 성령의 체험이 맞다고 목사님께서 그러셨다. 첫 체험이 이 책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계기로 말미암아 신앙생활을 전환점을 맞이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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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강추입니다.ㅠ 진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기름부음을 구했지만 기름부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잘 말씀해 주셨고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네요~ 저도 기름부음을 더 사모하여서 나누고 싶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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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성령님'에 이어 두번째로 손기철 장로님의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믿음이다. 말로만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어디 가서든 언제든지 예수님만을 믿으며 실천하며, 헌신하며 심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한 것이다. 이 책 역시 성경구절로 결론을 짓도록 하겠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장1~2절 말씀)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영으로 내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2장 17~2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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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으심..
나도, 기름부으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 보았다.
바바라 월터스의 기름 부으심, 그리고 기름부으심에 대한원서까지....
그런데이 책은 단순한 체험에서만나온 책이 아니라
이론과실제를 묻어나로게하는 책임을 알게 되었다...
나도 이 장로님처럼 소망한다...
나의 유일한소망도 더 많은 기름부으심을 받는것이라고
이 책은 나에게 더할 나위 없는 블레싱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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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나따나 원래 지은이의 의도는 기름부음에 관한 것일 텐데
읽어본 결과는 이 책은 용서에 관한 책이라는 점이다.
오랫동안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고 사실 가장 오랫동안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나자신이었고....
용서해야할 사람들은 다 용서한 후 이 책을 읽었기에
딱히 이 책에 별을 5개 줄 수가 없다. 그래서 별이 4개다.
제목에 용서라고 적혀있는 왠만한 책보다 이 책이 용서에 대한 내용으로는 더 좋다.
물론 그리스도교인이거나 최소한 종교는 가지고 있어야 하겠지만 이 책 용서에 대한 책으로 추천한다.
용서를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진다. 그 기쁨/안도감을 여러분도 느끼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