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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영어공부를 한번에 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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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울아들을 위해 잼있는 책을 찾느라구 바쁩니다. 한글이나 영어글자를 쓰기전에 아이랑 잼있게 인지를 시키면서 놀다보면, 쓰기에 기초가 되는 인지를 할 수 있을것같아서 전 눈으로 익히는 놀이를 먼저 시작했어요.  쓰기에 너무 연연해 하지않고, 쓰기두 놀이책으로 나와 있는걸루 아이가 맘껏 놀게 했어요.  엄마두 아이두 쓰기공부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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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울아들을 위해 잼있는 책을 찾느라구 바쁩니다. 한글이나 영어글자를 쓰기전
에 아이랑 잼있게 인지를 시키면서 놀다보면, 쓰기에 기초가 되는 인지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전 눈으로 익히는 놀이를 먼저 시작했어요.  쓰기에 너무 연연해 하지않고, 쓰기
두 놀이책으로 나와 있는걸루 아이가 맘껏 놀게 했어요.  엄마두 아이두 쓰기공부를 하
다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아이두 엄마두 서로 힘들쟎아요.
   다른 아이들은 4살5살에 영어랑 한글을 다 읽구 쓴다는 말이 들려두 전 꿋굿이 아이랑
놀면서 천천히 배우게 하는 길을 택했답니다.
     영어의 단어 인지를 위해 울아들에게 <알파벳 공부할까?>라는 이쁜 자석보드북을 
내밀었답니다.  울아들 책으로 된 자석을 확인하더니, 너무 신기해 하네요.
     냉장고에 붙이는 한글자석은 있지만,  책으로까지 나왔을 줄은 저두 몰랐죠. 넘 잼
있는 발상같았는데,  울아들두 책의 또 다른 변신에 즐거워하네요.

 

 

 

< 놀이와 영어학습을 같이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제일 먼저 책을 받자 마자 한일은 필통처럼 생긴곳에서
알파벳 자석을 꺼내는 일이었답니다.
이쁘고 작은 자석이 책에 붙자 너무 신기해 하는것 있죠.
사실 알파벳 소문자위주로 나온책이 잘 없었는데,
소문자와 그에 관련된 영단어와 이쁜그림으로 그려진 페이지를 
열고서는 전 이쁘게 책을 읽어주질 않고 노래로 불러주었어요.
"a는 apple, 반들반들 예쁜 빨간 사과네요. a는 어딨니?"
"여기"하며 울아들 빈곳에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네요.
영어소문자를 붙일때마다 고뇌하면서두 잼있어하는것 같아요.
그림을 다 맞추고는 좋아서 장난으로 얼굴을 저렇게 찌그린답니다.
아이가 잼있어 하니 전 좋았어요.
이렇게 놀다 보면 아이두 모르게 영어알파벳이랑 영어단어를
다 인지할것 같아요.

 

 

 

 

 

 

 

 

 

 

 

 

 

< 마지막 페이지에 알파벳을 다모았네요.>

한페이지 그림을 다 완성하고 으쓱해진 울아들 
마지막 페이지를 펴보더니
앉아서 그림맞추듯이 맞추네요.
꼭 퍼즐맞추듯이 진지하더군요.
하라구 말두 안했는데, 잼있는지 몇개를 맞추어서
전 맞춘 알파벳의 이름만 가르쳐 주었어요.
26자를 다 가르치면 아이의 글자놀이에 흥을 깰까봐
그냥 놀게 하구 간간이 이름만 말해주었답니다.
스스로 맞추고 나면 넘 만족해하네요.

 

 

 

 

 

 

 

 

< 잼있는 책은 아이를 즐겁게 하는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나 그림이 알록달록 이쁘게 만들어져서
아이가 그림책을 자기가 완성하는것 처럼 으쓱으쓱하면서
즐거워 합니다.
"다했다"는 말을 할땐 "짜짠"두 빼놓지 않더군요.
보드판이라서 책두 단단하고, 무엇보다 자석조각이 달아나지 않도록
열고 닫을수 있는 플라스틱상자가 책에 붙어있더군요.
아이가 다하고 정리두 하고 좋았어요.
울아들 냉장고에 가지고 가서 붙어보기두 하고 신나하네요.
무엇보다 신난것은 책이 자석으로 변한다는 사실에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생각에 행복한가봐요.
아이들의 유년기는 놀이라쟎아요.놀면서 공부하는 것은
엄마로서두 환영이라서 자석책이 고맙네요.

k****n 2009.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석이랑 알파벳 공부할까?
"자석이랑 알파벳 공부할까?" 내용보기
책오던날  딸아이와 둥이들이 책을 보고 무척 좋아 했어요  그냥 넘겨 보는 책이 아니라 자석을 붙이는 거라서 재미있어 해요.   제대로 읽지는 못해도 모양에 맞추어 붙이려고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하는 모습이    예뻐요.   그림이 재미나고, 예뻐서 딸아이가더 좋아 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선택을 잘한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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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오던날  딸아이와 둥이들이 책을 보고 무척 좋아 했어요


 그냥 넘겨 보는 책이 아니라 자석을 붙이는 거라서 재미있어 해요.

 

제대로 읽지는 못해도 모양에 맞추어 붙이려고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하는 모습이 

 

예뻐요.

 

그림이 재미나고, 예뻐서 딸아이가더 좋아 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선택을 잘한것 같답니다.

 

c****1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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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거부감 없이 알파벳부터 시작해요!!
"영어!! 거부감 없이 알파벳부터 시작해요!!" 내용보기
저희 큰 딸아이가 올해 5살이라서 자석책이랑 알파벳 공부할까? 에 도전해 봅니다. 이 책은 알파벳이 자석으로 되어 있고 책 페이지에 맞는 알파벳을 붙이면 자석처럼 붙는 건데요.. 제 딸이 이제 막 영어에 입문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어요.. 공부가 아니라 놀이하면서 할 수 있는 책이더군요..     이렇게 깜찍한 그림과 함께 그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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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 딸아이가 올해 5살이라서 자석책이랑 알파벳 공부할까? 에 도전해 봅니다.

이 책은 알파벳이 자석으로 되어 있고 책 페이지에 맞는 알파벳을 붙이면 자석처럼 붙는 건데요..

제 딸이 이제 막 영어에 입문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어요..

공부가 아니라 놀이하면서 할 수 있는 책이더군요..

 

 


이렇게 깜찍한 그림과 함께 그림에도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도록

알파벳이 똑같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쉽게 잘 따라 하더라구요..

읽으면서 하니까 재미도 있고 어렵지 않아서 처음 영어에 입문하는

제 아이에게 딱!! 이었어요..

 

 



 

 

맨 끝 장에서는 A부터 Z까지 앞장에서 알파벳 배운 것을 순서대로 붙여 보는 곳도 있어서

아이가 좀 더 배우고 나면 아이 스스로도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냉장고나 자석 붙는 곳에 붙여 가며 아무 곳에서나 자석 알파벳만 있다면

놀이하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면 어쩌나... 하고 고민했었는데,

넥서스주니어의 알파벳 공부할까? 로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o*****4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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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아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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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책 사면서 다섯 살 조카 아이도 하나 사주었어요. 요즘 한창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에 빠져 있거든요. 자신이 아는 단어가 나오면 신이 나서 자석을 붙인답니다. 요즘 애들은 원어민한테 배워서 그런지 발음이 장난이 아니에요. 쓰기 공부만 하면 지루해하는데 이 책으로 붙이면서 다시 복습할 수 있고 단어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언니도 마음에 든다 그러네요. 그리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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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책 사면서 다섯 살 조카 아이도 하나 사주었어요.

요즘 한창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에 빠져 있거든요.

자신이 아는 단어가 나오면 신이 나서 자석을 붙인답니다.

요즘 애들은 원어민한테 배워서 그런지 발음이 장난이 아니에요.

쓰기 공부만 하면 지루해하는데 이 책으로 붙이면서 다시 복습할 수 있고

단어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언니도 마음에 든다 그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애가 참 좋아해요.

냉장고에도 갖다 붙여 보고 여기저기 붙는지 안 붙는지 시험하면서

돌아다니는 걸 보니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k****l 200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