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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 라는 소설은 사실 사람들에게 가까운 소설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전제는 죄와벌이나,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대중화된 소설을 기반으로 했다. 쉽게 보지 못할 이 소설을 구입한 이유는 유시민선생의 추천때문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문제를 직설하며, 사람들과 소통한 이야기. 포로수용소에서 있었던(소련) 이야기를 그대로 풀어낸 소설. 소련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비판한다는것은 매장당하는 일이다. (죄와벌의 저자인 도스토예프스키 일화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직설로 인해서 다수를 구제 할 수 있다면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