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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구,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원앤원북스, 2016)
사람의 기억이란 참으로 간사하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고통의 늪에 발목을 잡히는가. 그때마다 어떻게든 그곳을 빠져나오려 몸부림을 치거나 발버둥을 치기 마련이다. 혼자의 힘으로 도저히 불가능할 때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말이다. 어쨌거나 무사히 한 순간의 고비를 넘기고 나면 각오를 다지기 마련이다. 다시는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겠노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물론 대부분의 각오는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기 일쑤라는 걸 알면서도 그 순간만큼은 감동에 겨워 덜컥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다. 그때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기도 하고, 두 눈을 크게 뜨고 눈언저리에 잔뜩 힘을 주기도 한다. 마치 세상에 떠도는 푸른 꿈들을 모두 잡아끌듯이 당찬 모습을 보인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내 인생에 주어진 미션들을 하나하나 수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엎어지고 쓰러졌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진행형이다.
그때마다 오래 주저앉아서 일어서지 못할 때도 있었고, 넘어진 반동에 의해 곧바로 일어서서 마음바닥에 묻은 흙을 털어내고 붉게 까져서 피멍든 목표를 어루만지고는 다시 걸을 때도 있었다. 전자일 경우 감정을 추스르는데 꽤 긴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후자일 경우,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모든 감정의 눈금을 침착 칸에 맞출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처한 현실은 공중그네처럼 수시로 흔들거렸다. 이 또한 오만방자한 무지의 소치(所致)임을 거부감 없이 인정한다.
그때마다 나는 ‘운이 지지리도 없다’며 내 자신을 향해 ‘너는 팔자가 왜 그 모양’이냐고 생트집을 잡곤 하였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견디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느 한 순간도 허투루 보낸 적은 없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일은 생각처럼 풀리지 않았다. 단 한 번도 스스로를 흡족하게 만들어주지 못 했다. 곰곰 생각해보면 그동안 내가 정립하려 했던 일들은 모두 사상누각(沙上樓閣)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것은 기본에 충실하지 않아서 생긴, 반드시 무너져 내릴, 예고된 실패였다.
드디어 이러한 무지를 구제해 줄 한 권의 책을 만났다. 원앤원북스에서 출간된 강상구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가 바로 그것이다. 총 3부로 나눠진 이 책은 내가 그동안 즐겨 읽었던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형식과 내용면에서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1부에서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세 가지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기본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여덟 가지를 소개하고, 3부에서는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기본에 미칠 것을 당부한다. 또 그것을 각 분야의 상황별로 꼭 필요한 기본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속이 꽉 찬 알배기배추처럼 그야말로 실속 있는 책이다.
01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3가지
기본은 입문이나 기초가 아니라 전부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부터 튼튼히 다지면서 걸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확연한 차이점에 대해서도 언급해 놓았다. “진정한 도공은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먼저 좋은 흙을 찾아 나선다. 또한 흙의 반죽과 가마의 온도가 몇 도가 되어야 가장 아름다운 빛을 내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다. 하지만 아마추어는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에 몰두해 항상 제자리에 맴돌 뿐이다.”(본문P.21)
문제가 생겼을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답이 보인다 “엉킨 실타래를 풀 때 성질이 급한 사람은 아무 곳이나 잡아당기고 실을 아예 못 쓰게 만든다. 하지만 차분한 사람은 먼저 실마리부터 조심스럽게 찾아낸 후 꼬인 실타래를 원래의 상태로 만든다.“ (본문P.40) 이처럼 복잡하게 꼬인 문제를 풀기 위해 생각 없이 문제에 뛰어드는 것은 엉킨 실타래를 무작정 잡아당겨 실을 아주 못쓰게 만드는 것과 같다. 이럴수록 마음을 가라앉히고 문제의 실마리를 찾는 차분함이 필요하다. 따라서 복잡한 일에 빠졌을 때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한다면 순차적으로 일이 해결될 것이다.
기본을 건너뛴자는 반드시 무너지고 만다 “1994년 성수대교가 붕괴되었다. 차량 6대가 한강으로 추락하고 49명의 사상자를 낸 대참사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사의 원인은 무단 설계 변경과 용접 불량, 부식에 의한 교량의 강도 저하 및 관리 소홀로 판명되었다. 이듬해 1995년에는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는데, 이 역시 부실 공사와 건축주의 무지와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한 참사였다.” (본문 pp.53~54)
기본과 규칙을 정한 것은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데 의의가 있다. 기본 규칙을 지키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으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지키기만 하면 된다. 만약 기본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무시한다면 아무리 공을 들여 수십 층의 탑을 쌓더라도 금세 무너질 것이며, 오히려 무너진 탑으로 인해 자신과 주위의 사람들에게 큰 해를 입힐지도 모른다.
02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 지침 8가지
1.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기본이다_긍정 2. 나와의 타협에 익숙해지면 기본은 흐트러진다_의지 3. 처음의 그 떨림, 그 긴장을 잃지말라_초심 4. 일상의 사소함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_디테일 5. 매일 무언가를 실천하면 평생의 삶이 바뀐다_습관 6. 힘들더라도 한발자국만 더 뛰어라_노력 7. 거듭된 연습과 훈련은 배신하지 않는다_반복 8.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완성해가라_인내
03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기본으로 돌아가라
성공하려면 인재를 찾아라 “유능한 지도자들은 가장 먼저 능력 있는 인재를 찾아나선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 중에서도 그 일에 능력이 있는 인재가 더 많은 실적을 올린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인재의 중요성을 알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재의 힘을 빌려서라도 채우려고 한다.” (본문 pp.187~187)
삼성을 창업한 고 이병철 회장은 사람이 기업을 움직인다는 점을 깨닫고 인재를 찾아 그들을 교육시키는 데 정성을 쏟았다. 이런 정성으로 수많은 인재들이 모여들었고, 그 인재들이 오늘날 삼성을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이야기를 저자는 아낌없이 소개한다.
베푼 만큼 받기 마련이다_인간관계의 기본 “주고받기(give and take)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다가 거절당하면 당황하거나 상대방을 원망한다. 이런 사람들은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다’라는 인간관계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먼저 받고 나서야 주려고 한다. 이런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 남에게 베푼 것이 없으므로 원망할 일만 남는다.” (본문 p.190)
작은 사업을 하더라도 충성을 다하라_사업의 기본 “충성을 다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해 자신이 맡은 일에 집중하는 자세를 말한다. 자신의 일에 충성하는 사람은 능력이 조금 모자라더라도 큰 일을 해낼 수 있고, 성공이 늦을지라도 언젠가는 위대한 사람으로 바뀔 것이다.” (본문 p. 209)
이처럼 자신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은 성공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달리 말하면 자신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은 성공에 대한 믿음을 꾸준히 세워나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여기서 충성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억지로 만든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충성스러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따로 나뉘어 있는 것도 아니다. 충성은 어느 정도의 훈련으로 쌓을 수 있다. 그 훈련의 첫걸음이 자신에게 충실해지는 길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구구절절이 마음속에 콕콕 박힌다.
책임은 내가 진다는 각오로 선봉에 서라_간부의 기본 “사람이 힘을 쓰기 위해서는 허리가 강해야 하듯이 조직의 허리인 간부가 강해야 전체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된다. 간부가 튼튼한 허리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무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간부의 실무능력이 떨어지면 윗사람에게 끌려 다니거나 사원들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이다.” (본문 p.253)
유능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라_CEO의 기본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를 비롯해 종업원으로 일할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전문가가 있다고 해도 조직화되어 있지 않으면 사공이 많은 배가 산으로 올라가도 다양한 의견과 주장만이 난무하다 성과와 연계되지 않는다. 성과를 창출하려면 CEO에게 사람들을 조직화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열거 가지 지식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상의 조직을 구성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조직이란 일할 수 있는 조직, 성과가 창출되는 조직이다. 만약 CEO가 이러한 조직 구성에 실패한다면 그 사업도 역시 실패할 것이다.” (본문 P.283)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며 도전하는 자만이 정상을 차지할 수 있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정상에 오른 사람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살펴보면 어느 날 갑자기 정상에 뛰어오른 사람은 없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기본에 충실했다는 데 있다. 그들은 기본을 지키고 기본기를 습득하는 데 매달린 사람들이다. 그들은 씨를 뿌리고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열매를 얻을 수 없다는 진리를 알고 있었으며, 이를 철저히 믿고 지켰다.” (지은이의 말 中)
이 책은 독자를 향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따라서 지금 자신의 삶이 고단하다거나, 자꾸만 뒤쳐진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거나,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어긋나고 제자리걸음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거나,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다거나, 확고한 자신의 목표와 위치를 지키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강성구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원앤원북스, 2016) 는 기본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근본을 중시했던 <용비어천가> 제2장을 연상케 하였다.
“불휘기픈남ᄀᆞᆫᄇᆞᄅᆞ매아니뮐ᄊᆡ。곶됴코여름하ᄂᆞ니ᄉᆡ미기픈므른ᄀᆞᄆᆞ래아니그츨ᄊᆡ。내히이러바ᄅᆞ래가ᄂᆞ니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일세. 꽃 좋고 열매 많나니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그치지 아니할세. 내(川)를 이뤄 바다에 가나니” *출처: 위키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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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한끝차이다.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나 노력을 하지만 결과는 다르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은 얼마든지 있지만 제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최고의 팀을 이길 수는 없다.”라고한 보 스켐베클러 감독의 말처럼 최고의 팀이란 성실하고 시간을 디키며 팀워크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을 말한다. 결국 진정한 성공의 열쇠는 기본을 기키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기본으로 돌아가야만 답이 보이기 때문이다. 기본은 쉽고 누구나 편히 할 수 있지만 그 기본이 잘 안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세상의 변화속도는 매우 빠르다. 빠른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튼튼해야만 잘 따라갈 수 있다. 기본이 약하다면 처음에는 잘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뒤처지게 된다. 그처럼 기본이 잘 다져졌을 때 한 단계씩 도약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폰실러도 “현재의 짧은 순간은 소홀히 하는 사람은 그가 가진 전부를 내던지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present’란 단어는 현재와 선물이라는 2가지 의미를 갖고 있듯이 현재에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 그처럼 현재는 중요하고 선물과 같은 존재이다. 충복받는 이 시간. 이 하루를 잘 사용하고 있다면 우리는 현재라는 선물을 받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선물을 버리는 것과 같다.
기본이 탄탄한 사람만이 힘든일을 잘 견딜 수 있다. 기본이 우리의 자양분을 만든다. 그렇다면 기본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8가지 핵심 지침이 있다. '긍정·의지·초심·디테일·습관·노력·반복·인내'등이다. 긍정: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기본이다. 의지: 나와의 타협에 익숙해지면 기본은 흐트러진다. 초심: 처음의 그 떨림, 그 긴장을 잃지 말라. 디테일: 일상의 사소함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습관: 매일 무언가를 실천하면 평생의 삶이 바뀐다. 노력: 힘들더라도 한 발자국만 더 뛰어라. 반복: 거듭된 연습과 훈련은 배신하지 않는다. 인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완성해가라.
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지만 작은 돌부리에 넘어지는 사람은 있다. 기본을 무시하게 되면 우리는 작은 돌부리에 넘어져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작은 난관이 생겼다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축복의 메시지이다. 그러니 속상해하지 말고 기본으로 돌아가 찬찬히 무엇이 문제인지를 되 짚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을 하고 있든지 어디에 있든지 초심의 마음으로 일을하고 기본을 튼튼히 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그것을 잘할 때 우리는 성공의 문턱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이 리뷰는 원앤원콘텐츠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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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 전까지는 여름이었는데 더위가 서서히 서늘한 바람으로 바뀌면서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독서의 계절인 만큼 책 한 권 안 읽을 수가 없죠. 직장인은 아니지만 언젠가 직장인이 되리라는 다짐하며 직장인 추천도서인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를 읽었습니다.
" 성공한 사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기본에 집중하라 " 이 표지의 문구가 꼭 직장인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수능을 앞둔 수험생, 저 같은 취준생 등등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는 말이니까. 꼭 현재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직장인이라면 체크리스트에서 자가진단을 해보세요:-) 4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은 직장인 사춘기!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이 아니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니 극복 방법이 담긴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를 읽어보세요. 추가 항목으로 늦게 퇴근하는 내가 너무 초라하다
전 수학을 배울 때 개념을 열심히 공부하고 난 뒤 문제를 풀기보다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고자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공부해왔었다. 결국 기본을 무시하다가 수능에서 큰 코 다쳤다;; 이처럼 세상 속에서 기본을 무시하고 사는 일은 수없이 많다.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책에서는 말한다, " 기초를 열심히 갈고닦은 사람을 이길자가 없다 " 라는 사실을...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천들을 뽑아봤다.
1. 계획 세우기 미국의 한 회사에서 중역들에게 실천하게 한 행동들인데..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련다 ^__^ 2. 하루를 반성하는 일기를 쓰자 매년 초만 되면 매일매일 일기 쓰겠다는 다짐을 호기롭게 하지만 10년짜리 일기장은 일기를 쓴 날이 손에 꼽을 정도라 여전히 새 책같이 깨끗하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기록한다는 게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그 대안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3. 전공 서적을 하루 한 장 읽기 책을 꼬박꼬박 읽는다는 것도 참 어려운데 것도 전공서적이라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게 사실이지만 한 번 시작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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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누구나 성공이 목표가 아닌가 싶은데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성공할수 있는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관련 서적들을 보게 되는데요..
강상구님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책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나에게도 필요로 하는 책이기도 하고.. 앞으로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에서도 왜 기본이 필요로 하는지 정확히 알고 일상생활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먼저 이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만나 보았는데요.. 역시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더군요..
직장인추천도서로 뿐만 아니라 사회라는 울타리안에서 생활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교양도서
강상구님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이책의 저자인 강상구님은.. 약력을 보더라도.. 역시나 인재관리에 굉장한 신경을 썼던 삼성에서 인사, 교육을 담당 하셨던분이더라구요.. 현재는 sp변화관리 연구소장을 하시면서 기업체에 변화관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시는데요.. 뭐 기업에서 이런 교육을 직접 받고 훈련을 받으면 좋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직접 책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훈련을 쌓는것도 좋은기회가 아닌가 싶은데요..
책 제목에서 이야기 하듯이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지 않은 날이 어디 있나요.. 매일 하루 하루가 힘들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힘들다는 이유로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부분을 대충 넘기는 사례들이 일상생활에서 비일비재하다는 것을 알수 있을거예요..
아주 작은 실수 하나로 인해서 커다란 인재가 발생하고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바로 이런 부주의를 우리는 철저하게 예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나 자신부터 알고 있지요..
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예는 바로.. 운전을 하기 전에 안전벨트 착용하는 습관.. 기본중에 기본이고 운전을 배우면서 안전벨트 착용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요즘은 의무적으로 그리고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전벨트착용을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귀찮다는 이유로,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벨트 미착용이 대부분이여서 수많은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대형사고로 나기도 했지요..
이처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기본으로 여겼던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기본기부터 다져보는것은 어떨까 싶어진답니다..
우리네 인생을 되돌아 보면.. 정말 후회스러운 일들이 참 많아요.. 바로 기본이 잘 잡혀 있었다면 지금의 성적이 아니였을텐데 공부도 더 잘했을것이고 , 내가 원하는 것들이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을텐데요..
이처럼 저자는 섣부른 생각과 결정으로 기본을 다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도전을 위험하다고 제시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성공한 자들은 기본을 지키고 기본기를 습득하는데 매달린 사람들이며 씨를 뿌리고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열매를 얻을수 없다는 진리를 알고 있으며 철저히 믿고 지키는 자들이였다~~
프로일수록 기본기가 강하며 고수라고 해도 기본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아무리 고수라고 해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다들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은 하지 않는다지요.. 왜냐하면 귀찮고 지루하기 때문이라 할수 있지요..
그럼 이책에서 말하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지 만나 볼가요..
제1장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 3가지
기본은 입문이나 기초가 아니라 전부다 문제가 생겼을때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답이 보인다 기본을 건너뛴 자는 반드시 무너지고 만다..
어렸을적부터 굉장히 많이 들어온 말이 바로 기본이 아닌가 싶은데요.. 기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제2장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 지침 8가지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기본이다 - 긍정 나와 타협에 익숙해지면 기본은 흐트러진다 -의지 처음의 그 떨림, 그 긴장을 잃지 말자 - 초심 일상의 사소함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디테일 매일 무언가를 실천하면 평생의 삶이 바뀐다 - 습관 힘들더라도 한발자국만 더 뛰어라 - 노력 거듭된 연습과 훈련은 배신하지 않는다 -반복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완성해가라 - 인내
2장에서는 실천지침서인것 같아요.. 기본기라고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는분들에게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알려주는 8가지 행동지침인것 같으네요..
제3장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기본으로 돌아가라..
베푼만큼 받기 마련이다 -인간관계의 기본 작은 사업을 하더라도 충성을 다하라 - 사업의 기본 맡은 일은 진심으로 즐기고 사랑하라 - 직장인의 기본 팀원들을 뀌게 만들어 성과를 높여라 - 팀장의 기본 책임은 내가 진다는 각오로 선봉에 서라 - 간부의 기본 성실과 신용으로 마음을 움직여라 - 세일즈맨의 기본 유능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 CEO 의 기본
성공하고 싶다면 어떻게 실천하고 행동해야 하며 마음가짐은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성공기술이라고 할까요.. 직장에서 팀장으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사업가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무엇을 지켜야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3장이랍니다..
누구에게나 기본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곳은 없어요.. 부딪혀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터득하면서 배우게 되는게 삶인데요.. 좀더 나은 생활, 성공적인 삶은 원한다면 이책이 주는 의미는 더욱 가치가 있어질것 같지요..
직장인의 추천도서 강상구님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는 한장 한장 펼쳐 볼때마다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무엇보다도 쉽고 간결하면서도 누구나 이해하기 좋아서.. 나도 이렇게 따라하면 되겠다 싶어질정도인데요..
어른이나 아이나 할것 없이 기본기가 필요로 하는 이시대에 어떤것이 바로 기본이 되는 소양인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본에 해당되는 내용들은 참 많아요..
내 삶에서도 바로 적용이 될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자신의 삶과 연관지어 생각하고 읽으면 더욱 빠르게 이해할수 있는 책이라고 할까요..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 시간 시간 짬짬히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추천하고 싶은책인데요..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들에게고 권하니..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그런지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직접 부모의 잔소리 보다는 전문가가 예를 들어가면서 팩트 있는 이야기만 제시해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면서 읽게 되고 저도 내 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들이기에 필요한 부분들을 표시해 가면서 읽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올림픽에서 골프 금메달을 딴 선수의 이야기를 보았는데요.. 역시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기본기를 연습하는게 70%이상을 차지 하더라구요.. 기초훈련, 자세 그리고 스윙훈련등.. 바로 이런 기본훈련이 빠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고난도 기술을 습득하고 연습한다고 해도 조금만 어려운난관에 부딪히게 되면 좌절하게 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이처럼 우리가 사소하게 여겼던 부분들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내가 어느분야에서 일을 하든 그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나.. 자신의 계발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점에 있어서나.. 어느분야에 있어서나 기본기는 꼭 필요로 하는데요..
힘들수록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시작하고 도전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성공비결은..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것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도 이제부터라도 기본부터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볼려고 한답니다..
나를 사랑하는 습관, 그리고 처음가졌던 마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라든지.. 매일 무언가를 실천하면 평생의 삶으로 연장이 된다는 이야기는.. 사실 예전에는 연장자인 선배들이나 어르신들에게 배웠지만.. 지금은 그렇게 가르쳐주는 사람들이 없어요..
스스로 배우거나 깨우치거나.. 아니면 이런 책을 통해서 배우고 알아가는 것인데요.. 그냥 읽고 지나치는 것은 나의것으로 되지 못하더라구요..
무엇을 읽었든지.. 어떤 내용이 나에게 와닿았는지를 그것을 통해서 내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고 어떻게 실천으로 옮겼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저는 바쁠수록 더욱 청소부터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상하게 들떠 있던 마음들이 차분해지고 복잡했던 실타래들이 하나씩 풀리면서 더욱 어려웠던 숙제도 더 잘 풀리는 것을 경험했답니다..
이렇듯이 힘들다고 생각할때..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되돌아 보고 다시 기본부터 시작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정상괘도에 올라갈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와의 인터뷰를 보면서.. 제가 평소에 품고 싶었던 마음들을 너무도 잘 풀어 놓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내 자신을 위한 책이고 나를 다독여주고 위로해 주는 책인것 같아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책이였답니다..
현재 직장생활에서 지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직장인추천도서 강상구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컬쳐300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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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마음을 두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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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기지도 못했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온 집안을 뛰어다닐 수 없는 것처럼 기본기가 되는 뒤집고 기어다니며
잡고 일어서고 걷는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야지만 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기본이라는 단계를 외면하는 경우가 많죠.
자기계발 추천도서로 화제가 되고 있는 SP 변화관리
연구소장을 역임중인 강상구님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책을 보면 프로일수록 기본기가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어요.
기본에 충실하다는 공통점으르 가진 프로들의 세계를 보면 어쩌면
기초라고만 생각했던 기본이 입문이 아닌 전부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깨닫게 되고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성공은 불가능하더군요.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기본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기본이 제대로 바로잡혀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고
한계에 부딪치는 순간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성공하는 사례들도 많더군요.
자기계발의 기본이 된다는 수많은 스펙과 자격증을
요구하는 현대에서 오히려 무시할 수 없는 기본의 중요성을
역설하게 만드는 수많은 사례들을 양산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1장에서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2장에서는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 지침
8가지를 소개하여 긍정, 의지, 초심, 디테일, 습관, 노력,
반복, 인내라는 기본기 훈련과 방법을 제시해요.
우리가 지금 성공했던 아니면 시작 단계이든 상관없이
기본으로 돌아가서 인간관계와 사업, 직장인, 팀장,
간부, 세일즈맨, CEO라는 다양한 자신의 처지에 맞는
기본기 훈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무척이나 단순하고 작은 사소한 일이라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본이 무엇인지부터 분석하고
파악하여 현실에 적용하여 실천하는 방법까지 소개해요.
우리에게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 지침 8가지를 제시하고
기본기 훈련을 통한 여러가지 종류의 실천 덕목들을 만날 수 있는
이 도서는 나에게 필요한 기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어요.
어쩌면 기본형 인간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 가장 큰 난관은
법정 스님의 명언처럼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바로 자기 자신과 타협인지도 모르겠어요.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타인에게 압력을 받을 때보다 스스로 자신을
몰아세울 때 훨씬 더 큰일을 한다는 것을 자기계발 도서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를 읽으면서 처음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흔살의 첼로의 성자 첼리스트 카잘스의 명언처럼
연습을 할 때마다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을 저도
기본에 충실한 삶을 살면서 실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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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말은 쉽다. 말뜻은 알지만 사시리 어떻게 돌아가야 할지를 망설이는 사람과 어디서부터 돌아가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그런 입장에서 볼때 강상구의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내가 놓치고 있는 그것!! 망설이는 그순간을 그저 생각으로 보내는 것이 아닌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제안을 보여주고 있다. 누구나 정상에 오르고 싶어 결과에 치중에 있을때, 결과만 생각하다가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을 말하고 있는듯 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기고, 걷고, 튀고를 순서대로 이뤄가듯 성공이란 것도 그저 어느순간에 짜잔~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닌 한계단 한계단을 밟아갔을때 이뤄낼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이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기본에만 충실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기본도 못하고 욕심만 많낳으니 성공을 못하는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시] 명사들의 말을 듣다보면 가끔 현실에서 이룰서 없는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사람이니까!! 저런사람이니가 할수 있는거야 하는 안일함.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종이장 한장보다 얇은 인내심!! 그런 것들이 아마도 내 성공을 방해하는 토대가 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로 추천하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어디로 돌아가야할 중간을 찾는 것이 아닌 정말 맨처음으로 돌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시간이 없다고 중간부터 시작한다면 아마도 모래위에 지은 성이 될지도 모른다. 또다시 쓰러지고 나서 제대로 다독여 지지 못한 땅에 다시금 성을 쌓을 것인가!!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것은 내가 처음 마음을 먹었던, 무엇이던 하고자 하던 그 초심의 마음을 갖는것 부터 시작인지 모른다.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을 처음으로 되돌리는 것이 아닌 나라는 사람을 초심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입문을 해야하지 않겠느냐 하는데. 그 입문은 어찌보면 모든 것을 시작하는데 토대를 이뤄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본을 지키고 한계단 한계단 올라간 사람을 짧은 시일에는 이길수 있을지 몰라도, 오랜시간을 지나다 보면 어느순간 그사람에게 추월당하고 있는 나를 볼지도 모른다. 그만큼 기본이란 것이 뭐~누구나 하는건데~ 이거 하나 모르겠어? 나하나 지나가도.. 라는 안일한 생각속에 있다면 그건 나위한 일이 아니라 멋훗날 나를 망치게 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무엇이든 순서를 지켜야 하고, 한계단 한계단 올라간다면 중간에 살짝 건너뛴다 한들 초반이 잘 닦여진 사람은 모든 일에서 굳건하게 그자리를 지킬것이다. 초반이란 기본적으로 100일을 말하곤 하는데, 그래서 3개월의 인턴, 아기의 100일 등 다양한 것이 100일이란 말에 살짝 감춰져 있기도 하다. 새로운 일에 대해 적응하는 시간이자 내게 잘 맞는 일인지를 확인하는 것이기도 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것일지라도 나를 위해 100일을 투자한다면 그 일은 어느순간 내가 할수 있는일이 될것이다. 세상에 하지 못하는 일은 없다, 그저 하지 않는 일만이 존재할 뿐이다 라는 말이 더오르기도 했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전마저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일이 되고 있지는 않은가? 힘들다고 하던 일을 멈추고 돌아선 적이 있지는 않은가!! 그것은 아마도 기본이라는 아주 기초적인 것을 제대로 쌓지 못해 인내라는 것이 짧아서 일어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인내는 타고난 사람보다 노력으로 인해 갖춘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이 남보다 불편하다고, 내가 누군가보다 이것을 못한다고, 저사람은 머리가 좋으니 내가 이기지 못할꺼란 나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해보기도 전에 포기해 버리는 나의 바늘보다 가벼운 인내심이 만들어낸 일이자, 기본이라는 것을 버리고 만들어버린 나라는 사람일 지도 모른다. 그런 나에게 새로운 지표를 열어주는 자기계발서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추천하는 도서답게 왜 그렇기 하면 안되는지, 성공이란 것을 앞에서 왕도는 없다는 것이라든지.. 세상은 운만으로 가득하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저사람은 운이 좋아~그래서 이걸 해냈겠지!! 그렇다면 김연아도 그랬을까? 그녀는 피겨의 여왕자리에 오르기 위해 모든 일을 뒤로 재쳐두고 연습이라는 것에 맹목적을 이뤘다. 안되면 될때까지!! 안된다고 포기를한 그녀가 아니였던 것이다. 만일 포기했다면, 우리는 빙상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춤을추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던 그녀의 모습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세상에는 왕도가 없고, 노력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자만이 결국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세계의 갑부들중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았다해서 부자로 남아 있는 경우보다. 자신의 부를 더욱 가치있게 끓어 올리고 더욱 높은 반열로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자수성가 하는 사람들은 잠자는 시간마저 쪼개의 성공을 위해 노력을 했다. 그들은 멀리 있는 성공을 향해 목표를 정하기 보다. 자신이 주어진 할수 있는 목표를 정해두고 이루다 보니 어느순간 그 작은 성공들이 쌓여 자신을 그 높은 자리에 올려 놨다는 것을 안다.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것에 주저할것 없이 그 한계단 한계단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우리의 성공앞에 당당할수 있지 않을까? 실패라는 것을 성공으로 다가는 하나의 단계로 알고, 이렇게 될수밖에 없었어..라는 생각보다. 이번에는 이했으니 다음은 어떨가 하는 호기심으로 다가간다면, 보다 일도 즐겁고 내 목표가 더욱 알차질 것이다. 지금의 삶에 안주하지 마라!! 그 삶에 안주하기 보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도전을 하길 바라고, 그 도전이 실패하더라도 자신을 단단하게 여기는 반석이 되는 시간으로 갖자!! 세상에 왕도는 없다.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순간!! 그 계단을 오르는 길에 만나는 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열쇠일 것이다!! 그런 열쇠의 실마리를 전해주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모두가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로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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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지만 그 차이를 만들고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할 순 없다. 어떤 이들은 그 차이로 열정, 노력 등을 언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 시작은 엇비슷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어느 순간 비약적으로 격차가 벌어져 있는 현상을 단지 열정, 노력이 부족하다고 단순 대입해 설명하기엔 무언가 많이 빈약한 느낌이다.
물론 열정이나 노력이 중요하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고 차이를 만드는 하나의 퍼즐은 기본기가 아닐까 한다. 그것도 큰 영향력(어쩌면 절대적인)을 가진 퍼즐 조각 말이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도 열정, 노력에 대한 것은 다루고 있지만, 기본에 대한 것은 간과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그 기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재일교포 유봉식이 설립한 MK 택시. 친절과 청결이 몸에 밴 일본에서도 MK 택시는 유별난 회사로 통한다. 손님이 왕이라는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한 이 회사는 미국 타임스에 세계 최고의 서비스기업으로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다. 신입 사원이 들어오면 습관이 될 때까지 몸에 익히도록 하는 친절 교육이 이 회사의 트레이드 마크다. 손님에게 깍듯이 인사하지 않으면 요금을 받지 않았으며 껌을 씹거나 잡담을 하는 것조차 용납이 안 됐다. MK 택시는 일본 서비스 업계에 혁신을 가져와 이젠 이런 서비스 자체가 당연시될 정도다. MK 택시의 성공 사례는 해외의 많은 기업에서도 롤모델이 되고 있다.
기본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음 독하게 먹고 당장 행동에 돌입한다고 해도 금방 눈에 띄게 나아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여기엔 인내가 필수다.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혹독한 노력이 뒷받침될 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거기에 어떤 꼼수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 거듭된 자기 수양과 훈련을 통해 한 단계씩 차곡차곡 쌓아나갈 뿐이다. 그래서 정직하다.
우리 사회는 이런 기본을 지키지 않아서 겪게 되는 사회적 병리 현상을 자주 봐왔다. 그것도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서 말이다. 본문에서도 언급한 성수대교, 상품백화점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참사다. 어디 성수대교, 상품백화점뿐이겠는가? 가깝게는 세월호 침몰 사고도 있다. 이처럼 기본을 무시하고 망각했을 때는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 마련이다. 문제는 우리 사회는 너무 자주 망각한다는 데 있다. 알고 있어도 무시하거나!
기본에 대한 것을 터부시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뭔가 터지면 땜빵 형식으로 메꾸기 급급했지 근원적인 것을 개혁하지 못하는 것도 기본기에 대한 몰이해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의지가 빈약한 것이나 관련 매뉴얼이 없는 것도 결국은 사회 전체의 기본 역량에서 오는 문제다.
이쯤 되면 기본에 대한 것은 단지 개인 차원의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개인에게 문제가 있으면 차라리 개인 차원의 일로 치부하고 사건을 축소해 꼬리를 자르면 그만이지만 국가 자체의 기본이 부족해서 사회적 갈등을 겪는 것이라면 그건 더 큰 문제다. 그것도 아주 심각하게!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기본은 입문이나 기초가 아니라 전부다. 같은 출발 선상(그것조차 의문스럽지만)에서 시합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누구는 앞서가고 누구는 뒤처진다. 이런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에 대해 그 원인을 밑바닥에서부터 찾아보면 결국은 기본기에서 연유한 문제다. (엄밀히 말해 부모의 환경 조건도 거기에 포함된다) 이건 개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국가,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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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갈 때는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위기의 상황이 되어서야 뒤돌아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기본이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기본에만 충실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기본도 못하고 욕심만 많으니 성공을 못하는 것이다. -브라이언 트레시 - 어떤 순서에 따라 일을 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든지 기본 순서가 지켜질 때 올바른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p.57) 일을 하다보면 '이것만 되면 무언가를 하겠다'고 조건을 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에는 때가 있고 순서가 있듯 기본을 지켜야 올바른 결과가 나옵니다.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 지침 8가지 : 긍정, 의지, 초심, 디테일, 습관, 노력, 반복, 인내 기본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기본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 위의 8가지 지침을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하세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현실에 안주하고, 자신도 모르게 독립심이 결여되는 것이다. (중략)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도 얼마든지 독립이 가능하다. 즉 자신의 업무를 개인 사업이라고 생각하며 업무 영역을 넓히고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것이다.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일을 시작에서부터 마감까지 책임지고 완료한다는 다짐을 하라.(p.216-217) 이 책은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핵심지침 8가지 제시하며 무엇을 하고 어디에 있든지, 즉 각각의 다양한 역할에 따른 기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운동에 있어서 기초 체력이 중요하듯 인생에 있어서도 기본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업무에서,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 원앤원북스 / 강상구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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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가볍게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끝은 마음이 묵직해졌다랄까? 당연한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그 당연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해서 되새기도록 해준 책이다. 또한, 우리가 그동안 간관했던 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들이었는 지에 대해 생각하며 반성하고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책이다.
“연말연시에 일 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계획을 짜듯이 어렵고 복잡한 일에 빠져 있을 때는 종이와 펜을 들고 마감할 일과 새롭게 시작할 일을 구분해 기록해보는 방법이 있다.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는 매년 12월 31일을 그저 종소리를 듣는 것에만 의미를 두는 나에게 12월 31일을 보내는 의미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한 해 동안 내가 한 일, 못한 일을 정리하며 다음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기본중의 기본임에도 그것을 간과했던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12월 31일이 되면 메모지와 볼펜을 들고, 한 해 동안 내가 한 일들을 나열하며 반성도 하고 스스로를 칭찬도 하며 그 1년을 보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영국의 지브러기호의 사고가 나오는 부분이 있었다. 이 사고는 직원이 몇 개의 문을 닫지 않는 실수로 빠른 속도의 커브에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진 사고였다. 여기에서 강상구작가님께서는 "선원들이 지켜야 할 업무 매뉴얼만 마련되어 있었어도 사람들이 바다로 떨어지는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문장을 쓰셨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세월호사건'이 떠올랐다. 그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나는 고3이었다. 그리고 그 사건이 알려지면서 고3이었던 우리 반은 하루종일 휴대폰으로 그 사건만 검색했다. 단원고 학생들이 우리 또래였기에 그렇게 관심을 가졌던 것일가.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고에는 단원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족도 있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셨고, 아이들도 있었다. 우리가 그 사건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사건의 원인이 결국은 돈이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아서였다. 이 사건도 결국은 기본을 지키지 않았기에 일어난 사건이었고, 기본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벌은 너무나도 가혹했다. 여전히 나는 '세월호'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책에 나오는 지브러기호의 사고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세월호'를 되새겼고, 기본의 중요함을 마음 속에 새겼다.
기본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본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결과만 중요시하고, 경쟁을 하고 있는 현대사회에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결과가 중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결과야말로 우리들의 노력을 대표하는 것이니까. 하지만 결과가 있으려면 과정도 있다. 우리는 그것을 간과한다. 결과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하나의 결과에서 잘못된 점과 잘된 점을 찾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과정과 결과, 모두를 중요시하다보면 과정에서 잘못된 점과 잘된 점을 찾아 결과는 자꾸 변화할 것이고, 결국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은 좋은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바라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는 이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있다. 즉, 세상보다는 지금의 자신만 보는 아마추어가 아닌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프로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누구나 기본을 간과하기 마련이다. 그것도 자신감이 하늘을 뚫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래서 결과만 바라보다가 결국은 실패의 맛을 보게된다.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난 지금부터는 변할 것이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만났던 우리 가족들을 다시 한 번 사랑하며 소중함을 되새길 것이고, 나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낮춰 겸손을 배울 것이다. 그렇게 나는 조금씩 변할 것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도록 만든 책인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를 모든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그래서 이기적인 우리들이 조금씩은 변화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책의 출판사인 원앤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