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과 내용 그대로 충실한 책이라고 본다. 내가 알고 싶은 것만 딱 꼬집어 말해 준다. 이번 기회에 하드웨어에 대한 궁금증이 확 풀린다.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반복해 읽어보면 알 수 있을까?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하드웨어 관련책이다. 하지만 부록 CD가 제공되지 않아 불편하다. 컴퓨터책하면 CD가 있어야 하고 부록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톡톡 튀는 포장이 눈을 끌었고 들고 다니기 딱 알맞는 책이라는 느낌이다. 헷갈리던 CPU, 메인보드, 메모리의 이름이 정리되었고 한 눈에 알 수 있어 하드웨어를 배워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한다. 또한 PC 조립을 하는데 무엇을 할지 모르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어떤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게 본 책이라 강력하게 추천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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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 서평에 화가 나는 군요. 내용은 좋다고 하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책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별은 한개라고요? 길벗에 악 감정이 있는 분 아닌지, 댁이 쓰심 서평을 보니 길벗 책만 모두 별 하나고 영진 책은 모두 별 5개군요. 이 서평에 열 받아 잘 안 쓰는 서평 남깁니다.보기 드문 중고급서라고 전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라고 하셨는데 인터넷으로는 이렇게 잘 정리된 하드웨어 자료가 없습니다. 초급자부터 중고급 사용자분이 보기에 좋고 잘 모르는 내용과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CPU, 메인보드, 메모리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알려주므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CPU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고 내용의 쉬움과 친절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런 책은 많은 독자들이 보고 그 실력을 쑥쑥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버스는 이 통로를 지나가는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 세가지 버스는 메모리 주소 정보가 지나가는 어드레스 버스(address bus), 데이터가 지나가는 데이터 버스(data bus), 제어 신호사 지나가는 컨트롤 버스(control bus)입니다. 데이터 버스 폭이 크면... CPU 가 지원하는 최대 메모리 용량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CPU가 어떻게 메모리와 데이터를 주고 받는지 그 원리가 눈에 확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