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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를 전공하거나 재무관리에 대한 책, 전공서를 전혀 접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밸류에이션'에 대한 내용이 너무 궁금한데 시중 교양서에서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더라구요. 근데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 이 책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요즘처럼 변동성이 클 때에는 감정적으로 투자판단을 하기 쉽습니다. 오른다고 따라사고 내린다고 팔고.. 욕망과 공포라는 감정에 의존해 결정을 내리는 어리석은 행위를 반복하고 있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목표 투자금액, 목표 매수가격(목표 수익률에 따른), 목표 분할매수 기간을 미리 정해두는 게 기계적으로 상황에 대응하는 최선의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 매수가격을 정할 수 있어야 하구요. 더하여 밸류에이션에 대한 다른 책은 <초과수익 바이블>, <눈덩이 주식투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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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이란 책은 버핏의 책이 아니라, 이은원 작가가 워런버핏을 분석해서, 내재가치를 분석해, 적정주가를 구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내재가치를 계산해서, 그 가치보다 싼가격의 주식을 매수해서, 추후에 적정 가격에 파는 가치투자 전략을 근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책 내용 중에 워런버핏의 주주서한 내용을 분석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투자에 관심있는 분은 한번 읽어 읽어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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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내재가치와 적적주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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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주주 서한을 읽고 난 뒤 구매해서 읽었는데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된다. 140p 정도 까지 회계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 가 내재가치 구하는 법 나와 있는 데 실제로 제가 적용하기 위해서는 몇 번 더 읽고 써먹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꼭 나중에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버핏책은 그만 읽고 기존 3권으로 여러번 읽어서 제것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