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5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7.0
  • 50대 5.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11권이지만 11권의 분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권치고는 짧고 내용으로 보면 조금은 긴듯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읽은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부분은 이름이나 장소가 우리에게 익숙한 것이었습니다.모든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한글이고 장소도 우리나라의 고구려 백제 신라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여 여주가 태어난 나라는 고려입니다. 여주는 지구중 한국에서 살아가던 30대 여성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11권이지만 11권의 분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권치고는 짧고 내용으로 보면 조금은 긴듯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읽은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부분은 이름이나 장소가 우리에게 익숙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한글이고 장소도 우리나라의 고구려 백제 신라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여 여주가 태어난 나라는 고려입니다.

여주는 지구중 한국에서 살아가던 30대 여성입니다. 자신의 외모만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여주는 지고지순한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그와 안정된 생활을 하는 도중 한 남자로부터 살해당합니다.

죽은후 깨어난곳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세상에서 갓난아이로 태어난 여주는 갓난아이이지만 기억은 살아있어 그곳의 아빠이자 왕이 하는 말을 그대로 다 알아듣고 마음에 새깁니다

그나라는 남존여비사상의 극치를 달리는 곳으로 여자는 노예나 마찬가지의 삶을 살아가는 곳이었습니다. 남자들은 마력을 쓸수 있고 그에 반해 힘없고 마력도 쓸수 없지만 남자에 비해 인구수는 몇배나 많은 여자들은 남자들의 노예인 세상에 태어난 여주는 그곳에서 살아남을 자신만의 매력을 찾아냅니다.

그렇게 아기때부터 왕과 자신의 오빠들에게 매력을 어필하며 순종적으로 생활하는 여주를 왕과 오빠들은 사랑하게 되고 다른 여자들과는 다른 대접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여주에게는 특별한 능력까지 있어 훗날 여주로 인해 이 나라는 여자들의 위상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여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정말 사랑했던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여주는 그를 알아보았지만 남주는 여주를 알지 못했는데 자꾸만 여주에게 끌리는 자신을 알게된 남주는 어느날 자신이 여주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긴 만큼 여러가지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지만 지루하지는 않고 마지막까지 잘 읽혀집니다.

j******4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