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영혼의 편지1을 읽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 2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편이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였다면, 2편은 친한 화가 안톤 반 라파르트에게 보낸 편지였다. 고흐가 가진 그림에 대한 생각이란 주제는 같았지만, 상대가 달랐기 때문인지 각각의 책에 담긴 편지의 내용이 주는 느낌이 달랐던 것 같다. 2편 역시 그래서인지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반 고흐, 영혼의 편지1을 읽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 2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편이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였다면, 2편은 친한 화가 안톤 반 라파르트에게 보낸 편지였다. 고흐가 가진 그림에 대한 생각이란 주제는 같았지만, 상대가 달랐기 때문인지 각각의 책에 담긴 편지의 내용이 주는 느낌이 달랐던 것 같다. 2편 역시 그래서인지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