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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전이라는 이름 그대로, 실제로 크기가 좀 작은 책입니다. 가지고 다니며 읽기 알맞을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N2를 칠까 생각 중인데, 문법 중에서 무조건 외워야하는 기능어 부분을 몰라서, 문법 파트를 다질까해서 샀는데... 마음에 드네요.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크기에 비해 비싼편이긴 하군요. 기초부터 하실 분들이라면 진짜 생기초부터 쓰여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 시험이 개정됐다해도 나오는 건 똑같이 나오니까, 몇급이든 시험 칠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강추입니다. 다른 분들 말처럼 표지가 좀 촌스럽긴 하지만, 내부디자인은 보기편한 구성으로 마음에 들어요. |
| 이 책은 시간이 없을 때 제대로 외우면 충분한 것 같네요. 저는 이번에 2급을 이거로 공부했는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1~4급까지 다 있으니까 복습용으로도 적당합니다. 디자인은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 뒤에 사전식의 색인도 꽤 유용합니다. 독해를 해 나가다가 모르는 구조가 나오면 뒤에 색인으로 몇 페이지인지 찾아서보라는 용도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꽤 저렴한 가격이고, 시간이 없어서 문법 책 하나를 완전히 볼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이 책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겠네요.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저는 들고다니면서 공부하기에 편했습니다. 이 책을 본 다음 문법책을 하나 더 보시면 정말 100%완벽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중요한 것 위주로 다루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험에 잘 안나오는 10%정도는 과감히 버린 구성입니다. 그러니 문법책으로 나머지 10%를 보충한다면 독해나 문법은 해결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 한권 사두면 1급~4급으로 모두 볼수 있게. 안에 보면 급수별로 잘 정리 되어있습니다. 이책 하나만 달달외워도 문법은 걱정 없을듯~ 뒷족에 보면 사전처럼 찾을수 있게 해놓아서 더욱 편리하합니다. 들고다니기에도 적당한 크기에. 책안에 글씨도 보기좋게 중요한건 굵게 써있어서 보기에도 좋다. 중요한 문법들만 콕콕 찍어서 만들어놓은 책이 아닐까한다. 단지...움... 안쪽에 붉은색으로 배경이 윗쪽 글씨마다 칠해진 부분은... 왠지 좀 촌스러보인다? 뭐라고 해야하나? 책속디자인은 좀 바뀌었음 좋겠다. 붉은색좀 빼는게 낮지 않을가 싶다. 책종이도 너무 두꺼운것 같고. 더 얇게해서 같은 두깨에 더 많은 내용을 담아주었음 더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