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좀 구성이 단순하다고 해야할까? 내용처럼 여백도 많아서 좀 비어있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리고 스텝1이라그런지 너무쉽다. 중학생 보통수준의 학생이 사면 좀 쉬울것 같다. 이책은 무엇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사람들이 보는 책인것 같다. 하지만 발음기호 , 발음에 대한 설명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테이프 까지 들어있으니 좋긴하지만, 여기 들어있는 테이프가 좀 별로인것 같다, 이 문제집을 풀어나가면서 꼭 필요하긴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좀 어색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고 오래된 느낌이 든다. 영어란 시대에 따라 쓰는 말도 달라진다는데, 이 책이 최근에 파는 책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책을 빨리 끝내고 어서어서 다음단계의 책으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다. 이렇게 단계별로 있어서 단계가 올라가는 재미도 클것이다. 성취감을 맛볼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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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예비중학교 수준이라고 되어있는것 같지만 사실 어느정도의 수준을 가진 초등학생들 (4,5,6학년)이 풀기에 적당한것 같아요.
토익 유형익히기에 좋은 것 같고, 난이도조절이 잘 되어있는 단어들이 맘에 드는 부분.
마지막 final test는 상당한 공부를 요하고 풀어야지만 좋은 성적을 얻어낼수 있는데, 책 전반적인 내용이 쉽다고 자만하다가는 큰 코 다칠것 같네요.
ybm에서 출판한거라 그냥 믿고 구입했는데 썩, 나쁘진 않아요. 2권, 3권 연속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면 좋은 실력이 나올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