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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2003년 나도 직장에서는 핵심인재가 되어보자!
"2003년 나도 직장에서는 핵심인재가 되어보자!" 내용보기
여러분이 살아가는 영역에서 핵심인재 그리고 유연한 마인드로 당신도 한번 무장해 보세요! 누구나 읽다보면 공감이 가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에 빨리 접목할수 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증정도서.. 유연한 사고 탄력넘치는 마인드를 이룩하기에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우리가 이제 까지 알고 있
"2003년 나도 직장에서는 핵심인재가 되어보자!" 내용보기
여러분이 살아가는 영역에서 핵심인재 그리고 유연한 마인드로 당신도 한번 무장해 보세요! 누구나 읽다보면 공감이 가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에 빨리 접목할수 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증정도서.. 유연한 사고 탄력넘치는 마인드를 이룩하기에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우리가 이제 까지 알고 있었던 많은것을 예제를 더불어 다르게 생각할 것을 권하고 있고 주제 단락이 끝날때마다 요약이 있어서 시간이 없는 사람은 간단히 내용을 확일하게 할수 있는 책인것같습니다. 읽기에 상당히 좋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예제와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외국 유명 작가가 쓴 책이고 많은 공감이 갑니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가 한번은 생각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쉽게 그리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c*******3 2003.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서도 잘 해요! 다 함께도 잘 해요
"혼자서도 잘 해요! 다 함께도 잘 해요" 내용보기
작년에 우리 나라를 이끌고 주도했던 두 세력이 있다. 상반기는 "오 필승 코리아"로 우리 민족에 소망을 준 , 하반기는 기타 치는 대통령을 만든 이다. 이들은 자발성과 창의성으로 우리의 시대를 주도하며 이끌었다. 이들은 분명 리더이다. 그렇다면 리더는 누구인가? >에서 급격히 변화는 시대를 창조하고 이끌어 가는 리더는 "어떤 일을 맡겨도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혼자서도 잘 해요! 다 함께도 잘 해요" 내용보기
작년에 우리 나라를 이끌고 주도했던 두 세력이 있다. 상반기는 "오 필승 코리아"로 우리 민족에 소망을 준 <붉은 악마="">, 하반기는 기타 치는 대통령을 만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발성과 창의성으로 우리의 시대를 주도하며 이끌었다. 이들은 분명 리더이다. 그렇다면 리더는 누구인가? <<핵심인재>>에서 급격히 변화는 시대를 창조하고 이끌어 가는 리더는 "어떤 일을 맡겨도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왜냐하면, 핵심인재는 그들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자신의 기본적인 자질과 삶의 원리를 통해서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주도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장소를 옮겨도 중심을 이루는 이들의 자질은 무엇인가?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서 이야기한다. 끝에서 역으로 설명하자면, 자기를 실현하는 위해서 이미지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Daum 광고를 생각해보자. "이순신 장군님 야후는 다음이 물리치겠습니다" 왜군을 물리치신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를 그대로 다음으로 옮겼다. 이와 동일하게 이젠 기업 브랜드시대를 넘어서 저자는 개인의 Beand 시대라 말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소개한다. Part 3은 자기개발이다. 자기계발의 세 가지 영역을 소개한다. 지력, 체력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투자이다. 지력은 우리 일상 속에서 자신의 사고의 능력과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다.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선명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논리가 필요하면 논리적 구조속에 담겨야 할 내용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일상 가운데 특히 신문과 주변에서 찾아서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 핵심인재는 Management이다. 그래서 자신의 삶에 영역을 소홀히 관리한다면 이미지가 실추된다. 그래서 날마다 체중을 조절할 것을 권유한다. 운동량으로 먹는 것을 절제하는 측면, 그리고 둘을 혼합하여 체중을 줄이는 방법까지 자상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다이어트할 예정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싶다. 자신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서 투자하는 사람이 리더이다. "나의 새끼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라는 고민을 부모들은 한다. 그들에게 저자는 자녀의 장점을 캐내고 그것에 집중하며 장점이 점점 커지면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차지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훈련을 시킴으로써 다음 세대를 준비시킬 것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약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장점이 키워갈수록 약점은 소멸하기 때문에 장점에 집중하는 것이 가을에 탐스러운 과실을 맺는 것과 같다. part 2에서는 Management,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것인가에 대해 대답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입학했을 때 시험 칠 때 가장 황당했던 기억은 B4 백지에 한두 문제에 대한 답을 써야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이와 같이 머리도 백지로 만들고 우리의 내면에 백지의 공포를 만들었다. 이와 같이 핵심인재들은 급변하는 시대에 끝임 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야하는 압력이 있다. 백지의 공포에 벗어나 생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머리에 자극을 주면, 손과 화이트보드를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회의 중에 말이 없는 이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 이라고 지적한다. Global 시대에 "구관이 명관" 혹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혹은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등의 소극적이며 변화와 혁식을 거부하는 듯한 속담은 청산되어야 하지 않을까 part 1은 생각하는 힘이다. 앞의 세 부분을 모두 통합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급속도록 변화하는 시대에 과거의 경험은 더 이상 통화지 않는다. 새로운 사고의 틀이 필요하다. 핵심인재는 생각하는 기술이 있다. "Why?"이다. 현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할 때 쉽게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잡한 문제는 해부하듯이 처리한다. 한 번에 100킬로그램을 옮기는 것은 힘드나 10킬로그램을 옮기는 것은 쉽다. 그와 같이 문제를 작게 나눌 때 쉽게 풀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뽑아 내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사례연구를 통한 방법, 영어식 사고 방식, 목적 지향의 독서이다. 사례연구는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찾아내는 것이며, 영어식 사고는 적극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찾고 그것을 다른 이에게 제시할 때 납득시킬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독서는 아이디어를 추출을 목적으로 실행할 때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내가 이 책에서 결론으로 가장 많은 수확은 바로 part 1부분이다. 세상을 주도하는 힘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 있으면 그들의 생각은 어떤 조직의 구급차 혹은 혁신가의 역할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늘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변화를 시대하기 때문이다. 고양이와 개의 차이점을 잠시 생각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겠다. 늦은 밤 마을에 철수네 집 개가 짖기 시작지하면 영철이네, 숙이네, 홍길동이네 동네 모든 개들이 짖는다. 한참 짓는 개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서 왜 짖는지 모르고 지쳐서 그친다. 그런데, 고양이는 쥐를 잡기 위해서 가만히 엎드려 있다. 그리고 지나가는 쥐를 정확하게 잡아낸다.
r****r 2003.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책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책" 내용보기
자기관리를 다루는 책은 서점에 가면 많이 나와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평범한 보통사람이 아닌, 슈퍼울트라 리더의 자기관리에 관한 책이거나 아니면 다소 추상적이고 거룩한(?) 실천방안을 나열한 책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라" "작은 것에서 창조의 실마리를 찾아라" 등등... 내가 원하는 것은 평범한 보통사람이 실제 생활에서 보다 나은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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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를 다루는 책은 서점에 가면 많이 나와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평범한 보통사람이 아닌, 슈퍼울트라 리더의 자기관리에 관한 책이거나 아니면 다소 추상적이고 거룩한(?) 실천방안을 나열한 책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라" "작은 것에서 창조의 실마리를 찾아라" 등등... 내가 원하는 것은 평범한 보통사람이 실제 생활에서 보다 나은 역량과 자질을 키울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실천의 길잡이(가이드 또는 매뉴얼) 성격의 책이다. 미흡한 점이 있지만, 이책의 내용은 대부분 쉬우면서도 사례를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좋았다. 또 나에게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서(섹션 6/9/13/17/18 등) 더욱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용에 비해 책상태에 대해서는 몇가지 아쉬움이 있다. 굳이 양장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점과 글자체와 종이가 다소 크고 두꺼운 점이 것이다. 출판사에서는 보다 좋은 책을 내기 위함이겠지만, 이 책의 성격이나 내용으로 볼 때 오히려 조금 작은 글씨체에 얇지만 튼튼한 지질로 'The One Page Proposal' 스타일의 약 150 페이지 분량의 책을 만들었다면, 그리고 적절한 마케팅을 했다면 더욱 좋은 반응을 얻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양장에 두꺼운 페이지가 꼭 능사는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파트마다 2∼4페이지 정도의 요약(다이제스트)을 붙였다면 더욱 금상첨화가 아니었을까. 기본적으로 좋은 내용을 접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드린다. 책 만들기에 관한 무식한 독자의 의견, 널리 혜량해 주었으면 싶다.
k******s 200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