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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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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의 실전 속에서 겪은 여러가지 사회환경과 개별사례들의 경험을 책으로 옮겨놓았다. 국내의 환경과는 많이 다르지만 원론이 변하는 바 없듯이, 미국중심의 브랜드 마케팅 사례는 좋은 간접경험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대중문화 부분에서의 사례를 마케팅에 접목시켜려는 노력은 일단 책읽는 사람에게 - 그 분야에 관심있는 -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아쉬운 Case study" 내용보기
브랜드 마케팅의 실전 속에서 겪은 여러가지 사회환경과 개별사례들의 경험을 책으로 옮겨놓았다. 국내의 환경과는 많이 다르지만 원론이 변하는 바 없듯이, 미국중심의 브랜드 마케팅 사례는 좋은 간접경험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대중문화 부분에서의 사례를 마케팅에 접목시켜려는 노력은 일단 책읽는 사람에게 - 그 분야에 관심있는 -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하지만 그 뿐이다. 책을 읽고나면 케이스 스터디 잘했다란 이외에 남는건 크게 없다. 훌륭한 Case Study 교본으로만 생각된다. 공부한다기 보다는 머리 식히는 겸 손에 집어들 책이다.
g******e 200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기대를 하고 보았지만...
"많은 기대를 하고 보았지만..." 내용보기
연구원으로 있지만,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제목부터 눈에 띄는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브랜드라는 것. 굳이 마케팅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고... 처음 시작부분에서 요 근래 광고 사례를 들면서 설명을 한 부분들은 흥미를 끌었다.(마케팅/브랜드 관련책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중반이후의 ''팝 문화에 숨어 있는 브랜드 코드'', ''브랜드로 미국을
"많은 기대를 하고 보았지만..." 내용보기
연구원으로 있지만,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제목부터 눈에 띄는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브랜드라는 것. 굳이 마케팅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고... 처음 시작부분에서 요 근래 광고 사례를 들면서 설명을 한 부분들은 흥미를 끌었다.(마케팅/브랜드 관련책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중반이후의 ''팝 문화에 숨어 있는 브랜드 코드'', ''브랜드로 미국을 읽다'' 부분에서는 엉성하게 맞춰놓은 듯한 기분이 들어 띄엄띄엄 읽게 된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을 했다고 한 필자의 번역 실력은 어색함을 주는 부분도 눈에 띄었다. 브랜드라는 부분으로 책을 시작했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미국이야기로 이끌어간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미국 이야기로 가다가 마지막 후기엔 ''피터김과의 추억..''이란 부분이 있는건 구색을 맞추는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네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가 바로 그 브랜드를 결정하는거야. 네 자신보다 더 중요한 브랜드는 없어. 그런 브랜드라면 버려야지."
z******x 200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