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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바이올린 레슨을 받고 있다. 물론 레슨책이 따로 있긴 하지만, 그건 레슨용 곡들이라서 일반적으로 아는 곡들이 없다.그래서 좀 대중적인 곡들을 찾아보았지만 딱 눈에 띄는 책들이 없었다..그런데..12월에 새로나온 책중에서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바로 <한권으로 끝내는 취미 바이올린 > 이다..
저자 약력을 보니 음악관련 전공자 이면서 프랑스 유학까지 갖다온,실력이 대단한 사람인것 같았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기존에 못 보던 구성과 친절한 내용 설명등이 바이올린 교재란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를 보면 <이론편><초급편><중급편><고급편>..이렇게 단계별로 되있으며, 단계 단계마다 대중적이면서 쉽게 배울수 있는 곡들이 배치 되어 있다.
아마도 저 같이 그룹레슨만 받아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정가는 12,000원이며 세광음악출판사 에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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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구입요령부터 고급편 맛보기까지..
이런 책이 전에도 나왔을까? 아마도 아닐것이라고 생각한다. 왠지, 바이올린 교재의 혁명을 일으킨듯한 느낌이다.ㅎㅎ
이 책에 수록된 곡들이 많은데,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법설명, 곡에대한 짤막한 설명들이 그 곡을 시작하기에 앞서 연습할 수 있게끔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초급편에는 자세와, 운지법등을 저자가 직접 사진으로 보여주었다. 호만이나 다른 교재에서 보았던, 80년대 어린이가 자세잡고 있는 흑백사진을 보다가 이 사진을 보니 (그것도 칼라사진!) 너무 고마웠다.ㅎㅎ
속지 구성이나, 디자인면에서도 절대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게 되있어서 더 좋다. 사실, 이런류의 책들은 내부 구성이나, 형식이 너무 딱딱해서 책의 절반을 가기도 전에 책장 어딘가에 쳐박히기 일쑤였던 내 경험을 미루어 봤을때, 이 책의 내부 구성은 정말 마음에 든다.
정말, 이 책 한권이면 왠만한거 다 마스터 할 수 있을것 같다.
끝으로, yes24에서 이 상품의 이미지를 빨리 올려주었으면 한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책 표지도 아주 중요하니까. (이 책의 표지는 감각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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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은 피아노와 기타에 이어 내가 세번째로 배우게 된 악기이다. 피아노는 수년 동안 개인 레슨을 받았고 기타는 친구들과 연습하면서 거의 독학으로 배웠다. 기타를 독학으로도 충분히 배울 수 있었던 이유는 시중에 기타의 하나에서부터 열끝까지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놓은 독학 입문서들이 아주 많고 인터넷에서도 독학에 유용한 학습 자료나 학습 동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을 처음 배우려고 했을 때 이런 부분이 조금 쉽지 않았다. 바이올린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기타와 같은 대중가요를 위한 악기가 아니라 클래식 음악을 위한 악기라서 그런지 입문서나 학습 자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 사람들이 권하는 스즈키, 시노자키, 호만은 완전 초보를 위한 독학 입문서가 아니다. 레슨을 위한 교재 혹은 입문 후에 본격적인 연주 연습을 위한 연습곡 교재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완전 초보 입문자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바이올린을 어떻게 잡는지 어느 부분에 대야 하는지 활은 어떻게 잡는지 손가락 모양, 팔의 위치, 활긋기(보잉) 방법이나 방향조차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완전 초보 입문자에게는 아주 쉽게 편곡된 악보보다도 바른 자세와 방법을 알려주는 사진 한장이 당장 더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취미 바이올린]은 거의 국내 유일의 바이올린 독학 입문서다. 악기와 부속품 설명부터 구입 시 주의할 점, 기본자세, 악보 읽는 법, 기본 박자, 기본 음정 등 완전 초보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자세한 음악 기본 이론과 바이올린 기본 이론 설명으로 시작하고 있다. 즉, 전문적인 레슨을 따로 받지 않아도 어느 정도 코치만 받을 수 있다면 책 한권으로도 바이올린에 입문할 수가 있다. 독학을 할 때 바른 자세를 사진과 동영상으로라도 아예 배우지 않고 그리고 바이올린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 학습도 없이 소리 따라내기에만 집중하고 진도에만 급급한다면 잘못된 습관으로 올바른 자세, 제대로 된 소리를 영영 익히지 못할 수도 있다. 예전의 교재들은 대부분 딱딱한 교과서 형식이었으나 최근의 악기 교재들은 이런 친절한 형식이 많다. 바이올린에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취미 바이올린]이 거의 유일한 것 같다. 그래서 독학 입문을 위한 이런 형식의 바이올린 입문서를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 쎄련된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띄었고 스프링 제본 방식이라서 특이했는데 스프링 제본의 이점은 악기를 배워본 사람이면 다 안다. 일반 도서와 같은 제본 방식은 연주 중에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스프링 제본 방식은 경험에서 나온 편집자나 저자의 쎈쓰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특히 두꺼운 표지에 스프링 제본 방식을 채택한 아이디어는 세상의 모든 악기 교재 출판사들이 이를 본받았으면 좋겠다. 최고다! 초판은 2008년 12월에 출간된 책으로 처음 출간된 지 이미 7년이 조금 넘었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는 개정판인데 군데군데 동영상 팁을 위한 QR 코드가 추가 되었다. 내가 기타를 독학으로 배웠을 때 동영상 강의에 많이 의존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중간중간 동영상 설명이 들어간 것은 만족스러웠다. 사실 초판을 갖고 있지는 않아서 개정판과의 차이를 하나하나 리뷰하지는 못한다. 입문 교재가 연습곡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면 얼마나 지루한 지 모른다. 이 책은 가요, 팝, 영화음악, 클래식, 동요 등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다양한 곡들을 삽입하여 연습하면서도 더 재미를 느끼면서 연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각 곡에 대한 소개글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바이올린 음반과 바이올린 영화 소개도 친근하고 흥미를 준다. 이 책은 여러 부분에서 저자와 편집자의 쎈쓰와 배려가 눈에 띈다. 이것이 완전 초보 입문자가 독학이 가능한 악기 교재의 최신 스타일이다. 바이올린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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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책이에요~~ㅋㅋ
저 같이 취미로 바이올린을 하는사람이 하기에
딱!!!!좋은거 같아요 ㅋㅋ
제가 익히 들었던 곡들도 많고
평소에 이건 꼭!!! 연주해 봐야지
했던 ost곡들도 수록이 돼있어요~~ㅎㅎ
중간중간 TIp 부분에서
사진이 들어가면 좋을것 같은 부분에
아쉽게도 사진이 안들어가 있어서
편집/구성은별4개입니다...ㅋㅋ
나머진 정말 좋아요 ㅎㅎ
취미로 바이올린 하시는분들
취미로 하시는분들을 레슨하시는
분들은 이책 쓰시면 아주~~ 만족하실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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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어느정도 볼줄 알면 왠지 연주한번 해보구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마땅한 책이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기초부터 중급, 고급까지 연주가능한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주 잘 활용할 거 같아요.^^ 그리고 연주곡마다의 특징을 잘 집어서 먼저 연습해보구 연주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쉽게 연주할 수 있어요. 책이 맘에 꼭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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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권으로 바이올린 멋지게 켜 보세요 취미로 배울 수 있는 바이올린 교재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어요 설명이 넘 잘 나와 있어요 언제나 펼쳐서 가볍게 연습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 한권으로 끝내는 취미 바이올린 동영상보는법이 잘 나와 있어 누구나에게나 언제든지 열려 있지요 이곳으로 가면 누구나 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어요 배우기 넘 편하고 설명도 잘 되어 있답니다 ![]() 이 한권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한눈으로 보아요 이론편부터 기초,주법연구 초급,중급 고급편까지 잘 나와 있어 이곡만으로도 멋지게 바이올린을 켤 수 있군요
![]() 악기와 부속품에 대해 잘 나와 있습니다 사실 어느 바이올린 교재도 이렇게 잘 나와 있지 않다는 것은 바이올린 교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다 알 수 있죠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모습까지도 정확하게 잘 나타내 주고 있지요 그러니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 바이올린 구입시 주의할점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합니다 바이올린 보관까지도 ,,, 사실 좋은 악기 구매해 놓고 보관을 잘못해 속상하는 일이 한두번 아니죠 저또한 바이올린에 겁이 가 수리를 한번 했는데 보관만 잘 했어도 이런 일이 없고 돈들일도 없었는데 누구나 쉽게 바이올린을 접하고 보관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 ![]() 기본 자세 익히기 악기 잡는법 활잡는법을 볼 수 있고 주의 사항까지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자세까지 넘 잘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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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아들넘과 바이올린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스즈키, 시노자키 바이올린 교본들을 맨 처음 접하게 되었죠. 그런데 어린 아들넘은 레슨 선생님께서 동요집으로 금새 바꾸셨고, 저에겐 이 책을 권하시더군요. 벌써 사진부터가 예전 것보다 세련되고 편집도 눈에 들어왔죠. 다른 책에선 찾아보기 힘든 상세한 설명과 사진, 책 곳곳에 숨어있는 친절한 팁... 친절한 선생님을 직접 대하는 것 같은 세심한 배려가 배어있는 이 책을 교본이 아닌 에세이집을 읽듯이 술술 훑어내려갔답니다. 저처럼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더 없이 반가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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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이올린 전공자들을 위한 딱딱하고 지루한 교재들만 난무하는 강호에서 취미로 바이올린 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던 감각의 친절한 바이올린 교본입니다. 이 책은 이론편, 기초편, 초급편, 중급준비편, 중급편, 고급편으로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고 많은 컬러 사진이 들어있어 쉬운 이해를 돕습니다. 중간중간에 친절한 팁과 친절한 동영상 QR 코드가 있어 교본을 보다가 고민하는 문제들을 마치 옆에서 알려주는 것과 같이 고민 해결해줍니다. 동영상 강의를 보면 매력 있으신 외모의 저자님이 직접 설명해주시고 연주를 해주십니다. 동영상 강의는 이 책을 차별화하는 강점이자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동영상 강의들은 전체적으로 짧은 런닝타임에 간단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만 좀 더 길고 자세한 설명이 아니어서 조금 아쉽고 연주 모습을 특히 손가락 연주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서 보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연주해보고 싶었던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고 친절한 내용과 설명이 취미로 바이올린 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교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같은 저자가 쓴 <바이올린, 영화음악을 만나다> <바이올린, 이지 클래식을 즐기다> <바이올린, 재즈에 빠지다> 시리즈도 같이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친절한 바이올린 교본이라고 추천받아서 산 책인데 저도 사람들에게 마구마구 추천해주고 싶어서 리뷰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