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이들은 대체...?
"이들은 대체...?" 내용보기
라야톤 하면 아카펠라 그룹이라고만 생각이 되는데...   일단 2007년 어메이징 보이스에서, 리얼 그룹의 추천을 받아 내한을 했고, 그 후엔 2008년 어메이징 보이스, 그리고 12월의 단독 공연까지...   2007년 당시 처음 내한 했을 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었다. 그리고, 배철수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했다. 물론, 난 라디오로 들었기에 보이진 않았지만, 그 분의 열정
"이들은 대체...?" 내용보기

라야톤 하면 아카펠라 그룹이라고만 생각이 되는데...

 

일단 2007년 어메이징 보이스에서, 리얼 그룹의 추천을 받아 내한을 했고,

그 후엔 2008년 어메이징 보이스, 그리고 12월의 단독 공연까지...

 

2007년 당시 처음 내한 했을 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었다.

그리고, 배철수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했다.

물론, 난 라디오로 들었기에 보이진 않았지만, 그 분의 열정적인 박수소리는 느낄 수 있었고말고.

 

여튼, 정확한 음정이 라야톤의 매력인 듯 하다.

2008년 어메이징 보이스때엔, 리얼 그룹 조차 약간 음이 튀지 않는가 싶었는데,

이 라야톤은, 정말 완벽하다. (적어도 내 귀엔)

 

아카펠라를 그닥 즐겨 듣지 않던 내게, 이들은 정말 최고다.

그리고 이들의 아바 앨범을 뒤이은 '퀸' 앨범은... 진짜 맘에 든다.

 

이 사람들, 정말 화음 넣고, 소리 내는 것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노래를 잘 한다.

자기들끼리만 있을때도 아름다운 목소리가,

각종 악기가 더해져서, 시너지를 발휘한다고 할 수 있을까?

 

뭐가 됐든, 좋은 음악은 좋은 음악이다. 오늘도 라야톤의 퀸 앨범을 들으며~~

y****1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