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들이 이름도 없이 살던 시절.. 그리고 그 피조물들이 자신의 역할을 확실히 찾지 못하고 있던 시절.. 고래는 땅위에서 살고, 하이에나는 표범이 되려하고 꿀벌은 괴물의 슬픔속에서 태어난 자신의 운명에 슬퍼 꽃과 꽃 사이를 날아다니면서 방황을 하고, 당나귀는 끊임없이 다른 동물이 되는 연습을 하는.. 어느것 하나 확실하지 않은 그런 시절에 각각의 동물들이 자신의 역할과 자신의 모습에 걸맞는 이름을 찾아가고 살아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과정에 대한 책입니다. 진정한 자기 발견이란 자기 만족과 최선을 향한 노력이라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책..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서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나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나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책.. 짧고도 깊이감이 있는 철학동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