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제의 인생의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진실한 고백은 저에게도 질문을 던져줍니다. 나는 얼마나 완벽한 사람인가... 프랑스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피에르 신부님의 한마디, 한마디는 지금 저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합니다. 책의 내용에서 작가가 던지는 사랑, 자유, 고통과 희망... 그 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살면서 우리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눈 경험들이 우리의 정신을 형성한다.', '우정은 행복의 순간들뿐만 아니라 엄청난 고통의 순간들도 함께 나누게 한다. 중요한 것은 함께 나누고,서로의 말에 귀기울이고,서로를 부축하는 것이다.' 이런 말들은 굳이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가슴속에 울림을 가져다 줍니다. 나의 눈으로 바라본 이웃들, 이웃들이 바라본 나의 모습들... 올바르게 사는 방법들 짧은 구절이지만 한마디, 한마디는 저의 가슴속에 삶의 지침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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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으려면 피에르 신부의 다른 책은 절대 읽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이 책은 피에르 신부의 다른 책들에서 이런 저런 그런 구절들을 모아서 출판한 듯하기 때문이다. 아마 피에르 신부가 엠마우스 때문에 급하게 돈이 필요했다 보다.....
피에르 신부의 다른 책을 읽었다면 전혀 새로울 것이 없어서 고백이라고 할 것도 없는 내용의 연속이다.
피에르 신부의 다른 책을 읽은 입장에서 도저히 내용 별을 3개 줄 수가 없어서 박하게 2개이고 글보다는 사진이 좋은 책이기에 편집 별은 4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