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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책, 퓨전 별거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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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뭔가 새로운 음식을 하나 해 놓고 식구들이 즐기고 싶은 욕구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요리책이 있었는데 이 책은 소스들이 다소 낯설을뿐 요리방법을 보니까 나두 할 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이 들었습니다.특히 이 책의 3, 4장에 있는 음식들이 참 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책을 구입해서 일단 집에 있는 소스 미소된장을 가지고 [참깨 미소 드리싱을 뿌린 바삭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책, 퓨전 별거 아니더라구요" 내용보기
연말이라 뭔가 새로운 음식을 하나 해 놓고 식구들이 즐기고 싶은 욕구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요리책이 있었는데 이 책은 소스들이 다소 낯설을뿐 요리방법을 보니까 나두 할 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이 들었습니다.특히 이 책의 3, 4장에 있는 음식들이 참 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책을 구입해서 일단 집에 있는 소스 미소된장을 가지고 [참깨 미소 드리싱을 뿌린 바삭 두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접시에 올려놓은 모습도 예쁘고, 더군다나 아이도 너무 맛있어 하며 밥한그릇을 이 반찬에 뚝딱 먹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참 좋아 이렇게 추천의 글을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양파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양파가 건강에도 좋은대 만약 울 아이가 이 잼을 바른 빵을 먹는다면 너무 좋을거 같아서요. 참 마지막으로 이 책 앞에 나와있는 소스와 외국 식재료 내용을 한번 읽어보고 연말에 가는 뷔페에 가면 이름이 복잡한 소스의 맛을 먹어보지 않고 어떤 맛인지 예상할 수 있어 참 좋아요.
e****a 200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을 즐거게 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요리책!!!
"눈을 즐거게 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요리책!!!" 내용보기
요리책은 실용서라는 개념 때문인지 단순한 표지에 원색적인 디자인.. 레서피의 전달이 목적인 책인 줄 알았습니다. 그와 달리 호텔 요리사나. 뭐 그렇게 완전히 전문가를 타겟으로 하는 책들은 일반인인 저와는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책이었죠... 저는 아직 주부가 아닌 관계로.. 당장의 식사를 위한 요리가 절박한 것도 아니고.. 저에겐 요리책이란 그렇게 멀게 느껴지는 별세계의 책이
"눈을 즐거게 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요리책!!!" 내용보기
요리책은 실용서라는 개념 때문인지 단순한 표지에 원색적인 디자인.. 레서피의 전달이 목적인 책인 줄 알았습니다. 그와 달리 호텔 요리사나. 뭐 그렇게 완전히 전문가를 타겟으로 하는 책들은 일반인인 저와는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책이었죠... 저는 아직 주부가 아닌 관계로.. 당장의 식사를 위한 요리가 절박한 것도 아니고.. 저에겐 요리책이란 그렇게 멀게 느껴지는 별세계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세련되고 예쁘더군요.. 이런 요리책도 있구나! 싶어 신기한 마음으로 들춰 보았는데.. 가끔 기분전환 삼아 이색적인 맛을 만들고, 또한 느끼도 싶을 때.. 그럴때 정말 딱이다 싶은 해결책이 들어 있어 또한 반가웠습니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 눈이 즐겁고.. 그렇게 나의 눈을 즐겁게 한 이 요리들은 가끔은 나의 입안으로 느껴 보렵니다.
r*****a 200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에 띄는 책이더군요
"눈에 띄는 책이더군요" 내용보기
이제 갓 초보를 뗀 주부입니다. 요리를 아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새로운 식재료, 조리법, 요리에 관심이 아주 많았답니다. 그래서 잡지에 실리는 요리법들을 눈여겨 봤었죠. 하지만 요리책에는 불만이 많았어요. 왜냐면 요즘 반찬이나 밥, 국, 찌개 등 뻔한 요리들을 소개한 기초 요리책들이 대부분이고 여러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라고 소개해놓은 책이 있어 기대감에 사서 집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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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초보를 뗀 주부입니다. 요리를 아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새로운 식재료, 조리법, 요리에 관심이 아주 많았답니다. 그래서 잡지에 실리는 요리법들을 눈여겨 봤었죠. 하지만 요리책에는 불만이 많았어요. 왜냐면 요즘 반찬이나 밥, 국, 찌개 등 뻔한 요리들을 소개한 기초 요리책들이 대부분이고 여러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라고 소개해놓은 책이 있어 기대감에 사서 집에 와서 찬찬히 들여다보면 요리법이 너무 부정확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이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메뉴가 참 좋았어요. 어렵지도 않으면서 새롭거든요. 저처럼 초보가 아니라서 조금 새로운 요리법을 만나고 싶어하는 주부들에게는 적합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근데요...한 가지 서운한 점은 지방에 있는 식재료샵도 소개해 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는 서울이지만, 이 책이 좋아서 대전에 사는 큰 언니한테 보내주었는데 그 점을 안타까워하더라구요. 아무튼 예쁘고 알찬 요리책이라서 많은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y****2 200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