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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 유나의 인간생활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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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의 말썽꾸러기 유나가 인간과 '덜컥', 정말 덜컥이라고 밖에 할 수없는 계약을 맺었다. 본인은 계획한 바라고 하고 싶겠지만 버릇없는 페드인왕국의 제1공주 마리엔과의 말도 안되는 계약을 맺게되었다. 대신 살아서 자신을 죽인 계모에게 복수를 해달라는 어이없는 청탁을 신나서 받아들인 유나. 마족다운 면모를 과시하면서 오스카연기상감의 연기력으로 그간의 마리엔에 대한 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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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의 말썽꾸러기 유나가 인간과 '덜컥', 정말 덜컥이라고 밖에 할 수없는 계약을 맺었다. 본인은 계획한 바라고 하고 싶겠지만 버릇없는 페드인왕국의 제1공주 마리엔과의 말도 안되는 계약을 맺게되었다. 대신 살아서 자신을 죽인 계모에게 복수를 해달라는 어이없는 청탁을 신나서 받아들인 유나. 마족다운 면모를 과시하면서 오스카연기상감의 연기력으로 그간의 마리엔에 대한 악소문들을 하나씩 불식시키고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게 놀라울 뿐이다. 재치있는 대사 때문에 계속 히죽히죽 웃게된다. 그리고 재치있는 입담은 "드래곤 라자"의 후치와도 견줄만하고, 1권뿐 아니라 다른 권수에도 꾸준히 이어져 말발이 장난아님을 새삼 느낀다. 인간의 마음은 모르겠다던 마족 유나도 정이 들어가는지 마족답지 않은 행동들도 하지만, 스토리상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그런 부분때문에 읽는 맛이 더 있다. 꽤 긴 것같긴 해도 에피소드가 많은데다가 왕비와 벌이는 연기맞대결은 정말 볼만한 장면중 하나다. 계약을 이행하고 모험가가 되고 싶다는 유나는 죽음과 이별을 겪어가며 고통도 느낀다. 그런 자신을 마족이라며 다잡는 부분은 왠지 찡했다. 마리엔이자 유나인 우리의 주인공은 과연 계약을 이행하고 자신을 꿈을 이룰 수 있을려는지.. 뒷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k*****n 200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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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마족의 계약 .. 책이름만 보셔도 재미가 솔솔 느껴지시지 않으십니까? 이름 그대로 마족과 계약을 맺습니다.. 누가? 바로 인간이죠.. 그 인간은 어떤 공주입니다. 아주 성질이 좀 사납고, 포악?한 공주죠. 그 공주는 자신의 새엄마인 왕비에 의해 독살당하게 되는데요. 너무 화가나서 죽어서까지 마족을 부르게됩니다. 마족과 계약을 맺는데요. 그 계약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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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마족의 계약 .. 책이름만 보셔도 재미가 솔솔 느껴지시지 않으십니까? 이름 그대로 마족과 계약을 맺습니다.. 누가? 바로 인간이죠.. 그 인간은 어떤 공주입니다. 아주 성질이 좀 사납고, 포악?한 공주죠. 그 공주는 자신의 새엄마인 왕비에 의해 독살당하게 되는데요. 너무 화가나서 죽어서까지 마족을 부르게됩니다. 마족과 계약을 맺는데요. 그 계약내용은 자기 대신 살아달라는겁니다. 자기대신 자신을 죽인 왕비에게 복수해달라는 계약이죠. 마족의 이름은 유리시나인데요. 유리시나는 공주와 계약을 맺고 인간세상에 내려오게되죠. 유리시나는 뛰어난 마족의 머리로 복수를 해주게되는데요.. 정말 재미있어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얼마전에 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 2권부터 5권까지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다지 지지도가 높지 않은 판타지 소설인데요. 유명하지 않다고 재미가 없는것은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만화책방에 가도 다 있을 겁니다. 아주 유명하진 않지만 판타지 매니아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재미있다고 판단하셨을겁니다. 이 책은 사셔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저도 거금을 들여 5권 모두 구입했죠.. 맨 처음엔 1권만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마족의 계약이란 판타지 소설의 재미있는 세계속으로 빠져들어갈겁니다. 전 제가 제일좋아하는 TV프로그램 하는 시간이었는데도 그거 안보고 이책 읽었다니깐요. 그만큼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있구요.. 약간 유머도있어서 웃기기두하죠. 친근한 구어체 어구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것같은 말투.. 너무 재미있고 정말 친근해요.. 제가 그 소설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재미있는 이책 꼭 읽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나 대신 살아주세요'
b********7 200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