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 앨범이 내게 있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내가 산 건지 아니면 친구중의 한명이 선물로 준건지 너무 오래 되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러나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은혜롭고 감미로운 돈모엔의 음성과 찬양은 마치 한국말로 하는 찬양처럼 익숙하고 주의 은혜를 생각하게 한다.
나도 worship음악을 잘 알진 못하고 내게 많은 앨범이 있진 않지만 그 중의 제일 아끼고 좋아하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