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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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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아이들이 자주 쓰는 1000 단어를 그림과 해설을 같이 실었다. 쉬운 내용이 많은데 내가 몰랐던 것도 좀 있다. 내가 아는 단어가 많기 만은데, 아는 단어를 영어로 설명을 못하니까 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단어와 그 단어를 나타내는 그림, 해설이 같이 있는데 효율성 측면에서 뛰어난거 같다. 그림과 해설을 동시에 보니까, 단어 해설 부분도 거의다 쉬운데, 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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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아이들이 자주 쓰는 1000 단어를 그림과 해설을 같이 실었다. 쉬운 내용이 많은데 내가 몰랐던 것도 좀 있다. 내가 아는 단어가 많기 만은데, 아는 단어를 영어로 설명을 못하니까 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단어와 그 단어를 나타내는 그림, 해설이 같이 있는데 효율성 측면에서 뛰어난거 같다. 그림과 해설을 동시에 보니까, 단어 해설 부분도 거의다 쉬운데, 좀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 페이지당 10개~13개 정도 단어와 그림 해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모르는 단어는페이지당 0개에서 3개 많게는 4개 까지 몰랐던 단어가 나온다. 총 1000단어의 표제어와 그림, 해설로 구성되어 있으니까.. 내가 모르는 단어는 최소한 100에서 300 정도 될 것 같다.. 참고로 내 토익 시험 최고 점수는 710점이다. 작년(2005년 11월)에 710 점 맞은 후 점수가 점수가 점점 떨어져서 토익 시험은 안보고 있다.. 대신 그 돈으로 영영사전 같은 사전류를 사다 보고 있다. 이 책에서 내가 몰랐던 단어는 코뿔소(rhinoceros), saddle(말안장), screw(나사못), seal 등등 여러개 나온다. (seal : 그림으로 보아 물개 같은데..A seal is a large sea animal witch gray fur and whiskers. Seals have flippers that help them swim. 단어 해설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 해설에서 whiskers와 slippers는 모르는 단어다. 문맥상으로 보아 flippers는 물개 팔:앞지느러미 같고 지금 현재 whiskers는 모르겠다. 나중에 영영 사전 찾아 보면 알겠지만,) 1000 개의 표제어 중에서도 모르는게 나오고 그 단어를 설명하는 해설 부분에서도 모르는게 나온다..영어권 아이들이 많이 쓰는 단어라는데.. 그중에서 10~30% 정도는 내가 모르는 거 같다. 이 책을 14,400 원에 구입했는데 표제어 하나와 그림, 해설이 1개의 가격이 14원에서 15원 한다는 말인데, 돈이 그리 아깝다는 생각은 안든다. stable 이라는 단어는 내가 몰랐던 단언데, 그림에는 건물에 위쪽 문이 열려져 있고 말얼굴 부분이 나온다. A stable is a building for horses to live in. 말이 사는 건물 즉, 마구간이라는 뜻. 단어와 단어 해설 그리고 그림이 조화되어서, 단어 익히는데 효율성 100% 이상이라는 느낌이 든다. 애들이 보는 책이라 좀 그렇지만, 효율성은 끝내주는 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squash(그림에는 토마토가 터져서 안에 내용물이 나와 있는 그림이다. 해설은 이렇다. To squash something is to press it and make it flat.) flat 이라는 단어는 토익 파트 1에서 바람 빠진 타이어를 나타낼 때 봤던 기억이 난다. Spider 는 내가 아는 단어다, 그림에 거미가 나오고 해설을 이렇다. A spider is an animal with eight hairy legs. Spiders spin webs to catch small insects to eat. 여기서 hairy는 hair 에서 파생된 형용사형인거 같고, spin은 짜다, 또는 만들다 (make)의 뜻인거 같다. 솔직히 spin은 모르는 단어다. 그림과 해설을 보고 추측했다. 아마 맞을 꺼다..영영 사전 찾아 볼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영어 잘 하는 사람은 문맥을 통해서 영어 단어를 추측할 수 있다고 한다. 아마 이 책이 단어 추측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영영사전들 롱맨, 옥스퍼드, 캠브리지도 해설 읽으면서 단어 추측이 가능하지만..) 뭐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나이 많은 내가 보는게 약각 창피 하지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마음 같아서는 내가 모르는 단어와 해설을 더 나열해보고 싶은데...(의외로 모르는 단어가 꽤 된다).
c****y 2006.12.12.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활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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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을 워낙 많이 보다보니, 사전을 줘도 그냥 좀 다른 이야기책처럼 줄줄 읽으려 들더군요. 잠자기 전에 아빠가 동화책 5권 읽어준다고 골라오라고 하면 사전도 한 두 권 골라 옵니다. 순간 엄마아빠는 멍해지고... ㅡㅡ;   사전은 그렇게 한 번에 다 읽는 게 아니고, 모르는게 나올 때마다 찾아보는 거라고 설득해도 별 소용이 없더군요. 이 책안에 든 이야기가 다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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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책을 워낙 많이 보다보니, 사전을 줘도 그냥 좀 다른 이야기책처럼 줄줄 읽으려 들더군요. 잠자기 전에 아빠가 동화책 5권 읽어준다고 골라오라고 하면 사전도 한 두 권 골라 옵니다. 순간 엄마아빠는 멍해지고... ㅡㅡ;

 

사전은 그렇게 한 번에 다 읽는 게 아니고, 모르는게 나올 때마다 찾아보는 거라고 설득해도 별 소용이 없더군요.

이 책안에 든 이야기가 다 궁금해서 다 읽어주면 좋겠다고...

 

 

여러 사전 중에서 이 사전은 그림책이나 사물인지 사전들을 통해서 일단 영어로 단어인지가 좀 된 유치 단계 아이들에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00개의 단어에 대해 영어로 뜻을 풀어놓은 영영사전 중에 가장 어린 단계입니다.

 

매일 아침 이 사전에 나와 있는 단어를 순서대로 2 단어를 A4 한 장에 한 단어씩 단어와 영어로 풀이된 뜻과 예문을 워드작업해서 출력해서 아이에게 줍니다.

 

큰 소리로 여러번 읽어주고 사전에 나와 있는 그림도 보여주고, 같이 그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게..

 

그런 다음 종이의 남은 공간에 아이가 이해한 단어의 뜻을 스스로 그리도록 합니다.

표현하기 어려워 하면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따라 그려도 좋다고 말해주고요.

그러면 아이 나름대로 이해한 단어의 뜻을 표현하는 그림 그리기 위해 그 단어에 대해 여러번 생각하게 되고, 손으로 그리기 까지 하니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리라 믿거든요.

 

그리고는 그 종이를 아이 눈높이에 잘 보이는 곳에 다음 날 다른 단어 종이가 나올 때까지 붙여 둡니다.

눈에 보이거나 생각날 때마다 큰 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도 덩달아 소리내어 말하더군요. 떼어낸 다음엔 서류철에 잘 모아서 책처럼 늘 볼 수 있게 둡니다.

 

아이가 어려서 저는 하루에 두 단어만 그렇게 합니다만, 아이의 나이나 수준에 따라 더 많이 할 수도 있겠죠.

저희 아이 경우 1000 = 2 x 500이니 이 책의 단어를 이런 식으로 다 보는데 500일이 걸리겠네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 단어를 이렇게 익히는 거고, 원래 사전 용도대로 모르는 단어를 만나면 수시로 펼쳐서 찾아보고 하니, 500일 동안 매일 사전을 최소 한 번 이상 들여다 보게 되겠네요.

 

이런 방법으로 제가 기대하는 효과는 사전에서 단어 뜻 풀이에 사용하는 영어가 제대로 된 한 문장이고, 군더더기 없이 가장 기본에 충실하고 적확한 어휘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문장에 익숙해지면 도구로써 영어 사용에 크게 도움이 될 거라는 점입니다.

 

또 이렇게 모아서 철해둔 것은 자기가 만든 사전이 되는 셈이니 더 애착이 가고 자주 들여다 보게 될테니 저절로 반복효과도 있을 것 같고요.

 

게다가 엄마인 저도 덩달아 단어를 풀이한 뜻과 예문을 외우게 되더군요. 아이에게 읽어 주려고 자꾸 반복하다보니 입에 문장이 좀 붙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면앞으로 아이에게 영어로 무언가를 설명하는 형식의 말하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흠.. 나중에 둘째 아이와 할 때는 내 영어 말하기가 아주 유창해 질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

 

아이가 더 자라서 글쓰기가 편해지면 그냥 백지를 주고 직접 단어도 쓰고 뜻도 쓰고, 예문도 쓰도록 발전시켜 볼 생각입니다.

 

 


 

 

p*****5 2009.05.08. 신고 공감 1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초급자용으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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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첫번째 리뷰어의 도움? 으로 이책을 사게 되었다^^ 얼마전에 영어 공부를 시작한 대학생이다.. 군에 갔다왔으니.^^   영어는 언어로 보자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한글을 배우는 과정과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입장에서 이 책은 미국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고 또한 영어의 첫걸음을 배우는 외국인에게 참고 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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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첫번째 리뷰어의 도움? 으로 이책을 사게 되었다^^

얼마전에 영어 공부를 시작한 대학생이다.. 군에 갔다왔으니.^^

 

영어는 언어로 보자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한글을 배우는 과정과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입장에서 이 책은 미국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고 또한 영어의 첫걸음을 배우는 외국인에게 참고 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트에 영어 단어를 쓰기 바쁜 사람들이 많다. 정작 그 사람들에게 외국인 초등학생들이 쓰는 용어를 물었을때 모르는 경우도 많다. 물론 다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rule 을 예로 들어 이 단어를 보았을때 어떤 뜻이 연상이 되는가?

규칙? 해법? 습관?????

하지만 미국의 어린이들은 "자"라고 배운다. 자 라는 의미에서 출발하여 내연을 확장하여 규칙, 해법, 습관,.....등의 외연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은 기본 내연도 모르면서 그 단어의 외연 하나만 잡아 내려는 학습 방법이다.

 

기본.. 기본이 중요하다.

특히 언어는 더욱 그러한듯 하다. 비록 내가 아는 것 없는 대학생에 불과하지만, 한가지 예를 들면 운동도 마찬가지다. 헬스장에 첫날가서 자신의 체중과 상관 없이 그저 무거운 것만 들면 근육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하자면 기본의 중요성이다.

 

이책에서 다루는 어휘의 개수도 부족하고 내용도 쉽다. 글자도 크고 책 자체도 조금 크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1부터 10까지 익힌다고 하면 11부터는 스스로 익히는데 별 무리 없다고 생각된다^^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니깐^^

 

 

예스에서 책만 많이 사보고 리뷰를 쓰는건 처음이지 싶다^^

 

영어의 초급자들에게 추천한다. 중 고급자들에겐 그냥 서점에서 한시간만 투자하면 다 볼수 있을것 같다.

 

모두들 영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j********m 2007.06.02.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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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같이 보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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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용 영영사전??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시는 어른들도 보면 정말 좋은 책이구요.아이들과 같이 보는데 단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서 영어 단어의 뜻을 대충 유추해내더라구요. 책 상태도 정말 좋아요. 단지 흠이라면 책이 너무 크다는거...... 원래 영어공부를 하려면 영영사전으로 하라고 하잖아요. 처음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신다면 그냥 그림책처럼 보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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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용 영영사전??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시는 어른들도 보면 정말 좋은 책이구요.아이들과 같이 보는데 단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서 영어 단어의 뜻을 대충 유추해내더라구요. 책 상태도 정말 좋아요. 단지 흠이라면 책이 너무 크다는거...... 원래 영어공부를 하려면 영영사전으로 하라고 하잖아요. 처음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신다면 그냥 그림책처럼 보게 해주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a********b 2008.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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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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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랑 같이 샀는데 책은 애들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시디는 소리도 뽕뽕나고 게임도 있고해서 스스로하지는 않지만 한번 하자하면 20분이상을 하는데 책은 첨에 한 번 쭉 훓어보고는 치워버리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알만한 단어의 설명을 제가 읽어주고 맞혀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관심있게 듣고 재밌어하더군요. 제가 지칠때까지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조르더군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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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랑 같이 샀는데 책은 애들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시디는 소리도 뽕뽕나고 게임도 있고해서 스스로하지는 않지만 한번 하자하면 20분이상을 하는데 책은 첨에 한 번 쭉 훓어보고는 치워버리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알만한 단어의 설명을 제가 읽어주고 맞혀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관심있게 듣고 재밌어하더군요. 제가 지칠때까지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조르더군요.^^v

저도 공부좀 해야겠습니다.단어가 천단어라 기본적인것만 있는것이 좀 아쉽네요.

n****7 2008.07.1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MY First Dictionary-5살 윌리군의 유아영영사전 MY First Dictionary 탐색 및 단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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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윌리군 신기하게도 영영사전을 참 좋아해요. 윌리의 첫번째 영영사전은 picture  Dictionary  에요.   한동안 I spy놀이를 하며 picture  Dictionary  씨디를 들으며 그림에서 단어를 찾아가며 즐겨 보았어요. 노래하는 영영사전이라는 단행본 사전도 즐겨 보았죠. 아이 스스로 영영사전을 잘 보니 제가 그림카드로 명칭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놀며 어휘를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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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윌리군 신기하게도 영영사전을 참 좋아해요.

윌리의 첫번째 영영사전은 picture  Dictionary  에요.

 

한동안 I spy놀이를 하며 picture  Dictionary  씨디를 들으며 그림에서 단어를 찾아가며 즐겨 보았어요.

노래하는 영영사전이라는 단행본 사전도 즐겨 보았죠.

아이 스스로 영영사전을 잘 보니 제가 그림카드로 명칭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놀며 어휘를 익히더라구요.

윌리가 영어를 좋아하게 된건 노부영 덕분이에요.

 

돌전후부터 지금까지 노부영 단행본 cd를 듣고 그림책을 보며 영어를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니

영영사전도 지루한 책이 아니라 놀이북으로 인식하게 된거죠.

그래서 전 jybooks 노부영 시리즈가 참 고마워요.

제이와이북스 까페에서 서평이벤트가 열렸어요.

그런데 작년 유교전 제이와이북스 부스에서 눈여겨 보았던 MY First Dictionary 의 서평단을 모집했지요.

 

 

응모했는데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서 MY First Dictionary 가 왔답니다.

앗싸~~ 

DK 출판사의 My First Dictionary는

1,000여 개의 단어를 칼라 사진과 그림으로 소개한 유아~유치용 사전이에요.

 

 

가로 26cm, 세로 34cm 의 큰 사이즈의 하드커버북이죠.

 

MY First Dictionary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Aa- above, accident, adult, alligator, ambulance 등

30개의 명사와 동사와 형용사와 부사와 사진, 그 어휘를 설명한 쉬운 문장이 나와 있어요.

 

 

Bb- butterfly, bucket, bus, blow, big, between, bite 등

80여개의 단어와 설명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a~z까지 1000여개의 단어를 소개한 그림 사전이지요.

 

한 페이지에 10~13개의 단어를 소개하고 각 단어를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칸을 나눠 깔끔하게 제시했어요.

 

어린 아이들이 읽기 좋게 활자도 크고 설명한 문장에서 그 단어를 굵고 크게 표현해 쉽게 알 수 있지요.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쉬운 사진과 구체적인 그림자료라 뜻을 금방 짐작할 수 있어요.

  

아이가 처음 접하는 영영사전으로 적합한 수준으로

알파벳을 배우고, 단어를 읽고, 철자를 기억하며,사전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쉽게 제시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Dictionary Games이 나와 있어

사전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놀이의 팁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요.

 

 MY First Dictionary 활용기 1- 페이지에 있는 단어 말하기 게임

 

윌리군과 함께 MY First Dictionary 탐색을 했어요.

첫번째 놀이는 엄마가 말하는 페이지에 있는 단어를 말하기 게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숫자를 말하면 윌리군이 그 페이지를 찾아서 그 페이지에 있는 단어를 말하는 놀이에요.

 

윌리군 은근 신나하네요.

그림이 나와 있으니 단어 읽기가 훨씬 쉽죠.

그래서 단어를 보며 대충 짐작해서 읽네요.

 

이렇게 몇 페이지를 찾아 열심히 읽으며 

 MY First Dictionary 을 탐색했어요.

 

 MY First Dictionary 활용기 2- 페이지에 있는 단어 쓰기 게임

 

어제는 엄마가 말하는 페이지에 있는 단어의 명칭 말하기를 하더니

오늘은 사전의 단어를 옮겨 적는 놀이를 시작하네요.

 

사전을 보고 종이와 볼펜을 달라고 하더니

스펠링을 보며 대소문자 구분 없이 종이에 적고 있어요.


 그 페이지에 있는 단어를 다 옮겨 적곤 또 다른 쪽 번호를 골라 거기에 나온 단어를 옮겨 적으며 놀고 있어요.

시킨게 아니고 놀이를 제안한 것도 아닌데 아이 스스로 사전을 활용해 노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국어를 잘 하려면 어휘에 대한 이해력이 있어야 하듯 영어도 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

사전이 있으니 이렇게 단어를 읽고 쓰며 여러 단어를 익히고 사전의 규칙을 알 수 있어 좋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전을 보며 1000여개의 단어의 뜻을 알고 바르게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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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를 영어로 이해하게 하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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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되고 이웃집에 놀러갈때마다 감탄하고 왔었는데, 역시 구입하고 나니 대만족입니다. 영어단어를 어쩌면 그렇게 영어로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는지, 사진과 더불어 거기에 있는 1000단어만 알면 왠지 영어정복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아울러 영어단어를 앞으로 어떻게 외우고 접근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듯 했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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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되고 이웃집에 놀러갈때마다 감탄하고 왔었는데, 역시 구입하고 나니 대만족입니다. 영어단어를 어쩌면 그렇게 영어로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는지, 사진과 더불어 거기에 있는 1000단어만 알면 왠지 영어정복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아울러 영어단어를 앞으로 어떻게 외우고 접근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듯 했습니다. 여섯살 아들과 함께 단어를 부르고 맞추기도 해보고, 설명을 읽어주고 단어맞추기를 해보았는데, 나름 재미있어하는것 같았습니다. 물론 한 일주일 실컷 놀이처럼 게임하고 나서 지금은 책장에 반듯이 정리되어 있는데, 영어동화책 읽다가 모르는 단어나오면 찾아보는 모범을 보여주니, 호기심있게 쳐다보고 단어를 찾아볼 수도 있구나라는 그림이 그려지는 듯 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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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책이라고 하면 과장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보물같은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단어보다는 영어읽기용으로 이 사전을 보았는데요~ 가장 좋았던 점은 방학동안 문법을 짧게 훑으며 공부했던 것을 이 사전 읽으면서 아이 나름대로 많이 정리할수있었던 점이에요. 수동태과 관계대명사 그리고 형용사나 동사의 활용처럼 문법책에서는 약간 어렵게 다뤄졌던 부분들이 사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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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책이라고 하면 과장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보물같은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단어보다는 영어읽기용으로 이 사전을 보았는데요~

가장 좋았던 점은 방학동안 문법을 짧게 훑으며 공부했던 것을 이 사전 읽으면서 아이 나름대로 많이 정리할수있었던 점이에요.

수동태과 관계대명사 그리고 형용사나 동사의 활용처럼 문법책에서는 약간 어렵게 다뤄졌던 부분들이 사전을 읽고 해석하는 연습을 시키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문법을 문장에 녹여서 습득할수 있었거든요.

그러니 어렵고 딱딱한 문장을 보아도 아이가 문장에 겁내지 않고 덤빈다는게 느껴져요.

또한 너무 쉬운 단어지만 그 단어를 영어로 된 설명을 읽으면서 새롭게 바라보는 눈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쉬운단어만으로도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는 요령이라든지 혹은 본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설명하는데 도움이되는 skill을 얻었다고 해야할까요.

매 단어에 그림이나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구요.

단어들이 서로 교차되면서 반복되니 자연스레 복습도 됩니다.

굳이 외우라고 하지 않아서 알아서 복습까지 된다는것이죠 ^^

책과는 별도로 CD를 우연히 구했어요.

지금 가지고 있는 책보다 이전 버젼이라서 약간 다르긴하지만 어떻습니까~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들을수있으니 만족해야지요.

이 책 한권을 끝내고 나니 아이의 실력이 탄력받은 느낌이 확 드네요

s*****n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first 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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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난 아들을 위하여 구입하게 되었다. 그림과 쉬운 영어로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 활용을 잘 하기만 하면 좋은 책이다. 아들녀석은 요즘 요 책을 펴 놓고 아는 단어 찾기에 바쁘다. ^^ 사실 이보다 윗단계의 스칼랍스틱 사전이 집에 2권이나 있다. 그러나 그건 4학년이 되는 딸을 위한 것이다. 사실 딸도 이 사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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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난 아들을 위하여 구입하게 되었다. 그림과 쉬운 영어로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 활용을 잘 하기만 하면 좋은 책이다. 아들녀석은 요즘 요 책을 펴 놓고 아는 단어 찾기에 바쁘다. ^^

사실 이보다 윗단계의 스칼랍스틱 사전이 집에 2권이나 있다. 그러나 그건 4학년이 되는 딸을 위한 것이다. 사실 딸도 이 사전을 좋아한다.

s******1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