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는 다 샀을 정도로, 전 워낙 Baby Blues Fan이기도 해요. 처음 이 캘린더북을 서점에서 처음 보고는 꼭 사야지 하고 생각햇다가 집에 와서 예스24에서 할인가에 샀습니다. 원래 미국에서 나온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서 두개 다 사서 하나는 집에서 다른 하나는 회사에서 보고 있죠. 음, 비교를 하자면, 미국에서 나온건 요일까지 나와 있어서 달력겸용이지만 한 장 한 장 씩 뜯어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받침대도 그리 튼튼할 거 같진 않구요. Nexus에서 나온 것은 넘기면서 보니까 편하구요, 종이질도 좋은 편이구요, 한가지 아쉬운게 잇다면 월, 일 까지밖에 안 나와 있어서 달력 대용으로는 부족하고 그냥 매일매일 한 장씩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쨌든 특별히 원하지 않는다면 Nexux에서 나온게 더 낫다고 권하고 싶군요. 그나저나, 'I saw Elvis...' 왜 계속 품절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