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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이 보기 딱 좋은책인것같아요 엉뚱하고 기괴한 캐릭터의 등장이 흥미롭고 간간히 보여지는 그림도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물리,화학등의 중고등학교 내용을 담고 있어서 중고등학생이 보기에 유용한 책인데 방학때 머리도 심힐겸 편안하게 그리고 진지하지 않아도 접근해도 좋은 과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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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읽을지는 모르겠지만ㅋ 서점에서 인문교양에 놓여있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고 읽다가, 읽을만하겠구나싶어 샀는데, 앞부분에 약간의 공식이 나와서 삐질했지만ㅋ 뒤로 갈수록 그냥 쑥쑥 읽히는 내용들이라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식으로만 가르쳐줬으면 나도 과학을 그렇게 끔찍해하진 않았을텐데..쩝 진짜 전문적인 과학책이라기보다는 가벼운 교양서라고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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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에게는 별로 필요없는 책입니다. 물론 복잡한 개념은 성인들도 이해하기 어렵지만 ...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형식의 과학 동화 라고 할까 ... 특히나 이공계 출신이 보시기엔 ...차라리 어린이 그림책 보시는게 나을듯... 어린이용 ...어른요으..둘다 별로입니다만.... ... 어른의 관점에서는 좀 유치하긴 합니다만.... 아이들의 관점에서는 ... 모르는 일이지요 . . 암튼 .... 성인은 살 필요가 없다고 보여지는 책입니다. ... 다 본거 ... 보통 남주거나 책장에 꽂아 두는데 ...이책은 버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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