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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온 세상 사람들을
동아시아의 반대편에서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
모두가 같은 것을 바라보고 내달리는 서울의 대기(大氣)가
핵심 중남미 100배 즐기기라는 두꺼운 책을 처음 손에 쥐고 마지막장의 인덱스까지 섬세한 사진과 설명이
책상에 엎드려 책을 베고 자는 것으로 사진과 글들이
★이 아니라 ♥를 다섯 개 부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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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남미여행을 가기 위해 구입한건 아니다~ 하지만~ 남미 여행을 언제가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가이드북을 독파 하기 위해 구입했다 아직 배송은 되지 않았지만 오프라인 서점에서 찬찬히 봣는데 남미쪽 가이드북이 많지 않은 관계로.. 한국인들이 남미 여행할때 꼭 필요한 것들은 정리 한게 좋았던거 같고 언젠가 꼭 가볼 나라들을 책으로 여행을 한다는 것 또한 여행보다 더 좋은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