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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사회탐구시리즈 * 호기심 정치경제탐험 * 천재교육
1권 - 뚝딱뚝딱 생산 2권 - 알뜰살뜰 소비 3권 - 시끌벅적 시장 구경 가요 4권 - 세계로 가는 무역 5권 - 지구가 아프대요! 6권 - 로봇과 미래 생활 7권 - 똑똑한 법 8권 - 나라의 일꾼, 국가 기관 9권 - 바쁘다 바빠! 공공 기관 10권 - 평화를 위한 노력, 외교 2권 ~ 알뜰살뜰 소비 호기심시리즈 넘 맘에든다하고 챙기는중인데.. 특히나 더 끌림!!ㅎ 2권 알뜰살뜰 소비이다!! 사람들은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가게를 운영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고기를 잡거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벌고 소비를 한다.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서 돈을 사용하는것을 소비라고하고.. 소득은 정해져있기때문에 합리적인 또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한것이다. 가격이나 품질을 비교해보고, 좀더 싼 가격에 좋은물건을 고르는 팁까지.. 왜 그래야하는지 지금 초등학생에게도 일상에서의 경제적인 소비가 꼭 필요하다는걸 알려주는 귀한책이다!!ㅎ 궁금한걸 쉽게 풀이하는 전구성도 맘에 들고.. 실사 용어 만화컷 퀴즈 다양하게 흥미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지식마당이랑 논술마당해서 단락별 정리와 서술형문제에 맞춘 글쓰기까지 해볼수있어 유용하다. 마지막 부분엔 생생체험학습해서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외 읽을꺼리 체험꺼리까지 완벽한 똑똑 구성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초등사회교과과목을 모두 아우러는것에 아이들이 신나게 책읽기가 된다는게 최고 장점이 아닌가한다!!
호기심 정치경제탐험 시리즈 바로가기 => http://book.chunjae.co.kr/main/Bookinfo.asp?Bookcode=1400200006&YY=2010 우리집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제활동!! 용돈기입장쓰기 경제보드게임 증권회사나 은행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경제교실에 여러번 다녀온뒤 초등경제시험도 올초에 보고 합격했었다. 해서 이번책을 접하는것도 더 집중한 이유가 된듯하다!! 순서가 좀 바뀌더라도.. 아이들 책과 체험연결은 참 즐겁게 학습하는 방법중 하나가 아닐까한다!! *경제교실 신청 <미래에셋 어린이경제교실> 어떤거보다 중요한 경제개념잡기에 가장 기본은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자기 돈관리를 하는게 아닌가한다!! 어린이펀드해서 큰거까진 못하더라도.. 펀드개념까지 알려줄 경제보드게임으로도 개념잡고 익숙하게 해주려고 노력중이다. 6학년 4학년 딸아이 용돈기입장!! & 경제삼총사 / 우리집살림꾸미기 경제보드게임샘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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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또영군 .. 사회탐구시리즈 보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된 큰아이... 요즘 제일 많이 듣게 되는 말이 학년간의 간격이 크다?... 5학년이 되면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긴다는 말... 학습력이 떨어지는 아이를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 마다의 방법으로 엄청난 숙제 혹은 엄청난 양의 학습지.... 당장 내년 3학년이 되면 세분화 되는 교과목 때문에 아이들이 엄청 힘들어 한다는 말은... 3학년 이상 아이를 둔 엄마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랍니다...
9살 또영군은..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초등학교 다닐때는 학원을 보낼 계획이 없는지라.. 아무래도 그런말이 들릴때마다 움찔.. 하고 있답니다.... 천재교육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강의사이트 [해법스터디] 와 엄마가 봐주는 것으로 계속 할거기 때문에.. 제가 해줄수 있는건.. 책을 좀 더 다양하게 읽을수 있게 해주는 일뿐?... 인듯 싶어요 ㅎㅎ
역사 이야기는... 이런저런 출판사들의 책으로 3~4종류 있는데.. 사회탐구시리즈는 처음 이예요... 또영군의 첫 사회탐구시리즈는 천재교육의 호기심 정치경제 탐험 이랍니다... 10권의 구성은 뚝딱뚝딱 생산 / 알뜰살뜰 소비 / 시끌벅적 시장 구경 가요 / 세계로 가는 무역 / 지구가 아프대요 / 로봇과 미래 생활 똑똑한 법 / 나라의 일꾼, 국가기관 / 바쁘다 바빠 공공기관 / 평화를 위한 노력 외교
총 10권으로 80~88페이지 정도로 되어있고 적당한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되어있답니다.. 또영군은 밤에 읽기 시작해서 이틀정도 걸려서 한권을 읽었답니다..
무엇보다 글씨가 작지 않아서 읽기에 괜찮고.. 어려운 용어나 개념에 대해서는 각주와 용어풀이들을 해 놓아서 본문의 이해를 돕고 본문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는 팁을 통해서 높일수 있답니다...
홈페이지에는 초등3학년 사회교과서 등과의 연계를 찾아볼수 있답니다.. 3학년 1학기부터 시작해서 6학년 2학기까지 정리가 되어있는데.. 각 학년을 클릭하면 해당 학년의 교과 단원과 관련이 있는 호기심 정치경제탐험의 책과 페이지 까지 안내가 되어있답니다.
분홍박스에 담긴 책 10권.... 보통 책 정리는 저나 남편이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또영군이 직접 자리를 마련하고.. 직접 꽂았어요.. ^^ 그만큼 시작부터 애정이 가는 책이라는 의미라서 앞으로 좀 더 열심히 읽어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올 한해 사회 정치 등과 좀 더 친해진다면 내년에 과목이 분할되어서 사회를 배우게 되더라도 힘들지 않을수 있을듯 싶어요..
책이 마음에 들때 하는 또영군의 행동중 하나.... 그 책에 꽂아둘 책갈피를 만들기 랍니다.. 제일 처음 관심을 보였던 국가기관도 아닌... 법도 아닌.. 아주 좋아하는 로봇도 아닌... 아주 엉뚱한 지구가 아프대요를 제일 먼저 읽기 시작한 또영군은.. 읽다가 다 못 읽을거 같으니까 종이접기 책을 가져와서 한참 고민하다가 새를 접어서 책갈피로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다 읽는데 두어시간 정도.. (이틀에 나눠서 읽었어요) 걸린듯 싶어요...
앞으로 다른 책들도 또영군의 관심을 많이 받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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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서부터 배우게 된 사회과목을 딸 아이는 무척 어려워했습니다. 생소한 단어나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고 이해하지 못하니 외우기라도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었지요.
이 책을 읽으라고 건네주면서 내심 걱정했었습니다. 지겹다고 하면 어쩌나, 어렵다고 하면 어쩌나... 아니나 다를까. 6학년 연계도서이지 않냐고 반문하더군요. 내년엔 사회가 더 어려울 테니 예습 삼아 한 번 읽어보라고 타일렀더니 의외로 잘 읽어내려가더군요.
행정부에서는 누가 일하는 곳이냐 국회의원은 왜 뽑는 것이냐 대통령이 하는 일이 무엇이냐 이것저것 질문하면서도 글자보다는 그림 위주로 읽어내려가는 눈치이긴 했지만 거부하지 않고 끝까지 읽는 것을 보니 딸아이처럼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그리 지루한 책은 아니라는 것은 확인됐습니다.
01 국민의 대표기관 국회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기 쉽게 해결해 놓았네요. 국회는 법을 만들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들이 일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국회는 1948년 7월 17일 발표된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국회는 행정부, 입법부와 더불어 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02 국민의 대표, 국회의원 국회의원이 지켜야 할 의무와 정당이 하는 일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정당의 가장 큰 목적은 정치권력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03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으로 이루어진 행정부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살림꾼으로 '정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조선시대의 행정기관인 6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퀴즈도 있습니다. [Quiz] 행정부를 줄여서 무엇이라고 하나요?
04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 5년에 한 번씩 선거를 통해 선출하는 대통령. [한눈에 쏙쏙! 지식마당]에서는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에 대해 그림과 함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해놓았습니다.
05 사회 질서를 지키는 법원 사람들간에 다툼이 생겼을 때 법에 따라 판결을 내리는 국가 기관인 법원. 사회 질서, 국민의 행복, 개인의 권리를 위해 필요하지요.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이 있고 공정한 재판을 위한 3심 제도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생생 체험 학습 미국의 백악관과 영국의 국회의사당의 사진과 세부설명을 곁들인 부록. 백악관의 레드룸, 캐비닛룸, 다이닝룸, 오벌룸과 국회의사당의 빅토리아 타워, 빅벤, 성 스테판 탑, 칼레의 시민 조각품에 대한 부연설명은 미국과 영국의 정치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습니다.
생각이 술술! 논술마당 각 단원마다 본문과 관련된 논술마당이 있어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도록 엮어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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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에서 제 1 권 뚝딱뚝딱 생산이라는 책을 읽었다.
설명이 쉽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5학년인 아들에게 권해 주었다.
얼마전 기말고사에서 본 사회가 나와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읽었는데
전과도 아닌데 교과서 내용이 다 나와있다며
설명이 쉬워서 이해가 다 된다고 한다.
이 책에 구성은 천재에서 잘 소개 해 놓았는데
다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제일 첫페이지에 구성이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다.
하나 하나 풀어보자면,
소단원 들어가는데 미리보기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읽을지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무작정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왼쪽 상단에 교과 어느부분이 연관되어있는지는 소개해 주었다.
이 책은 사진과 그림 만화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아이들에게 흥미와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거 같다.
제주도 사진은 보니 1학기때 집의 구조에 대해 배웠는데
숙제로 지역별 집의 모양을 했었다.
그때 함께 했었음 더 도움이 되었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속에 퀴즈가 하단에 한개씩 있기도 하지만 소단원 마지막에 잊지않고 단원정리 내용과 문제로 아이들에게 확실히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책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고 단원마무리에 정리하면서
문제를 맞추면서 아이 스스로 만족감을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
책에 맨 마지막에 있는게 은근히 맘에 든다.
생생 체험 학습이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직접 가 볼 수 없는 아이들에게 실제 경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자세히 설명과 함께 사진을 넣어주었다.
아이도 만족하지만 직접 체험시켜주지 못한 부모의 맘도 만족시켜주는
듯하다.
책을 다 읽고 아들과 마인드맵을 해보았다. 소단원에 제목만을 가지고 만들었는데..
제목으로 책 속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과목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이 참 많다.
요즘은 체험학습이 많아 다양하게 경험시켜주기도 하지만
그 많은 것을 어찌 다 해줄 수 있겠나..
그렇다고 교과서 내용을 모두 외우라고 할 수 있겠나..
이런 어려움들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고 교과서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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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고 하면 어른부터 부담스러워 하고 딱딱하게 느껴지게 마련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경제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생각 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일단 제목에서 '소비'란 단어가 있어 소비에 대한 내용만 있으려니 했는데, 소득, 소비, 가계부(용돈 기입장), 금융기관, 보험, 투자, 신용에 대한 것들의 다양한 경제활동에 대해 구성 되어진 것이 좋았습니다.
각 주제별 구성의 첫장에 그림으로 설명한 것이 아이에게 쉽고 친근하게 느껴졌나 봅니다. 이곳 저곳의 그림과 글을 보면서 즐거워 하더군요. 딱딱한 문장의 나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엔 만화와 같은 그림으로 친근하게 다가 가면서 다음 장에서 앞 그림에 대한 설명을 차분하게 설명을 해 주니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합니다. 또한, 간간히 어려운 단어가 나올때 주석을 달아 놓은 것이 부모가 아이에게 설명을 할 때 쉽더군요. 지식마당과 논술마당에선 아이와 함께 놀이로써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을 해 봅니다.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논술마당에서, 아이의 답은 이렇습니다. [ 꼭 필요한 것인지, 없어도 되는 것을 사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한 번 더 해봐야하며, 또한 어디에서 사야 하는지, 비교하고 사야한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책의 주제에 대해 실제 생활속에서 사진과 함께 정리를 하고, 추가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배려한 것이 좋았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오랜만에 참 재미나게 읽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난 아이의 독서록에 기록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은 어떻게 생길까요? 똑똑하게 물건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계부는 한 가정의 수입과 지출 내용을 날짜순으로 적어 놓은 것이라는 것 등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돈을 잘 저축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잘 써야 하는 것도 알았습니다. 아이의 이런 글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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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정치 경제 탐험 5 <지구가 아프대요>
우리를 둘러산 환경의 문제들을 교과와 연계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넘 좋네요.
더러워지고 있는 공기에서 부터 소중한 물 이야기, 고마운 땅과 쓰레기 문제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문제를 위한 해결로 새로운 에너지 개발과 환경 지키기 운동까지 한 권 안에 아이들이 알아야 할 환경에 대한 내용을 너무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쏙~들어 오는건 각 장이 끝날때마다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지식마당을 통해 재확인 하게 되어있고, 또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보도록 논술마당을 만들어 주었네요. 책 장마다 팁으로 열려있는 용어 설명도 상세히 되어 있어 이해를 쉽게 하고 있어요.
환경보호 단체들은 저도 잘 몰랐던 내용인데 뒷부분에 단체별로 하는 일들을 잘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사회를 암기 시키기보다 이런 좋은책 한권을 읽게 함으로써 재미와 더 넓은 이해를 쉽게 줄 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에 실물 사진으로 알려주는 생생 체험학습의 현장은 간접 경험을 통한 좋은 학습의 도구를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사회 교과를 고민하고 계시는 초등 중학년이나 고학년 엄마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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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정치·경제 탐험 분야-바쁘다 바빠! 공공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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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사회탐험 시리즈가 지리, 문화 ,정치 경제 3가지 분야로 나왔더군요
처음 만난 책은 정치 경제 분야의 바쁘다 바빠 공공기관으로
가장 먼저, 멋진 책 접하게 되어 너무나 행복했고 운이 좋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떤 책일까 궁금증과 기대감,그리고 설레임으로 기다렸는데 그 바램을 이젠 흡족함으로 바뀌었지요
생산, 소비, 법, 민주주의 등 사회과목은 곧 세상을 알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첫단추를 끼우는 것과 같아
어떤 책을 만나느냐가 우리 아이 가치관과 나아가 자신이 나아갈 길을 정하는데도 커다란 버팀목으로 작용할 거란 생각에 좀 더 시간을 두고 신중할 수 밖에 없겠죠 . 사회, 그 호기심 어린 눈으로 알기엔 한 눈에 알기 어려운 것들을
알기 쉬운 언어와 예시를 들어 개념을 알려주며 용어해설을 알기 쉬운 언어로 순화해
풀이해 주었네요
호기심을 그냥 놔두지 않고 탐구심과 더불어 그 지식욕을 채워주는
꽉 채워진 알곡같은 내용에 반하고 말았던 가장 큰 이유기도 합니다
첫장엔 교과서 연계인것을 증명하듯 공공기관의 탄생을 설명하는 만화랑 말풍선등 ...
문구들이 교과서보다 더 핵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고장의 공공기관을 한눈에 성격이 다른 형태로 평면도 ,투시도 ,조감도 등등
사진컷 ,그림컷 으로 그려놓았던데 아이들은 3차원 공간을 그려 넣는 방법도
자연 알게 될 거 같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고장의 여러 주민단체가 있어 그 목적을 대략 짚어 주었고
어린이가 참여할수 있는 단체를 소개하기도 하고 막간에 퀴즈가 나와있어
지루함을 잊게 했더군요
또한 두가지 이해 관계의 대립시 주민단체의 두가지 얼굴을 소개하여
지역 이기주의를 꼬집는 보편적인 가치관과 다르게 좀더 견해를 지닐수 있는 지식도
배양할수 있게 했습니다
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와 지방 자치 단체를 소개하고 각 고장의 상징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마무리가 되었더군요
<한눈에 쏙쏙 지식마당>에선 핵심을 정리하게 하는 효과를 갖게 하는 반면
< 생각이 술술 논술마당>은 논술을 일찍부터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려는
서술과 구술력을 키워주는 부분이 있어 더욱 유익했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교과서 밖의 체험학습이란 장은
본문과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분야별 사회단체의 운동과 캠페인
시사적인 사건을 모아 보여주어서
마치 다큐멘타리와 같기도 하였지요
단순히 이해를 도모하기보다 각종 단체의 활동을 대변하는
증거가 될만한 자료가 있어 수뇌부와 같은 장이 되었습니다
![]() 어느 때보다도 공존지수가 요구되는 시대에 우리 아이가 살고 있음을 느낍니다 ~
인간이 사회적동물이라는 걸 실감하고
우리의 전래가 담겨있었는데 대부분이죠. 참 아이러닉하다 여겼습니다
많은 육아책에 누구나 알법한 공식같이 되어 버린 문구~!
제 스스로 거침없이 읽어내려 갈 그런 만만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한 그런 대단한 책이 필요했습니다
지리 ,사회문화 ,전통문화 ,경제, 정치 세계인류를 포함한
제 손에 있다고 . 그래서 제 아이 곧 3학년이 됩니다 결코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는다고요 늘 인사는 정말 짧지만 제 맘을 아시겠죠? 제 손에 꼽는 소장하고픈 책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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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발행한 우등생 사회탐구 시리즈 중 호기심 정치, 경제 탐험 10 엄마, 아빠, 우리 큰애(초1) 이렇게 3명이서 책을 읽고나니... 초등학교 1학년이라 우리아이에게는 좀 낯설은 주제일것 같아 사실 읽으면서 지루해 하고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어찌하나 걱정했는데요.
책과 더불어 다시한번 공부하게끔 한다고 하네요.
자고 있는 시간이네요. 사실 진득히 앉아서 읽으면 근방이라도 읽을것 같은 데, 그렇지 않아 몇일동안 이나 이 책과 동고동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참신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을까? 하면서 세삼 어렸을적에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세김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엄마는 무진장 놀랐습니다. 쓰면서.. 그냥 그래.. 하더라구요. 알수가 있어서 좋아요.."
★ 이 책을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는 없지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들을 여러가지 자료와 사진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제시해주시면 아이들이 흥미와 재미를 더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봄으로 해서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 일 수 있을 것 같네요.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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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사회 탐구 시리즈
호기심 정치 경제 탐험 1 -뚝딱뚝딱 생산
사회과목의 어려운 점은 단연 용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상 생활의 내용과 사회과목의 전문적인 용어들의 연결이 어렵고, 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다양해 진만큼 더욱 복잡해진 내용과 용어를 다 이해하고 사용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어려운데 아이들에게는 더 어렵게 느껴지겠죠.. 호기심 정치.경제 탐험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또는 보는 것처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사회,경제 공부를 하는거야 하는 생각없이 동화책보듯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고 쉽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장의 내용이 여러가지 예와 미리보기, 정리,풀어서 소개하기,지식마당,논술마당등을 통해 4~5회 정도 반복해서 소개가 되어지는데, 만화,사진,적절한 예, 퀴즈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소개되어 있어 짧은 페이지에 여러번 반복하여 실려있음에도 전혀 지루한줄 모르고, 쉽게 내용을 잘 이해하고 용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우등생 사회탐구 시리즈를 모두 모으면 사회분야의 훌륭한 백과사전이 될것 같습니다.. 초등 사회교과서 단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배려 되어 있어, 교과서 연계 학습서로서도 아주 훌륭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초등학생들이 보는 책이고,아주 잘 정리하여 주제 별로 얇게 보기 좋게 내 놓은 책이므로 굳이 양장본이 아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생각해 봅니다.. 우등생 사회탐구 시리즈는 울 아들 이제 3학년이 되는데 꼭 구비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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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정말 해줄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중에서도 사회는 한마디로 무시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언젠가는 되겠지~ 알아서 되겠지~ 책만 많이 보면 된다고 했으니 책만 읽게 해주면 되겠지하면서 뒷짐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책만 읽게 해주면 된다에서 책이! 아이들이 흔히 보는 학습만화도 동화책, 명작책들이 아니었어요. 그 책이라는 것이 바로 사회와 관련된 책!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고 발등에 불이 붙어버렸어요.
뒤늦게 사회탐구시리즈 "호기심 정치경제탐험"을 보게 되었는데요. 확실히 이런 류의 책을 읽어야 아이가 사회과목에 관심을 보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산,소비, 무역, 외교, 법같은 아이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분야들을 모아서 알려주고 있지요.
처음에 저도 초등딸아이를 위해 보긴 보지만! 정치 경제~라는 단어에 급부담을 갖게 되더라구요. 나와는 좀 거리가 먼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관심이 없다, 흥미가 없다, 사전 정보가 전혀없다!인 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들은 자주 접하고 이해하다보면 제가 사회과목에 가지고 있는 편견들을 아이는 갖지 않게 될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쉽게도! 벌써 사회에 대한 편견은 있는 것 같아요. 학교 과목중에서 제일 싫은게 사회!라고 바로 말해버리거든요. 교과서도 그런 것 같아요. 다른 것들은 그림도 많고 실험관찰도 하고 그런데 사회는 이상한 용어로 빼곡한 글밥이 많은 책이니... 제가 봐도 뒤로 물러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일! 호기심 정치 경제 탐구로 자꾸 자꾸 읽어서 낯설지 않게 생소하지 않게 해줘야겠단 결심을 하게 되요.
10권 중에 가장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책은 바로 요 "로봇과 미래생활"이에요.
[컴퓨터의 발달과 함께 등장한 로봇은 미래의 우리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줄 거예요. 물건 값은 전자돈으로 편리하게 지불하고, 학교의 수업도 가상의 학습 공간을 통해서 할 수 있게 될거예요. 생각만으로도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될 날이 곧 다가온답니다.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인기가 있을지, 경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면 미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보세요.]
학년 초가 되면 항상 '과학 그리기 대회, 글짓기 대회'가 열리는데요. 이 책이 참 유용할 것 같아요.
<이 책의 구성> 생활 속의 친근한 소재를 통해 어려운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어요. 설명해주는 용어들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어요. Tip에서는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싣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건 용어 풀이로 어렵거나 특별히 궁금해할 만한 용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미리보기> 두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보다가 어? 그림책이네~하면서 쉽게 다가갑니다. 초등학생용이라지만 글밥만 빼곡하게 쓰여진 책들은 저도 다가가기 힘들더라구요.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요. 80page정도의 분량이라 쉽게 집어들어 읽을 수 있어요.
중간 중간 요런 그림들도 있어요.
<한눈에 쏙쏙! 지식마당> 앞 부분에서 배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있어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요즘 논술은 이렇게 국어가 문제가 아니라 시사적인 문제로 사회적인 이슈로 논술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 면에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런 그림은 과학의 날 그림그리기에 어떤 식으로 그려나갈지 상상하기 좋은 것 같아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생생 체험학습은 실제 우리가 볼 수 있는 이야기들로 확인 할 수 있어요. 여러 사진들을 통해서 이슈들을 접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아주 신기한 '미래형 건물'도 볼 수 있었는데요. 살고 있는 사람 마음대로 방마다 창문이나 방 위치를 회신 시키는 더 로테이팅 시티가 눈에 띄었어요.
아이들의 눈에는 로봇과 미래생활이 참 흥미로운 주제일텐데요. 이 책이 더 많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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