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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가치를 제대로 볼 줄 아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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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유난히 위대한 현 세기의 아티스트로 평하기보다 성형 수술이나 각종 추문으로 희화화되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단언컨대 나는 마이클 잭슨의 광팬도 아니고 특별히 그를 옹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의 음악적 가치나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만큼은 정말 탄복을 금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베스트 앨범의 가치도 매번 나오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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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유난히

위대한 현 세기의 아티스트로 평하기보다

성형 수술이나 각종 추문으로 희화화되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단언컨대 나는 마이클 잭슨의 광팬도 아니고

특별히 그를 옹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의 음악적 가치나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만큼은

정말 탄복을 금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베스트 앨범의 가치도 매번 나오는 곡들이 반복 수록되어 있어

좀 더 새로운 것을 기대하는 팬으로서는 음반사의 상업성만이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바꾸어 생각해 마이클 잭슨의 가치의 재생산이라는 관점에서

의미있게 봐주면 어떨까?

이렇게 반복해서 나올 수 있는 아티스트는 어디 흔하던가?

 

25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되어 있던 미발표곡들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사랑받는 수많은 곡들이

수십년 전에 만들어진 곡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세련되다.

시대를 초월한 멜로디와 세션.

본인들은 정작 마이클 잭슨은 모른다 할 수도 있지만

사실 20~40대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

음으로 양으로 그의 영향을 안받은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 대중 가수들도

마이클 잭슨에게 직접적 영감을 얻거나 모방한 사람도 많았거니와,

그런 스타들에 열광하며 자란 우리다.

음악을 듣는 귀와 눈이 만족하는 비쥬얼의 수준을

꾸준히 제고해올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은 이런 천재적인 아티스트들이

동시대의 문화를 견인해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사생활에 무게를 두어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폄하하는 일 만큼은 말길 바란다.

또한,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아티스트이기에 나올 수 있는 

이런 컨셉을 달리한 베스트 앨범의 발표도

덮어놓고 상술로 몰아가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말했으면 한다.

 

난 음악만큼이나 멋진 패키지 디자인이 맘에 쏙들어 하나 구매하련다.

30대라 그런지 난무하는 디지탈 싱글보다

제대로 된 베스트 앨범의 발표가 낫다는 느낌....

 

팝 팬의 한 사람으로서 대중이 문화를 받아들이는 수준이

한 층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08.12.18. 신고 공감 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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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베스트중 하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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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역사상 가진능력대비 평가에서 그보다 저평가를 받은 음악인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마이클잭슨하면 생각나는 요소하면 좋은쪽으로는 문워킹,스릴러의 음반판매량 나쁜쪽으로는 아동추행,성형수술,과소비... 여기서 나쁜쪽을 좀 변호하고 가자면..어제 기사 났더군요 "내 아버지가 돈을 노리고 벌인 사기극이었다"라고 피해소년(?)이 폭로했습니다 그의 사후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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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역사상 가진능력대비 평가에서

그보다 저평가를 받은 음악인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마이클잭슨하면 생각나는 요소하면

좋은쪽으로는 문워킹,스릴러의 음반판매량

나쁜쪽으로는 아동추행,성형수술,과소비...

여기서 나쁜쪽을 좀 변호하고 가자면..어제 기사 났더군요

"내 아버지가 돈을 노리고 벌인 사기극이었다"라고 피해소년(?)이 폭로했습니다

그의 사후에 결국 무죄로 밝혀졌습니다

성형수술..분명히 사고로 인해 코수술을 하였고

수술부작용으로 인한 호흡곤란현상으로 수차례 재수술을 했다는 팩트를 놔두고

백인이 되고싶어서라느니 뭐니..루머가 기사를 낳고 또다른 기사를 낳고..

평범하고 재미없는 "사실"은 뒷전으로 한채 남의 흥미를 끌만한 루머만으로

수많은 찌라시들이 그를 괴롭혔더랬죠

과소비..

어릴적 환경에 대한 보상심리로 인해 네버랜드라고 하나 만들어놓고

유지비 퍼부은것외에 딱히 무슨 과소비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소비 과소비하는데 마이클잭슨이 어디에 무슨 소비를 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군요

근60회에 달하는 투어수익을 모조리 기부했다던지 하는 훈훈한 얘기는

아무도 다루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사람들을 자극할만한..뜬구름 잡을 소리인

과소비로 인한 파산얘기만 줄을 이을뿐

생전에 누가 이렇게 괴롭혀대도 누구하나 고소하지 않고

난 결백하다며 언론에 호소조차 하지 않고..

단지 타블로이드 정키라는 노래하나만을 만들어냈을 정도로

모질지 못하고 유순했던 그가..참 그립군요

음반얘기로 넘어가자면..

전세계에서 펼쳐진..

국가별 베스트반 퍼레이드의 한국판입니다

각국의 팬들이 팬투표로 뽑은 인기곡으로 만들어낸 음반

지금 잘 기억은 안나는데..뭐 대동소이 하더군요

한국반에선 딱히 눈에 띄는게 위아더월드 데모버전

위아더월드를 마이클잭슨 혼자 부른..흔히 접할수 없었던 버전이 반갑습니다

그리곡 그의 비주얼적인 요소에 가려 평가자체가 드물었던 보컬로서의 역량

간혹 내지르는 고음이 아니라 아예 애초에 하이톤으로..

너무나 쉽게 노래를 불러내는 그 능력은 참..신비롭습니다

그만의 전매특허인 숨넘어가는 듯한 소리와

절도있게 짤막짤막 음절을 끊어가며 노래하는 능력도 기가 막힙니다

그 두가지 요소를 제대로 따라할 사람이 없기에

마이클잭슨 노래 리메이크해서 인기를 모은 가수가 없죠

누가 불러도 그맛이 안 나기에..

그렇다고 좀 일반적인(?) 곡은 따라부르면 그맛이 나느냐

you are not alone을 불러보면 답이 나옵니다

굉장히 심심하다 못해 타령에 가까운 노래가 되어버리기 일쑤입니다

헌데..그 노래를 마이클잭슨이 부르면 아름다운 발라드가 됩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 마이클잭슨의 죽음이 다시한번 안타까워집니다

그리고 이 음반의 매력인..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실시했던 팬들의 한마디를

가공없이 실어준 부클릿

그 짤막한 글들을 보자면 한 가수가 얼마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지

절로 느껴집니다

저도 실려서 한장 받아서 즐거움이 배가 됐던...

마이클잭슨 음반이 한장도 없고 꼭 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베스트입니다

또하나 장점은 모든 가사를 한국어로 해석해서 같이 실어줬다는점

불만이라면 저 케이스를 다 펼치면 덜렁거리는..약한 종이 박스라는것 정도

올 크리스마스부터 남겨진 그의 노래들을 순차적으로 발매한다는데

마지막 콘서트 리허설 영상도 보너스로 넣어줄건 자명한 일이고..

과연 명예회복을 한 그의 노래들이 어떤 기록을 새로 쓸지 기대가 됩니다

끝으로..

마이클 잭슨의 문워킹을 볼수 있었던 사실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마 평생에 그보다 창의적이고 경이로운 안무는 두번다시 못볼지도 모릅니다

딸의 얼굴을 볼수만 있다면 괜찮다고 15분 이상 못볼거라는 의사의 충고에도

눈수술을 받았던 스티비 원더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보고 싶어했던것..

마이클잭슨의 문워킹입니다

(덧붙이자면 수술실패로 안타깝게도 결국 그는 딸의 얼굴을 못봤습니다)

 

s***9 2009.07.08.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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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뚝뚝 짤린 음악이라도 상관없다면 구매하시길
"앞뒤가 뚝뚝 짤린 음악이라도 상관없다면 구매하시길" 내용보기
디시짓 디비디를 사러 들어왔다가 발견한 킹옵팝 레드버전.국가별로 팬들의 의견을 서치하여 트랙을 채울 수 있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나름 신선하고 의미 있는 기획이라 생각했고베스트음반 남발에 대한 항의를 의식한 듯 한정판으로 출시하겠다는 소니를 믿어 덜컥 샀었는데. (그땐 시리얼 넘버가 있었음)아놔.. 한정판이라는 말이 쏙 들어간 지는 오래, 항의가 빈발하니 레드커버니
"앞뒤가 뚝뚝 짤린 음악이라도 상관없다면 구매하시길" 내용보기

디시짓 디비디를 사러 들어왔다가 발견한 킹옵팝 레드버전.
국가별로 팬들의 의견을 서치하여 트랙을 채울 수 있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
나름 신선하고 의미 있는 기획이라 생각했고
베스트음반 남발에 대한 항의를 의식한 듯 한정판으로 출시하겠다는 소니를 믿어 덜컥 샀었는데.

(그땐 시리얼 넘버가 있었음)
아놔.. 한정판이라는 말이 쏙 들어간 지는 오래, 항의가 빈발하니 레드커버니 뭐니 이딴 식으로 리패키지 발매했구나.


각설하고
곡 뒤에 'Radio Edit' 'Single Version' '7" Edit' 'Edited Single' 이라고 쓰여 있는 곡들은 원곡의 앞이나 뒤, 혹은 둘다를 쳐낸 곡이다.
세어보면 꽤 많다는 걸 알게 될 터.
한 곡이라도 더 많이 넣어주시려는 소니것들의 배려라고 생각하면 구입해도 해가 될 건 없겠다.
다만 마이클의 진정한 메시지가 담긴 부분까지 삭제를 해버려(특히 Will You Be There는 거의 재앙 수준임!!!!),
이 음반만으로 마이클의 음악을 듣는다면 나중에 원곡을 듣고나서 크게 후회할 것.
 

정식음반을 다 갖춰놓은 팬들 중 이런 음반도 있었다는 걸 기념으로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만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다.

i****4 2010.01.2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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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pop 앨범 아쉬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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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위한 마이클 잭슨 베스트 앨범이지만 편집은 너무했습니다....... heal the would와 You Are Not Alone 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상당히 편집이 되었습니다..........특히heal the would가 편집이 제일 심했습니다. 7분가까이 되는 러닝타입인데 여기에서는 4분 25초로 대폭 편집했습니다. 처음에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부곡들중에도 편집이 된곡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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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위한 마이클 잭슨 베스트 앨범이지만 편집은 너무했습니다.......

heal the would와 You Are Not Alone 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상당히 편집이 되었습니다..........특히heal the would가 편집이 제일 심했습니다.

7분가까이 되는 러닝타입인데 여기에서는 4분 25초로 대폭 편집했습니다.

처음에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부곡들중에도 편집이 된곡도 있습니다.........드릴러도 앞부분 약간 편집

아무래도 러닝타입 5-6분 이상 되는곡들은 편집한것 같습니다.

마이클잭슨 원래 앨범 곡들을 들어보니 여기 이 앨범에서 확실히 편집한 티가 드러납니다.......

a****7 2009.07.08.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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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때려넣기 상술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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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 않아 또 만나는 마이클 잭슨 베스트 팬들이 직접 뽑은 셀렉션 리마스터링   이라는 거 빼곤... 흔하디 흔한 마이클잭슨의 또다른 모음집 일 뿐.   1. 한번 개봉하면 보관도 운반도 불편한 거지같은 패키지. (고무줄 끊어진 빤스보다 훨씬 훌러덩 벗겨져버리고, 북클릿은 어디 고정도 안되서 툭툭 빠짐.)   2. 곡의 인트로와 뒷부분, 후주를 시간 관계상 왕창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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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 않아 또 만나는 마이클 잭슨 베스트

팬들이 직접 뽑은 셀렉션

리마스터링

 

이라는 거 빼곤...

흔하디 흔한 마이클잭슨의 또다른 모음집 일 뿐.

 

1. 한번 개봉하면 보관도 운반도 불편한 거지같은 패키지.

(고무줄 끊어진 빤스보다 훨씬 훌러덩 벗겨져버리고,

북클릿은 어디 고정도 안되서 툭툭 빠짐.)

 

2. 곡의 인트로와 뒷부분, 후주를 시간 관계상

왕창왕창 잘라낸 거

(HEAL THE WORLD나 THRILLER 들으면 아예 화가 날 지경)

 

3. 거대 북클릿이랍시고 별볼 일 알맹이

 

 

 

가 아주 마음에 안듬.

 

노래야 워낙 유명한 곡들이니 깔 게 없지만서도...

 

 

차라리 겉케이스 하나 더 껴서 안빠지게 고정해주고

노래를 한 베스트 28~30곡 내외로 끊어서

편집안하고 원곡째 실었으면 얼마나 좋아.

 

지금 현재 디스크1만 들었는데

16곡 꽉꽉 눌러 담느라고 '거세'하다시피 편집한 걸

마이클 잭슨이 알면, 땅속에서 마이클이 니가 뭔데 감히!

라고 버럭할 것 만 같음.

 

 

 

 

 

 

p******d 2009.07.2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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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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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앨범 이후 7년정도 새앨범이 나오지 않은동안 베스트앨범은 많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처음엔 한두개 사모으다가 표지만 다를뿐 비슷비슷한 곡선정에 새로운 베스트앨범을 사지않게 된지도 몇년 되었네요. 이번 앨범은 아무래도 한국인의 투표로 선정된 곡들이라 기념의 의미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투표로 만든거라 해도 사실 지금까지의 베스트앨범과 확연하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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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앨범 이후 7년정도 새앨범이 나오지 않은동안 베스트앨범은 많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처음엔 한두개 사모으다가 표지만 다를뿐 비슷비슷한 곡선정에 새로운 베스트앨범을 사지않게 된지도 몇년 되었네요. 이번 앨범은 아무래도 한국인의 투표로 선정된 곡들이라 기념의 의미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투표로 만든거라 해도 사실 지금까지의 베스트앨범과 확연하게 다른 목록인것 같진 않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들중 하나인 Human Nature가 들어있단 사실에 만족하며 제품 디자인같은 다른것은 기대하지 않고 받아봤는데 기대 안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개인 취향나름이겠지만 저는 안에 들어있는 가사집이 제품을 세운 상태로 들면 스르륵 흘러내려 떨어져버리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앨범에 부착되어있길 원한건 아니었지만 종이케이스라도 씌워서 제품을 들었을때 내용물이 흐러내리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은 들었습니다

 

혹시 마이클 잭슨씨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그의 노래는 한,두곡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정규앨범보다는 베스트앨범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Come Together나 Dangerous에서는 강하고 남자다운 매력을, We Are The World 나 Childhood에서는 달콤한 목소리를 느낄수 있으실겁니다.

 

수록곡수에 비하면 앨범 가격도 저렴하네요~

한정반이라니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소니직원같은 말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이번 앨범 판매관계자가 아님을 잭슨씨 팬생활 25년을 걸고 맹세합니다 하하하;;)

h*****5 2008.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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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선가 많이 들었던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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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라디오를 보고 듣다가 많이 들었던 노래들   제목도 모르고, 가수도 모르다가   그 특이한 목소리가 마이클잭슨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가수들보다 기억이 남는 목소리로   노래가 나오면 제목은 모르지만, 아마 마이클잭슨이란걸   예상하곤 했습니다.   몇년이 지난 후 현재 직접 음반을 구입하게 될줄 예상치 못했습니다.   구입하지 않더라도 아마 몇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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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라디오를 보고 듣다가 많이 들었던 노래들

 

제목도 모르고, 가수도 모르다가

 

그 특이한 목소리가 마이클잭슨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가수들보다 기억이 남는 목소리로

 

노래가 나오면 제목은 모르지만, 아마 마이클잭슨이란걸

 

예상하곤 했습니다.

 

몇년이 지난 후 현재 직접 음반을 구입하게 될줄 예상치 못했습니다.

 

구입하지 않더라도 아마 몇년이 지나도 노래제목은 모르지만

 

마이클잭슨의 음은 기억에 남는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s***3 2010.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팝의 황제 잭슨 형님이 떠난 이후에도 그의 노래는 이렇게 남아 숨을 쉬는걸 언제든 들어 도 좋은 그의 흥얼거리는 팝송은 킹오브 팝이라는 국내 에디션 앨범을 들을 때 한동한 신나는 시간이 이어진다. 그의 노래에는 멋진 가사들과 위험한듯 평화로운 그의 내면을 엿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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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잭슨 형님이 떠난 이후에도 그의 노래는 이렇게 남아 숨을 쉬는걸 언제든 들어 도 좋은 그의 흥얼거리는 팝송은 킹오브 팝이라는 국내 에디션 앨범을 들을 때 한동한 신나는 시간이 이어진다. 그의 노래에는 멋진 가사들과 위험한듯 평화로운 그의 내면을 엿보는 것 같다.

m***p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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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한국적인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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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한국인들은 유명한 곡밖에는 모르나보다... 숨겨져있는 좋은 곡들도 많은데,,, 역시 2시디에 다 담기는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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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한국인들은 유명한 곡밖에는 모르나보다...

숨겨져있는 좋은 곡들도 많은데,,,

역시 2시디에 다 담기는 힘들었을까?...

n****m 200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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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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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마이클 잭슨이여!!!영원하라..팝의 천재..그의 불운한 인생.하지만 그댄 진정한 팝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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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마이클 잭슨이여!!!영원하라..팝의 천재..그의 불운한 인생.하지만 그댄 진정한 팝가수이다.
k****3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