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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따른 평가보다 결과에 이르기 위한 행동 평가의 중요성
"결과에 따른 평가보다 결과에 이르기 위한 행동 평가의 중요성 " 내용보기
흔히 효율성에 대한 표현으로 ‘주어진 자원이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거나 일정한 효과를 얻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경제원칙이 있다. 산출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뻔한거지만 다름 아닌 투입, 즉 결과에 수렴해 가는 과정일 것이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바로 기업활동에서의 경제원칙이 새로운 방식의 도입으로 괄목할만한 실증적 결과물
"결과에 따른 평가보다 결과에 이르기 위한 행동 평가의 중요성 " 내용보기
 

흔히 효율성에 대한 표현으로 ‘주어진 자원이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거나 일정한 효과를 얻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경제원칙이 있다. 산출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뻔한거지만 다름 아닌 투입, 즉 결과에 수렴해 가는 과정일 것이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바로 기업활동에서의 경제원칙이 새로운 방식의 도입으로 괄목할만한 실증적 결과물을 내놓았을때 성과나 결과에 대한 사전적인 조건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행동에 주목한 책이다.


지금도 수많은 기업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지만 조직에 대한 결과를 제시해 놓고 그 결과의 달성여부만 평가하는 데 따른 문제점에서 출발한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다양하 사례로 보는 이들의 눈을 붙잡아 두고 기존의 매니지먼트와 차별화를 하되 합리적 이유를 가지고 있으므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펼쳐보기 전에 가졌던 단순한 생각들, 이를테면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라면 구성원들을 하나의 목표로 최적화하여 근무행태나 업무에 대한 부품화도 서슴치 않는 건가 하는 다소 허황되고 우려를 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도 언급하듯 구성원들의 행동 하나하나까지 간섭하고 통제하는, 인간이 배제된  마이크로 매니지먼트와는 분명히 선을 긋는, 즉 행동의 주체로서 인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분석을 통해 조직 혁신 방안을 수립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자 신선함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종래와 다른 색다른 경영방식으로 관심을 끈다고 느끼기엔 지금까지 이를 실제 적용하여 얻은 많은 사례와 감성과 이성을 아우르는 이론적 소구력에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의 힘을 느꼈다.


어찌보면 ‘세테리스 파리부스(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라는 경제학 용어처럼 직원에 대한 매니지먼트 전략으로서 다른 변수들을 고정화시킨 채 ‘행동’에 초점을 맞춰 기업경영에 충실하는 것이 주어진 자원(구성원)이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길이 아닐까?


지루하지도, 그렇다고 마냥 딱딱하지만도 않은 쏠쏠한 재미와 나름 전문성을 가진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9.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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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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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과거에 다녔던 회사를 생각했다.   아니 읽는 내내 이 책을 과거 회사의 사장님께 권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뿐아니라 그 회사 상사들은 죄다 칭찬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었던 인간들이었던지라 글러먹었단 생각에 얼마 못가 망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손을 때고 말았다.   역시 책에서 말해주듯이 너무 옥죄는 경영방침은 되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
"행동과학"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과거에 다녔던 회사를 생각했다.

 

아니 읽는 내내 이 책을 과거 회사의 사장님께 권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뿐아니라 그 회사 상사들은 죄다 칭찬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었던 인간들이었던지라

글러먹었단 생각에 얼마 못가 망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손을 때고 말았다.

 

역시 책에서 말해주듯이 너무 옥죄는 경영방침은 되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수동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눈치보게 되고, 결과물에만 집착해 포장만 예쁘게 해온다는걸 잘 알고 있다.

 

책에서는 "행주로 닦는다"가 아니라 "행주로 닦아서 물기를 없앤다"라는 말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부분에서 많은 동의를 했다.

무엇을 위해서 닦는가 를 가르쳐 주어야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이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라는 말이다.

행주로 닦아라라는 말이 곧 물기를 없애라는 말과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처음 들어온 신입은

생소할 가능성이 많다라고 되어있다. 하나의 배려도 일의 능률을 올리는 팁이 된다.

 

현재 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지만 언젠가 회사에 몸을 담고

밑사람을 데리고 일을 하게 되었을 때 잘 기억해 두었다가 잘 보살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튼 나는 회사에 다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책 내용중 셀프 매니지 먼트에 관심이 갔다

나름 가시적으로 만들어서 행동을 주입시키는 방법이었는데

 

본인은 다이어트가 절실했기에 책 후반부에 나오는 다이어트 분석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저축이라던가, 소비절감, 컴퓨터 사용시간 등도 도입해보면 좋으리라 생각되어 졌다.

아! 어머니라면 아이가 공부하게끔 하는되도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해 본다.

 

무언가 나른하고 게으른 내 생활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보아

삶의 개선을 도모할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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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분석과 결과도입을 통한 경영성과 올리기...
"행동분석과 결과도입을 통한 경영성과 올리기..." 내용보기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단순히 조직론 혹은 조직관리서적이상의 실무적 경험에 의한 실행방안이 많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마도 업무를 하면서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실제적인 방안을 생각하는 관리자 혹은 경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지속되는 실험에 대한 통계를 비롯한 결과로 행동분석을 하였기에 실제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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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단순히 조직론 혹은 조직관리서적이상의 실무적 경험에 의한 실행방안이 많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마도 업무를 하면서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실제적인 방안을 생각하는 관리자 혹은 경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지속되는 실험에 대한 통계를 비롯한 결과로 행동분석을 하였기에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에 최적화된 방안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어떤 한 인물 성공한 위인의 행동을 기본으로하여 모두가 그것을 동일하게 하라고 지시하는 기타 리더십 관련 서적은 다소 추상적인 부분이 많다. 특히 동일한 환경이 아니기에 결국 이러한 단순 신격화된 인물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은 보편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결국 실패가능성이 높다. 즉 반복되지 않은 성공사례를 가지고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본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반복되어 성공하는 사례에 대한 행동분석을 통하여 일반화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차트 작성등의 수치화를 통해서 더욱 분석적인 작업을 이루고 결국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일반화 할 경우 성공확률은 그만큼 높게된다. 오히려 실패확률을 찾기 힘들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마음가짐, 내적변수에 대한 철저한 통제다. 모든 사람의 마음가짐은 헤어릴수 없으니 이러한 특수적성격의 것들과 수치화하기 힘든 것들에 대한 통제를 선조취를 취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모든 사람이 책에 대한 내용에 합리화 될 수 있는 그리고 정당화 될 수 있는 근거제시가 책에 대한 내용에 믿음이 가게끔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경우와 그리고 우리팀의 경우 그리고 내가 속한 조직 전체의 경우를 동시에 연상하면서 생각해보았고 실제적으로 책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부분이 실무적 부분에서 많은 부분 흡사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단순한 보상보다 팀원내의 성과에 대한 배분 그리고 100만원의 객관성 결여된 보상보다 100원의 가치있는 객관하된 보상등의 부분은 실무에서도 잘 적용한다면 들어간 손실보다 더욱 큰 이득을 취하는 길이라 생각되며 적용하지 않고 있는 많은 부분의 사례들의 적용과 그리고 좀 더 자세한 부하직원의 행동의 원인을 찾는 등에 대해서 잘 활용될 수 있는 가치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a******m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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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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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이시다 준’은 미국에서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공부하고 돌아와 인재육성과 문제해결을 통한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방법을 구축한 행동과학경영분야의 전문가로서 이 책을 통해 행동분석 매니지먼트의 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에서 실용화되기 시작한  행동과학관리기법은 경영이나 관리방법에 여러가지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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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이시다 준’은 미국에서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공부하고 돌아와 인재육성과 문제해결을 통한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방법을 구축한 행동과학경영분야의 전문가로서 이 책을 통해 행동분석 매니지먼트의 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에서 실용화되기 시작한  행동과학관리기법은 경영이나 관리방법에 여러가지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기업을 지탱하는 것은 인재이기 때문에 인재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기업의 장래가 결정될 것이다.  예를들어 의욕을 내지 않는 부하를 예전에는 꾸짖거나 격려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벌을주거나 감봉조치 등을 하였다. 하지만 행동과학적인 측면에서는 소극적인 부하가 있더라도 그 사람만 나쁘다고 생각치 않는다.사원이 의욕적으로 일하지 않는 데는 틀림없이 무언가 이유가 있다고 보고 종합적으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강화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강화란  I.P.파블로프가 조건반사(條件反射) 실험에서 쓴 용어인데, 그 후 심리학에 도입되어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이고 있다. 고전적 조건형성(古典的條件形成)에서는 조건자극에 이어 무조건자극을 주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벨소리를 내면서 개에게 고기를 줌으로써 벨소리와 타액분비의 결부가 쉬워지게 하는 것이다. 도구적 조건형성(道具的條件形成)에서는 한 번 반응이 있은 뒤에 다시 그러한 반응을 일으키도록 자극을 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스키너 상자(skinner box) 안에서 쥐가 바(bar)를 누르면 먹이를 주어서, 바를 누르는 반응을 촉진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강화이론 중 하나가'프레맥 원리'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프레맥(Premack)의 원리 심리학자 프레맥이 주장한 강화의 원리이다. 행동에는 그 순간에 하기 쉬운 행동과 하기 힘든 행동이 있어서 하기 쉬운 행동을 제한하고, 하기 힘든 행동을 허용 한다면, 하기힘든 행동을 강요받고 화를 내게 된다는 것이다.인간은 싫어하는일, 익숙하지 않은 일은 뒤로 미루려고 한다. 즉 빈도가 높은 행동(더 선호하는 행동)이 빈도가 낮은 행동(덜 선호하는 행동)에 대해 강화력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 한데 그 방법을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옛날부터 '할머니의 지혜'가 유명하다. 좋아하는 반찬을 제일 마지막까지 남겨놓고 싫어하는 반찬부터 먼저 머게 하는 방법으로 육아의 지혜라 할 수 있다. 이 경우 좋아하는 반찬 자체가 '상'이 되므로 싫어하는 반찬을 먹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밭은 원리로 숙제를 잘하지 않는 아이에게 숙제를 하고 나면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를 하게 해주는 것이다. 일반 강화와 다른 점은 기초적 강화자극(과자, 돈, 칭찬,,)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보는 행동, 축구하는 행동, 텔레비전 보는 행동으로 강화하는 점이 다르다 하겠다.

 

이 책에서 설먕하는것들은 감(感)으로 하는 경영이 아닌 과학에 바탕을 두고하는 이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행동분석을 통해 아주 과학적인 대처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실제로 경영관리를 하는 중간관리자급 이상의 간부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충실하게 담겨있는것이 특징이다. 과학적인 관리법을 익혀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경영자들에게 꼭 곁에 두고 참고하길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k****7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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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방법의 차이이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방법의 차이이다) " 내용보기
태초에 인간의 노동은 즐거움이었다.성경에 보면, 천지와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는 ’일하는 분’으로 묘사된다.그의 아들 예수도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선포한다.인간에게 일은 ’신성한 것’이다.그러나 타락한 인간에게 노동은 ’저주’가 되었다.자본과 노동의 만남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인간의 노동은 대상화 되었고, 성장과 착취라는 두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방법의 차이이다) " 내용보기
태초에 인간의 노동은 즐거움이었다.
성경에 보면, 천지와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는 ’일하는 분’으로 묘사된다.
그의 아들 예수도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선포한다.
인간에게 일은 ’신성한 것’이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에게 노동은 ’저주’가 되었다.
자본과 노동의 만남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인간의 노동은 대상화 되었고, 성장과 착취라는 두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면서,
우리는 자아성취와 노동에서의 소외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며 평생을 살아간다.
마르크스가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고 있다며 
공동사회와 공동노동을 통한 인간 행복과 자유를 거창하게 노래하였으나,
타락한 인간의 욕망과 탐욕은 이상향을 구현해내지 못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일하는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노동으로부터의 소외를 극복하고, 다시 노동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일을 통해 자아성취를 이루어낼 수 있을까?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날카로운 양날의 검과 같은 책이다.
무서운 점은 이것이다.
행동과학은 오로지 인간의 행동만을 분석 대상으로 삼는다.
행동분석은 행동 자체만을 연구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마음도 뇌도 배제된다.
동물행동학의 원리가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 
행동분석은 우리 인간도 동물인 이상, 그 행동원리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고 보는 것이다.

저자 ’이사다 준’도 행동분석 매니지먼트가 갖는 무서움을 알고 있다.
인간의 행위를 장악하고 지배할 수 있는 원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도 동물행동학 실험에 대해 ’매니지먼트를 하는 쪽이든 받는 쪽이든 
심리적인 저항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알고 있다.
지나치게 과학적이고 비인간적이다는 반발도 예상하고 있다.
"인간을 동물처럼 길들일 작정이냐"는 생리적인 거부감이 표출될 수 있음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사람의 행동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이나 로봇처럼 부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를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도대체 행동과학 매니지먼트가 무엇이기에 이처럼 우려와 반발이 따를까.
한마디로 말하면, 인간의 행위와 유발하는 요인, 그리고 원인을 밝혀서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간단하게, 그러나 좀 자극적으로 말하면, 개를 훈련시키는 것과 같은 원리라는 것이다. 
원하는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어서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

그런데 이 책은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 효능과 효율성 면에서 엄청난
탁월함을 보여주는 책이다.
나도 읽으며 이마를 탁 칠 정도로 공감하며 그 원리에 놀랐다.
저자는 일을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밖에 없다고 명쾌하게 대답한다.
왜 우리는 원하는 행동을 하지 못할까.
금연이나 다이어트 같은 결심이 행동으로 꾸준히 이어지지 않는 원인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렇게 간단하게 대답한다. 
"첫째는 방법 자체를 모르거나
둘째는 방법을 알지만 꾸준히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의 근본사상은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의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방법을 모르거나 꾸준히 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해결은 이것이다.
해야 할 행위(방법)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이 점에 있어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주는데,
인간의 행위는 목적 - 행동 - 결과의 싸이클을 보여준다.
즉, 인과관계가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조직경영이론이나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행위를 자극하고 변화시키는 데에는
동기유발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는데,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그 동기유발의 원인이 되는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결과’라는 것이다. 

그런데 흔히 볼 수 있는 매니지먼트는 대부분이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매출 목표를 달성한 것 자체는 평가해도 그 과정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평가항목에 넣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이 바로 성과주주의 폐단이다.
결과만 보는 종래의 매니지먼트 방법은 목표를 세울 때도 행동에는 주목하지 않는다.
’매출을 10% 늘리자’, ’불량률을 1%로 내리자’는 목표를 내세우는 기업이 많은데,
이것만 봐도 거기에는 행동이란 개념이 빠져 있다.
개인의 목표를 세울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셀프 매니지먼트와도 연결된다.

쉽게 설명하면, 금연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행동으로 옮기고 지속시키는 방법은
금연이나 다이어트 목표 설정이 먼저가 아니라,
그 행위를 통해 얻어지는 ’결과’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목표보다 행위를 통해 얻어지는 결과를 맛보고 느낄 때 우리의 행동은 지속성을 갖는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라면 목표 감량에만 주목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감량될 때마다 스스로에게 스티커를 주고, 
그것을 그래프처럼 시각화해서 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놓고,
감량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는 의미에서 평소에 갖고 싶은 책을 한 권씩 산다든지 하는
자극을 주는 것이다.

칼날은 우리가 쥐고 있다.
저자는 부하 직원의 행동을 예측하고 싶다면, 그가 어제 무엇을 했는지를 보라고 말한다.
어제 내가 한 행위를 오늘은 바꾸고 싶다면 결심만으로는 부족하다.
방법을 알아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는 원하는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방법으로
1. 핀포인트가 되는 행동 
2. 측정
3. 피트백
4. 강화
5. 평가로 항목을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이다.
즉, 검증된 원리라는 말이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즐겁게 하고, 성과를 높이고, 성취감을 맛보고 싶다면,
또한 새해, 결심과 목표를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c***1 200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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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내용보기
어려울 것 같지만, 쉬우면서도 깊이있는 실전적 책. 광고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매우 체계적이면서 스터디하기에도 훌륭한 책.   이 책은 고등학생부터 연로하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책이다. 굳이 직장에서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추구하는 리더가 아닐지라도, 꿈 을 키우고 꿈을 위해서 온전히 살아가고픈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꿈을 위한 자기계
"[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내용보기


어려울 것 같지만, 쉬우면서도 깊이있는 실전적 책.

광고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매우 체계적이면서 스터디하기에도 훌륭한 책.

 

이 책은 고등학생부터 연로하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책이다.

굳이 직장에서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추구하는 리더가 아닐지라도, 꿈

을 키우고 꿈을 위해서 온전히 살아가고픈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꿈을 위한 자기계발도서이기도 하며, 동시에 나만의 소중한 꿈을 정립

하기 위한 동기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혁신전략"이라

는 다소 전문적이고 상투적인 문구가 있어 많은 이들에겐 오히려 규모감

있는 회사에서 중견간부나 혹은 승진을 하고픈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책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겠으나, 실제로 읽어보면 '아하,그랬었구나'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인 것이다.

 

누구나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사회인이라면 어떤 모임에서건 행여나 친

구 관계라는 적은 규모의 관계에서건 "관계를 위한 원칙"이 필요할 터인데

이 책은 실전적인 예와 원칙들을 제시하고 필요성을 일깨워주면서 오히려

그러한 "나만의 사회를 바라보는 원칙"을 세우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

각이 든다.

 

물론, 각종 사례를 회사의 직장인들에 빗대어 상사와 부하직원 등의 인물

비교 등도 하고 있으나 비단 이러한 사례는 하나의 예시일 뿐일 것이다.

가족에서건, 학교에서건, 혹은 교회 등 어떠한 모임에서건 우리가 기본적

으로 알아두면서 반드시 "예의범절이 좋기 때문에"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

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인으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원칙"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의 말미에 가면 이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무능력하던 사람의 8할이

능력있는 사람으로 변신"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문구에 공감하게 될 것이

다. 즉, 이 책은 자기계발도서 혹은 각 조직에서 혁신을 추구하는 여러 많은

장르의 도서에서건 필요로 하는 충분한 도움을  주기도, 그리고 깨우쳐주기

도 한다.

 

행동과학분석 매니지먼트라는 컨설팅분야의 일인자로 칭송받는 저자인

이시다 준은 여러 다양한 기업체의 강연을 하며 본 책을 통해 쌓아왔던 경

험과 체계적인 이론까지 복합적인 제시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으며, 다양

한 사례는 이 책을 다소 진부한 이론서가 아닌 실질적인 실용서로 꾸며져

잘 읽히기도 하는 "기분좋은 책"임을 느낄 수가 있게 될 것이다.

 

r****s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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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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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명령과 결과만 있는 회사는 이제 반성했으면 한다. 대부분 자세한 설명보다는 지시와 시행만 있을 뿐이겠지만. 직장 상사가 시키면 싫어도 할 수 없이 해야 하는 사회. 무조건 해. "하라면 할 것이지. 뭔 말이 많아?" 이런 말만 하는 상사는 내보기엔 정말 무능하다. 아니, 어쩌면 그 회사 분위기가 그런 식일테니 사실, 상사만 탓하기도 뭐한 문제다. 또한 "넌 당연한 걸 묻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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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명령과 결과만 있는 회사는 이제 반성했으면 한다.

대부분 자세한 설명보다는 지시와 시행만 있을 뿐이겠지만. 직장 상사가 시키면 싫어도 할 수 없이 해야 하는 사회. 무조건 해. "하라면 할 것이지. 뭔 말이 많아?" 이런 말만 하는 상사는 내보기엔 정말 무능하다. 아니, 어쩌면 그 회사 분위기가 그런 식일테니 사실, 상사만 탓하기도 뭐한 문제다. 또한 "넌 당연한 걸 묻니? 그것도 몰라?" 식의 자기가 아는 상식은 남도 모두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문제로 볼 수 있다. '아' 다르고, '어' 다르 듯. 간단한 설명이나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해결책이 아니라면, 상처에 소금뿌리는 행동은 그만 두는 것이 좋다. 그런 잔소리를 하는 것도 사실 목적은 완벽한 업무 수행 아니던가? 장담하는데, 목적을 이루려면 방법을 달리 하는 것이 좋다.

 

이제 행동에 초점을 맞춰라.

이 책은 모든 것이 행동중심이다. 특히나 모두들 모르면서 혹은 알면서도 지나치는 행동분석에 중점을 둔다. 문제는 반복되는 행동이다. 실수나 문제점이 눈에 보여 행동한 사람을 지적할 때 세부적으로 무엇때문에 무엇이 문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더구나 감정적으로 격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문제 해결에서 멀어질 뿐이다. 결과물로는 겉으로만 네네. 대답하고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또는 불쾌함으로 엇나가거나 영영 이별하게 되는(경우에 따라, 사표 또는 절교) 사태가 발생하곤 한다.

그 해결점으로는 각자 방법이 다르겠지만, 행동분석 매니지먼트를 추천하고 싶다. 모두들 눈에 보이는 것을 바로 지적할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받아들여서 문제 개선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꿔 보는 것이 어떨까? 설령 이 방법이 성격에 맞지 않더라도 많은 기업에서 성공한 방법이라 하니 한번 시도 정도는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 방법도 일방적일 경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긴 힘들다. 상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문제 해결이 원활하니까.

 

그럼,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란 뭘까?

간단히 말해서, 5단계 행동분석 매니지먼트라고 할 수 있겠다. 행동분석에는 핀포인트, 측정, 피드백, 강화, 평가 순으로 요약할 수 있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토하듯 다 쏟아내면 골치만 아프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예를 들면 아르바이트 첫날, 인수인계를 위해 전 직원이 나홀로 열심히 토해내는 멘트는 혼란을 가중 시킨다. 또는 실수를 한 직원에게 장황하게 연설을 늘어놓는 사장 혹은 지배계층도 포함 된다. 차라리 핵심을 쏙쏙 짚어주면 그 외에 것들은 하나의 이어지는 퍼즐그림처럼 잘 짜 맞출수 있을 것이다. 핵심 포인트. 즉 핀포인트(정확하게 한 부분이나 대상만을 겨냥함)로 문제 해결에 대한 것을 분석하고 측정 한다. 일반적으로는 결과값만을 갖고 지적을 하기 때문에 달라지지 않는 것이다. 즉, 결과만을 놓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매니지먼트라고 할 수 있다. 결과를 만든 과정. 그 행동들이 반복되어 낳은 결과이므로 개선을 위한 피드백을 하려면 리더의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에서 피드백을 실시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피드백을 보면 대부분 형식적이다. 더 나아가서는 해당 기업에만 속한 얼토당토 않은 로컬룰에 얽매인 지적에 황당함을 더할 뿐이다. 상담직의 예를 들자면, 다나까체가 아닌 요조체를 일정 횟수 이상 쓰면 벌점에 맞춰 패드백을 당하면 안 겪은 사람은 모를 기분이 밀려온다. 물론, 정중함을 위해서라지만 조금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건 소수가 아니었다.

이처럼 행동분석 후에 이어지는 피드백에서 당혹감을 느끼지 않도록 리더의 몫도 중요하다. 피드백 후에는 대상에 맞는 적절한 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강화의 예를 들자면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동기부여가 될 만한 칭찬, 상을 준다면 또 기분좋아지는 경험을 하고 싶어 한 번, 두 번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개선을 원한다면, 5단계 행동분석이 반복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나는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에선 체크리스트, 정확한 행동분석, 완벽한 피드백, 적절한 강화 등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심중을 아는 것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상대방이 업무수행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개인에 맞는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수박 겉핥기식 매니지먼트는 누구에게도 와닿지 않으니까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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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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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분야에 별로 관심이 없는편이다 . 그냥 무심히 넘기고 그냥 하루 하루를 살아왔었다.. 그러던중 우연히"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조직혁신전략) "이란 책을 들게 되었다.. 처음 이 책 제목이 하도 어렵게 다가와서 ..내가 이책을 읽을수 있을까..재미 없을것 같은데..하면서  손이 선듯 페이지를 넘기지를 못했었다.며칠을 그냥 책상위에 올려놓고 지나다니면서 한번씩 흘낏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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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분야에 별로 관심이 없는편이다 .

그냥 무심히 넘기고 그냥 하루 하루를 살아왔었다..

그러던중 우연히"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조직혁신전략) "이란 책을 들게 되었다.. 처음 이 책 제목이 하도 어렵게 다가와서 ..내가 이책을 읽을수 있을까..재미 없을것 같은데..하면서  손이 선듯 페이지를 넘기지를 못했었다.며칠을 그냥 책상위에 올려놓고 지나다니면서 한번씩 흘낏흘낏 봤을뿐이였다,

그러다 우연히 "사람은 행동을 하고나서 60초 이내에 칭찬을 받으면 그 행동을 되풀이한다"는 문구가 눈에 확띄였다.

아..이것을 우리 자녀들교육에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나서  마음 잡고 책을 읽기시작했었다.

 

이 책의 저자 이시다 준은 일본분으로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셔서 공부하여 지금은 행동과학분석 매니지먼트의 일인자라고 한다.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행동을 분석하고, 그것을 매니지먼트로 체계화한것이행동분석을 응용한 매니지먼트이다 . 오리지널 개발자인 ADI 사의 협력과 많은 연구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이것을수정, 도입하기까지  약 5여년만에 완성했다고 한다.

수정과정에서 실천을통해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고, 이에따라 오리지널에 못지않은 실용적인 방법을 완성한것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되어있고 .1장은 행동분석이란 무엇인가..?, 2장은 모든 비지니스는 행동의 집적이다 ,3장은 행동을 결정하는 강화, 4장은 사람이 말하는 이유 , 5장은 사람이 일하는 조건6장은 내일부터 성과가 오르는 5단계, 이렇게 나뉘어져서 설명하고 있다..

본문 내용 중간중간 그래프나 도표가 그려져 있어 ..내용이 생각보다는따분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앞본문에서 쓴 경제 용어들도 따로모아서 페이지와 뜻을 풀이해 주어서 더 도움이 된것 같다.

인간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싫은 것을 피하기위해서 무의식적으로 거기에 맞추어 행동한다고 한다.

이 기본적인 행동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매니지먼트에 활용할려고 생각한것이 세삼 놀라웠다.그러나 다시생각해보면 너무도 당연한 것인것 같은 생각도든다.

경영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둘만한 책이였던것같다.

k*****2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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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과학적 행동분석이 있다.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과학적 행동분석이 있다. " 내용보기
한번도 나의 행동이 누군가의 말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본적이 없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꼭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어렷을 적엔 칭찬받기위해 어른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했고 성인이 되서도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거나 말을 듣기 위해 행동을 했던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그런 행동들이 칭찬받는 행동이라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과학적 행동분석이 있다. " 내용보기

한번도 나의 행동이 누군가의 말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본적이 없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꼭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어렷을 적엔 칭찬받기위해 어른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했고 성인이 되서도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거나 말을 듣기 위해 행동을 했던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그런 행동들이 칭찬받는 행동이라는걸 알았을까? 아마도 우연히 했던 행동이 칭찬으로 이어졌고 뇌가 그것을 기억하고 다시 행동으로 옮겼던것 같다. 정말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곰곰히 따져보고 뒤로뒤로 가보니 정말 나의 행동은 과거의 결과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칭찬 받았던 행동이라고 해서 다시 했을때 계속해서 칭찬을 받았던 것도 아니였던것 같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때에 맞는 행동을 할수 있게된걸까.. 요것도 참 궁금하다.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이책은 내가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알려주는 그런책이였다. 과연 사람의 행동을 이렇게 단계별로 나눠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런데 지은이는 그렇게 했다. 저자는 사람의 행동을 촛점을 맞추고 분석해 여러 단계로 나누고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답을 찾는다. 어찌보면 인간의 행동을 분석한다는게 말도 안되는것 같다. 하지만 지은이는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모든 행동은 분석이 가능하다고 그래서 그 분석을 토대로 잘못된 행동을 고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솔직히 그렇게 쉬워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아직 내가 사용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회사나 매장에서는 활용하면 큰 성과를 볼수 있을것 같았다. 우리 나라처럼 큰소리먼저 치고 보는 직장에서 이런 매니지머트가 이뤄진다면 생산성이나 능률성까지 두루두루 좋아질것 같다. 가장 좋은 점은 즐거운 직장이 된다는것? 아마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월요일이 아니라 가장 기다려지는 월요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이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하게 본건 제 6장에 소개된 '내일부터 성과가 오르는 5단계'였다. 1단계는 핀 포인트란 이루고자 하는 결과에 직결되는 행동을 말하고, 2단계 측정은 문제 해결의 공통언어로 행동분석의 효과를 확인하는 단계(효과가 있고 없고)라고 할수있다. 3단계 피드백은 효과를 실감함으로써 자발적인 의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4단계 강화 R+는 피드백에서 나온 의욕을 강화하는것이라고 볼수 있다. 일종의 보상제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동기가 있으면 더 열심히 하게되니까.. 5단계 평가는 칭찬의 여부다. 보상만을 위한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움직일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라고 보면될것 같다.

 

이 다섯단계는 꼭 직장에서만 활용할수 있는건 아니다. 비지니스를 하는 곳이라면 어느곳에서든 사용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집에서도 살짝 응용해서 사용할수 있을것 같았다. 남편에게 또 아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머리를 좀 굴려봐야할것같다. 그럼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 ㅋㅋㅋ

n******0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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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내용보기
음...무능력하던 사람의 8할이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변한다고?그럼 난 2할의 사람인가?...^^;;요즘은 워낙 과학, 과학 하니 행동도 과학적으로 하자는 건가???아무튼 과학은 좋은 거니 책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행동분석이라는게 말 그대로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건데미국의 유명한 기업체들에서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다니 암튼 좋은 건가 보다.이점들에 능력이 그만그
"[서평] 행동과학 매니지먼트" 내용보기
음...
무능력하던 사람의 8할이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변한다고?
그럼 난 2할의 사람인가?...^^;;
요즘은 워낙 과학, 과학 하니 행동도 과학적으로 하자는 건가???
아무튼 과학은 좋은 거니 책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행동분석이라는게 말 그대로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건데
미국의 유명한 기업체들에서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다니 암튼 좋은 건가 보다.
이점들에 능력이 그만그만한 사원을 유능한 사원으로 만들 수 있다니
무슨 마법인 것 같기도 하고... 혹시 나도라는 조그마한(?) 희망을 가져본다.
여기서도 칭찬의 효과가 나오는데
예전에 무슨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얘기를
그냥 우스개 소리로 흘려버리곤 했는데...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 없고, 잘 한다는데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 아닐까 싶네요.
다른 한편으론 이런 걸 악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는게 문제...ㅋㅋ
읽다보니 내가 알고 있는 행동이 행동이 아닌게 많네요? 무슨 소리...^^;;
MORS법칙 (Measured / Observable / Reliable / Specific)
측정할 수 있고, 관찰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고, 명확한게 행동이라네요.
다이어트를 한다(행동으로 바꾸면) -> 3개월 동안 5킬로그램을 뺀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말.
이게 바로 행동과학 매니지먼트에서 말하는 행동이네요.
결과론적으로 보면 좋은 행동은 늘이면 되고, 나쁜 행동은 줄이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이치... 그러나 이런게 정말 힘들다는 거~
행동을 늘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보상을 주면 될 것이고,
행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벌을 주거나 페널티를 주면 됨.
자~ 그러면 이제 유능한 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해야 될 일
1. 핀포인트를 찾자. (원하는 결과에 직결되는 행동) 그리고 행동을 늘이면 된다.
2. 측정. 경쟁심 유발...ㅎㅎ
3. 피드백. 계속 주의를 줘서 의욕을 고취하자...^^;
4. 강화. 당근 주기...ㅋ
5. 평가. 역시 뭐니 해도 결과가 제대로 나와야...^^
예를 들면,
하루에 3킬로미터를 달린다. -> 체중이 줄었는지 측정한다. -> 측정 결과를 그래프로 작성한다. -> 꾸준히 하면 좋아하는 CD를 산다. -> 체중 확인.
음...
올해 목표는 이제 다이어트 인가?...^^;;
워낙 의지가 약해 작심삼일인데...ㅎㅎ
정말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야 되는데
약간(?) 반성을 하게 해주네요.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n******s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