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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 내용보기
환타지 소설은 처음이라 어떤 장르인지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넘겼어요. 우선 표지부터 음산한 느낌이 드는 것이 으스스합니다. 요즘 번역서의 옮긴이의 말을 먼저 보면 책 읽는 재미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내용을 미리 다 일러주어서 흥미가 떨어진다구요. 그러나 궁금함에 먼저 살펴봤습니다.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아무때나 펼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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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소설은 처음이라 어떤 장르인지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넘겼어요.

우선 표지부터 음산한 느낌이 드는 것이 으스스합니다.

요즘 번역서의 옮긴이의 말을 먼저 보면 책 읽는 재미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내용을 미리 다 일러주어서 흥미가 떨어진다구요.

그러나 궁금함에 먼저 살펴봤습니다.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아무때나 펼치지 말것.

너무 흥미로워서 중간에 책장을 덮을 수가 없으니!

 

정말 한 번 책을 들고는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동화였습니다.

번역서를 읽을 때에는 어색한 번역에 내용에 집중이 안될 때가 간혹 있는데 작가도 작가이지만 옮긴이의 재치있는 말투가 그대로 배어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읽는 내내 긴장되고, 으스스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세밀한 묘사도 그렇고 간혹 등장하는 으스스한 그림도 또한 그랬네요.

 

다크몬트로 갓 전학온 캣에게는 학교나 동네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축구시합에서 우승만 한다면 원하는 그리모어 사립학교의 장학금을 받고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죠.

그리모어라는 뜻은 마녀들의 마법책이라는 뜻으로 그 학교는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가득한 지하 요정들의 학교였죠.

우연처럼 축구시합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다 제거되는 현상을 겪는 도중 캣의 동생 수키가 사라집니다.

검은 드레스와 검은 긴 생머리의 고트족같은 인상의 신디의 도움으로 동생 수키를 찾는 모험이 흥미진진합니다.

우여곡절을 겪고 동생을 찾은 캣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자심감이 생겼고 또 이 정도 어려움쯤이야 하는긍정적인 가치관이 생겼네요.

그러나,

다시 집을 찾은 수키의 행동에 미심쩍은 부분들이 있으니 다시 예전처럼 모든 일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런지....

모든 일이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렇겠지?

로 끝나는 이 동화는 아직 끝이 나지 않은 듯 오싹한 느낌을 전해주고 끝이 나네요.

 

정신을 빼앗길 만큼 집중해서 책을 보고 나니 이번 방학에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만 읽힐 것이 아니라 온통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줄 수 있는 이런 책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9 2009.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합니다!!!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주인공인 캣 피터스는 부모가 이혼하는 바람에 학교를 전학가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안 좋은 상황이 계속 일어나서 이전학교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는 건 큰 스트레스이고 저도 어렸을 때 전학을 가서 적응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요.. 웬지 이전 학교는 다 좋아보이고 새로 간 학교에선 안 좋은 점만 보이면서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주인공인 캣 피터스는 부모가 이혼하는 바람에

학교를 전학가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안 좋은 상황이

계속 일어나서 이전학교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는 건 큰 스트레스이고

저도 어렸을 때 전학을 가서 적응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요..

웬지 이전 학교는 다 좋아보이고

새로 간 학교에선 안 좋은 점만 보이면서

기존의 학교로 가고 싶었었죠...

린다 드뮐미스터는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정말 적확하게 그려냈어요...

 

캣 피터스는 축구팀에 뽑혀서 그 팀이 우승하면

타학교로 장학금을 받구 갈 수 잇단 걸 알게 되고

축구팀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축구팀에 들어가자 온 마을사람들이

마법에 걸린듯 축구팀원들을 응원해줍니다.

처음엔 마냥 신나하던 캣은 점점 사람들의

이상한 모습을 눈치채고 불안해하게 되죠...

.....

 

내용을 더 적으면 안 읽은 분들이 재미없을까봐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암튼 결국엔 원래의 상황으로 돌아갔지만

캣의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돼요..

같은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거죠..

 

이 책은 단지 재미있기만 한 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상황에 대처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것 같아서

모든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네요...

 

내용도 흡입력이 있으리만치 재미있어서

한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가 없네요

t***i 200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에 걸린 학교1
"마법에 걸린 학교1" 내용보기
한마디로 정말 너무 재밌었던 책이에요..맨 뒤에 이 책을 볼때 주의할점이 적혀있는데요..한번보면 손을 놓을수 없다는거...ㅋ 주의점을 저는 다 읽고서야 봤네요..ㅋ정말 책펴고서 한권 다 읽을때까지 손을 놓지 못했어요..캣이란 주인공 아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서 이사를 가고 전학을 갔는데그 학교의 첫날부터 정말 안좋은 일들의 연속이었어요..원래부터 가고싶은 학교는다른
"마법에 걸린 학교1" 내용보기
한마디로 정말 너무 재밌었던 책이에요..
맨 뒤에 이 책을 볼때 주의할점이 적혀있는데요..
한번보면 손을 놓을수 없다는거...ㅋ 주의점을 저는 다 읽고서야 봤네요..ㅋ
정말 책펴고서 한권 다 읽을때까지 손을 놓지 못했어요..

캣이란 주인공 아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서 이사를 가고 전학을 갔는데
그 학교의 첫날부터 정말 안좋은 일들의 연속이었어요..원래부터 가고싶은 학교는
다른 학교였는데 그 학교는 돈많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였죠.
캣은 그 학교로 옮기고 싶어했어요..
그러던중 축구팀을 뽑는것을 알게 되었고 그 축구에서 우승한 팀전원은 장학금을 받고
원하는 학교로 옮길수 있는것이었어요..
캣은 축구팀에 들어갔고 그날이후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어요..
학교에서의 생활도 완전히 다 변했죠. 캣은 인기많고 선생님들도 모두다 친절해졌고
엄마역시도 축구시합을 너무도 지원해주셨어요..
그런데 캣의 동생 수키만이 반대를 했어요..
수키는 느낌도 안좋고 그학교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학교자체도 으스스하고...
그래도 캣은 너무도 우승하고 싶어했죠..
그런데 축구시합을 앞두고 동생이 사라졌는데 더 이상한건
엄마조차도 동생의 존재를 잊어버린거에요..친구들도 동네사람들도 모두...
캣은 이상하다는것을 그제야 느끼고 가고싶어했던 학교의 뭔가 비밀이 있다는것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아...정말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완전완전 재밌었어요..어릴때 판타지를 못읽고 자라서 그런지
요즘 판타지가 너무 재밌네요..ㅋ
2권도 후딱 읽어야겠어요..^^
s***3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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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마법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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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지루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캣 전학오면서 왕따가 되버린 캣은 일류 사립학교에 꼭 가고싶은 소원이 생겼다. 그리모에 사립학교에 가기위해 축구시합에서 이겨 장학금을 받여려는 캣은 이상한 일들과 부딪히게 된다.   정말 좋은책은 작가가 독자에게 하려는 말 즉 교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다읽은후 자연스럽게 느끼는 거라는 말을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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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지루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캣

전학오면서 왕따가 되버린 캣은 일류 사립학교에 꼭 가고싶은 소원이 생겼다.

그리모에 사립학교에 가기위해 축구시합에서 이겨 장학금을 받여려는 캣은

이상한 일들과 부딪히게 된다.

 

정말 좋은책은 작가가 독자에게 하려는 말 즉 교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다읽은후 자연스럽게 느끼는 거라는 말을 들은적이있다.

이 책 '마법에 걸린 학교'는 해리포터처럼 판타지 소설로 흥미진진하게

읽다보면 책을 덮을 수 없을만치 재미있는 책이다. 하지만 그뿐아니라

책을 다읽은후 자연스럽게 친구간의 우정이나 가족간의 사랑의 중요성을

생각할수있다.

 

또 재미난 책의 내용에 걸맞는 삽화도 정말 흥미있다.

캐나다 자작나무상은 처음 들어보지만 동화에 주는 다른상들과 달리

아이들이 직접 투표하는 형식의 상이라니 이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흥미와
재미를 다시한번 짐작할수있다.

 

그저 교훈만 전달하려거나 또는 재미만 추구하는 책이 아닌 재미와 작품성을

함께 가진 책을 만나 마법에 빠진듯 신나게 책을 읽어나가는 아이를보니

흐뭇하다. '마음을 놓지 말것.이야기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으니까'

하는 옮긴이의 말처럼 다음 작품을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p*****y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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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학교
"마법에 걸린 학교" 내용보기
이책은 예전 <해리포터>를 처음 읽었던 느낌으로 푹 빠져 읽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요정과 마법이 등장하기도 하고 환상적인 전체적인 느낌이 너무나 흥미진진하였답니다.   주인공 캣은 다크몬드로 전학오면서 일명 왕따가 됩니다. 이야기를 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선생님들은 부당하기만 하지요. 그리모어 사립학교에 너무나 가고 싶어하였던 캣은 어느날 축구 시합을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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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예전 <해리포터>를 처음 읽었던 느낌으로 푹 빠져 읽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요정과 마법이 등장하기도 하고 환상적인 전체적인 느낌이 너무나 흥미진진하였답니다.

 

주인공 캣은 다크몬드로 전학오면서 일명 왕따가 됩니다.

이야기를 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선생님들은 부당하기만 하지요.

그리모어 사립학교에 너무나 가고 싶어하였던 캣은 어느날 축구 시합을 나아가 우승을 하게되면 우승팀 선수 전원이 장학금을 받고 그리모어에 입학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입단시험에 응시하여 당당히 합격하는 캣~!!!

 

그러나  입단후 시합을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지요.

캣의 동생 수키는 뭔가 이상한것을 느끼고 캣에게 이야기를 하려하지만 캣은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이책은

우리가 알고있던 요정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사랑스러우며 친절하고 착할것만 같았던 요정들은

이책에선 더이상 우리들의 친구가 아닙니다.

사악하고 이기적이며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인간들을 노예로 잡아두는 아주 못된존재들이지요.  그리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마 유럽신화속의 원래의 요정들은 이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법과 환상속에 빠져 모든것을 잊게 만들었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가족에 대한 애정과 사랑은 결코 사라지게 할수가 없고

우리의 주인공 캣이 그러한 마음을 몽땅 다 잃어버리지않고

동생 수키를 찾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캣을 찾는것은 끝까지 도와주는 멋진 친구 재스퍼는 사람의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것을 아주 잘 보여주는 캐릭터였답니다.

 

담겨있는 가족애에 대한 이야기도 좋고

친구들의 굳건한 우정들도 좋았지만

어떤 이야기이든 재미가 없다면 그 의미가 반감하는법인데 이책은 정말 끝까지 손에서 놓을수 없는 긴박감과 스릴이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그저 너무나 재미있어하며 읽을수 있을 책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책속의 교훈은 덤으로 따라올터이지요^^

 

 

 

 

p*********6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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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무서워요
"요정들이 무서워요" 내용보기
일단 책 표지가 좀 으스스합니다. 표지에 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좀 무서워요..   하지만 내용은 끝까지 쉬지도 않고 읽었어요...덕분에  점심차리는 것도   까먹고 열심히 봤네요   초등 고학년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해리포터처럼 어른이 보기에도   잼나요   이 책에선 요정들이 아주 무서워요...모든 일이 척척 풀려 무언가 홀린 느낌이   들땐 잠깐 멈추세요...혹 요
"요정들이 무서워요" 내용보기

일단 책 표지가 좀 으스스합니다. 표지에 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좀 무서워요..

 

하지만 내용은 끝까지 쉬지도 않고 읽었어요...덕분에  점심차리는 것도

 

까먹고 열심히 봤네요

 

초등 고학년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해리포터처럼 어른이 보기에도

 

잼나요

 

이 책에선 요정들이 아주 무서워요...모든 일이 척척 풀려 무언가 홀린 느낌이

 

들땐 잠깐 멈추세요...혹 요정들이 당신을 조종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른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0*****a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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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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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학교】   <책의 내용>   캣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오지만, 그곳에서는전 학교에서 누리던 인기도 없고,친구들과 사귀기도 힘들뿐 아니라선생님들로부터 여러가지 지적을 받기 일쑤다..   이사온 이후 캣에게는 한번의 행운이 따라주지 않는데, 그런 캣에게행운이 찾아오는걸까?   그 행운은 사립학교 그리모어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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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학교】

 

<책의 내용>

 

캣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오지만, 그곳에서는
전 학교에서 누리던 인기도 없고,친
구들과 사귀기도 힘들뿐 아니라
선생님들로부터 여러가지 지적을 받기 일쑤다..

 

이사온 이후 캣에게는 한번의 행운이 따라주지 않는데, 그런 캣에게
행운이 찾아오는걸까?

 

그 행운은 사립학교 그리모어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할수 있는 기회...

그리모어에서 후원하는 축구 경기에서 우승팀에게 장학금도 주고 
입학도 할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그동안 불행하기만 했던 학교 생활이 축구시합에 뛸 선수를 뽑는 
시합에서 캣은 당당히 마녀팀에
들어가게 되면서
학교 생활이 편해
지고, 많은 혜택을 보게 된다..

 

그러면서 캣은 그 행운이 너무나도 좋고, 그 행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하는데,
단 한사람..
캣의 동생 수키만이 캣의 축구시합이나 그리모어를 싫어한다...

 

핼러윈에 있을 축구경기 연습을 하던중, 불만 가득하던 수키가 
핼러윈 파티에서 사라지지만,
한동안 캣은 수키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옆에 있을때는 성가시고, 챙겨줘야만하는 골칫덩이였던 동생이지
만, 동생이 없어졌단
사실을 깨달은후로는 걷잡을수 없는 상실감과 
함께 동생을 찾고자 온갖 노력을 하게 되고,
마을 전체가 요정의
마법에 걸렸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70년전에도 똑같은 축구 경기가 있었지만, 축구 경기가 끝난후 참가
한 선수들도 사라지고,
마을전체가 그 일을 기억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제스퍼와 함께 파헤친끝에

인간의 세계와 요정의 세계가 열리는 시점에 수키와 70년전 사라진 
여학생들도
모두 구하게 된다.

 

마법이 사라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캣은 집안일과 학교 과제가
산더미로 쌓이고,
귀찮은 동생 수키도 챙겨야 하지만, 이 일상이 
좋기만 하다...

 

캣은 '관점이 중요하다'는 엄마의 말을 떠올리면서~~~
관점을 바꿔 생각해 본다..

 

 

<책을 읽고>

 

아이들의 동화책이지만, 오히려 내가 푹 빠져서 본 책이다.

표지에 '주니어를 위한 맛있는 동화'라고 쓰여져 있는데, 정말..
어른인 나에게도
맛있는 동화였다.

약간의 공포와 스릴러가 가미되어 책을 읽으면서도>떼지 못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는듯 하다.

그리고, 또한번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이금 이순간을
만끽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
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귀찮게만 하는 남동생이 만약 사라졌으면
어떨까?
하고 물으며 캣처럼 동생을 구할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니 자기도 어떻게든
동생을 구할꺼라고...이제부터 
동생 미워하지 않겠다고 한다...




 

 

 

g****n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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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할 마법에 관한 책? 판타지스타일의 책인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판타지나 어드벤처류의 소설을 즐기는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딸이 방학하자마자 이 책을 선물인 마냥 받게 되었는데 초등학생 1학년인 우리 딸도 제목이 재미있었는지 한두장 펼쳐보더니 제법 진지하게 읽게 되는군요..물론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마법에 걸린 학교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할 마법에 관한 책?

판타지스타일의 책인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판타지나 어드벤처류의 소설을 즐기는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딸이 방학하자마자 이 책을 선물인 마냥 받게 되었는데 초등학생 1학년인 우리 딸도 제목이 재미있었는지

한두장 펼쳐보더니 제법 진지하게 읽게 되는군요..물론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마법에 걸린 학교는 주인공인 캣이 부모의 이혼으로 새로운 학교에 전학오면서

좋은 사립학교에 들어가고 싶은 소원으로 인해

캣 주위의 소중했던 것들을 잊어버리고 자신만의 목표만을 쫓아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초등학생이 좋아할 만한 스릴감도 있어요.

 

이 이야기속에는 할로윈축제, 친구들의 우정,가족 사랑등의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 읽고 난 뒤 가슴이 따스해져옵니다

m*********2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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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모어학교에 가보고 싶어요
"그리모어학교에 가보고 싶어요" 내용보기
으스스 재미나고도 무서운 이야기예요. 재밌어서 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도 읽고 3일만에 읽었어요. 여자애들이 축구를 하니까, 나는 축구를 못해서 잠깐 재미없기도 했지만 그거 말고는 다 재미있어요.    축구를 못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리모어 사립학교에서 요정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이책 그림도 완전 맘에 들어요. 처음에 그림보고 엄마한테 사달라
"그리모어학교에 가보고 싶어요" 내용보기

으스스 재미나고도 무서운 이야기예요. 재밌어서 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도 읽고

3일만에 읽었어요.

여자애들이 축구를 하니까, 나는 축구를 못해서 잠깐 재미없기도 했지만 그거 말고는 다 재미있어요. 

 

축구를 못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리모어 사립학교에서 요정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이책 그림도 완전 맘에 들어요.

처음에 그림보고 엄마한테 사달라고 졸랐어요 ㅋ

 

 

 

그런데 그리모어 학교엔 어떻게 가나요?

o******4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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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학교] 켈트족 전설
"[마법에 걸린 학교] 켈트족 전설" 내용보기
여기에 등장하는 요정은 일반적인 생각(?!)을 뒤엎는 것들입니다. 실체화된 몸을 얻기 위하여 70년마다 운동회(축구시합)를 열고 우승자를 끊이지 않는 춤을 추도록 하여서 자신들을 유지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주인공(케이틀린 피터스)이 몇 가지 단서(엘리스 그레이스톤의 일기장 등)로 이들의 야욕을 분쇄합니다.   70세가 넘는 가족들이 여럿, 그리고 모두 존재하여서 처음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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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등장하는 요정은 일반적인 생각(?!)을 뒤엎는 것들입니다. 실체화된 몸을 얻기 위하여 70년마다 운동회(축구시합)를 열고 우승자를 끊이지 않는 춤을 추도록 하여서 자신들을 유지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주인공(케이틀린 피터스)이 몇 가지 단서(엘리스 그레이스톤의 일기장 등)로 이들의 야욕을 분쇄합니다.

 

70세가 넘는 가족들이 여럿, 그리고 모두 존재하여서 처음에 끌려간 사람들도 구출해 내는군요. 역시 그 정도는 살 수 있는 나라인가 봅니다.

 

참으로 다양하게 해석하고 살아가는 게 사람입니다. 켈트족의 전설 등에서 이 소설을 이끌어냈으니까요.

k****8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