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의 경험이 있는 역자가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어색하기 짝이 없는 문장들이 있다. 어떻게 이렇게 책이 나올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SEO 분야에 관한 국내 책이 너무 없기에 다른 대안도 별로 없을 것이다. 원서 2판을 번역했는데 원서 차제의 캡쳐가 오래된 거라 2009년에 읽기에는 캡쳐화면이 어색하다. 그동안 변경된 사이트도 많아 캡쳐의 내용이 유효하지 않은 것도 볼수 있었다. 두 역자가 각각 다음,KTH 에 근무하는데 자기 회사의 검색엔진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바를 약간의 언급이라도 했다면 그나마 낫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