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당시엔 결혼을 일찍 하던 때였는지 25~6세인 세이코를 노처녀 취급한다. 물론 평소에 하는 꼬라지는 결혼을 영영 못할 것 같지만. 자기 맹장 수술 장면을 지켜봤을 정도다! 친구 니카이도 마저 생사를 모르는 마사키의 부모도 등장하고, 미케와 꼬마가 가까워진 과정도 재미있다. 괴짜 교수와 괴짜 할머니, 특이한 동물들과 특이한 시험 과정 등 흥미진진한 내용이 많다. |
|
동물이 귀여워요 정말로 이렇게 시작할 수밖에 없는 책들이다 사사키 노리코의 책은 왜 이렇게 재밌을까 노다메 칸타빌레도 좋아했지만 주인공의 결이 다르다 못말리는 듯하지만 사사키 노리코가 뭔가 가운데 박혀있는 느낌이다 여주인공 캐릭터라면 사사키 노리코 책에 나오는 여주인공들이 좋아 못말린다는 말에 어울리지만 운도 있고 잘 안풀리는 듯하지만 잘 풀리는 듯한 캐릭터들 말이다 무엇보다 성격이 엄청웃김 이런 성격의 사람이 옆에 있으면 늘 안정될텐데 라는 생각을한다 그런 아무말 리뷰 |
|
제목에 있는 '동물'이란 두 글자.. 역시나 예상대로 여러가지의 동물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친구와 길을 걷다가 어느대학의 수의사 교수님을 우연히 만나 넌 수의사가 될꺼야라는 말을 듣고 정말로 수의사 과에 들어가게 되어 여러 동물들과 고생하는 주인공이였습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화책으로~ 추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
동물의사 Dr.스쿠르 3권입니다. 대형견을 기르는 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꼬마가 영리해서 미사키의 짐이 좀 덜어졌을 것 같습니다. 미사키의 일상을 그리는 작품인데, 사실 살다보면 진상도 만나고 싸가지 없는 사람들도 만나기 마련인데 그런 위기 에피소드가 없다는 점이 이 작품을 읽으면서 힐링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일상물이라는 장르가 상당히.. 그리기 쉬워보이면서도 독자의 흥미를 유지시키기 어려운 장르인데, 사사키 노리코 작가는 3권의 분량을 그려내면서 심심하고 반복되어 지겹다는 인상을 한 번도 주지 않았습니다. 넘쳐나는 일상물 중에서 단연 뛰어난 작품이라고 봅니다. |
|
사사키 노리코의 동물의사 닥터 스쿠르 3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노리코 사사키의 작품은 정말 최고의 작품들이 아닐까 한다.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새로웅 책 버전이 나왔었지만 현재는 절판이 된건지 구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나중에 여러가지 컬러 페이지들도 수록해서 다시 애장판으로 재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사사키 노리코의 동물의사 닥터 스쿠르 3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노리코 사사키의 작품은 정말 최고의 작품들이 아닐까 한다.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새로웅 책 버전이 나왔었지만 현재는 절판이 된건지 구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나중에 여러가지 컬러 페이지들도 수록해서 다시 애장판으로 재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사사키 노리코님의 닥터스쿠르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선배인 세이코는 특이한 사람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가 세이코 이야기인데...남자와 러브라인?하면서 놀랐는데 역시나^^ 미생물학 시험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보면서 우와...수의대는 이런걸 시험으로 보나보다 하면서 두근두근하고 꼬마와 나비의 만남의 이야기라던지 세부전공?으로 바꿀 때 학생들이 어떤식으로 선택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던지 역시나 이번권도 풍성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봐도 재밌어요. |
|
중간중간 꼬마가 너무 귀여워서 무난히 잘 읽은 3권입니다.이 작품으로 시배리안 허스키 인기가 올라 갔다던 이야기가 이해가 되는 귀여움이었어요.가끔 등장해도 시선강탈하는 꼬마가 너무 좋아요.할머니의 애묘 미케와 꼬마의 친해지기 편도 그래서 좋았습니다. 가끔 엉뚱해도 나름 상식인이던 마사키의 부모님의 등장과 성격도 재미있었고, 전공 결정하기의 결과는 웃으며 봤습니다. 동물이 나오고 스트레스 없이(작중 수의대생들은 실험과 실습과 진로에 바쁘지만) 읽기에 좋은 만화입니다. |
|
제목이 <동물의사 Dr. 스쿠르>인 만큼 대학교 수의학과를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그 중 제일 메인 동물은 시베리안 허스키 "꼬마"이고 주인공이 키우는 다양한 동물들 중 한 종이에요. 닭도 키우고 고양이도 키우고 개도 키우고 그리고... 쥐도 키워요;; 이 점이 제일 당황스러운데 수의학과에서 쥐를 이용해 실험도 하면서 집에서 애완쥐를 키우다니... 이 점이 조금 별로였어요. |
|
사사키 노리코의 동물의사 닥터 스쿠르 3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노리코 사사키의 작품은 정말 최고의 작품들이 아닐까 한다.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새로웅 책 버전이 나왔었지만 현재는 절판이 된건지 구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나중에 여러가지 컬러 페이지들도 수록해서 다시 애장판으로 재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