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쟁이 왕자님이라는 어마무시하게 유치한 제목을 보고 살지맢지 잠깐 고민했지만 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작품을 모으고 있는 중이므로 어쩔 수 없이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딱 저 제목과 같은 내용이라 실망이 크지만 아직 2권이 남아 있기에 조금은 희망을 가져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주인공 마리는 이상형에게 도움을 받고 첫눈에 반하는데 그는 이중인격의 치아키로 마리의 집
심술쟁이 왕자님이라는 어마무시하게 유치한 제목을 보고 살지맢지 잠깐 고민했지만 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작품을 모으고 있는 중이므로 어쩔 수 없이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딱 저 제목과 같은 내용이라 실망이 크지만 아직 2권이 남아 있기에 조금은 희망을 가져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주인공 마리는 이상형에게 도움을 받고 첫눈에 반하는데 그는 이중인격의 치아키로 마리의 집에서 신세를 지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