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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영 선생님!! 이번에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이보영 선생님!! 이번에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내용보기
책이 휴대하기가 너무 편해서 여자분들 같은경우는 파우치백에도 들어갈만한 사이즈에요~ 근데 작다고 내용이 부실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구요!! 어떻게 영어로 대화를 시작해야하나, 그리고 어떤식으로 turn taking을 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주로 사용하는 표현들이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공부하는데 너무 편하구요!!표현들 몇개만 활용해도 외국인과의 대화는 문제없어보입
"이보영 선생님!! 이번에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내용보기

책이 휴대하기가 너무 편해서 여자분들 같은경우는

파우치백에도 들어갈만한 사이즈에요~ 근데 작다고 내용이 부실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구요!! 어떻게 영어로 대화를 시작해야하나, 그리고 어떤식으로

turn taking을 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주로 사용하는 표현들이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공부하는데 너무 편하구요!!표현들 몇개만 활용해도 외국인과의 대화는

문제없어보입니다!! 이보영 선생님 팬인데 이번에도 정~~말 실망시키지 않네요!!

 

a*******5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가로본능'의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책!
"예쁜 '가로본능'의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책! " 내용보기
수많은 책들을 무심코 들춰보던 중 이 책은 특이하게 가로로 되어 있어서 먼저 눈에 띄더군요. 게다가 색깔, 디자인도 예뻐서 일단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서 일단 샀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장점이 더 많이 발견되네요. 하루에 한 표현씩 외우면 되서 부담없고, 내용도 간단하면서도 미드에서 보던 현대적 영어 표현이 있는 거 같아서 참신하고 좋네요. 응용표현도 열심
"예쁜 '가로본능'의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책! " 내용보기

수많은 책들을 무심코 들춰보던 중 이 책은 특이하게 가로로 되어 있어서 먼저 눈에 띄더군요. 게다가 색깔, 디자인도 예뻐서 일단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서 일단 샀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장점이 더 많이 발견되네요. 하루에 한 표현씩 외우면 되서 부담없고, 내용도 간단하면서도 미드에서 보던 현대적 영어 표현이 있는 거 같아서 참신하고 좋네요. 응용표현도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역시 이보영!!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j******c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회화책 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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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공부 하고는 싶은데 덥썩 학원 끊기는 부담스럽고.. 인강이나 폰영어는 웬지 잘 안하게 되고.. 매일 짬짬히 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원했는데 제가 딱 찾던 책이에요. 많이 쓰면서도 꼭 필요한 표현들이 잘 나와있어서 좋네요. 하루에 하나씩만 확실하게 하고 넘어간다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복잡하게 많이 나와서 나중에 하나도 안남는 것보다는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회화책 바랬어요^^" 내용보기

회화 공부 하고는 싶은데 덥썩 학원 끊기는 부담스럽고.. 인강이나 폰영어는 웬지 잘 안하게 되고.. 매일 짬짬히 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원했는데 제가 딱 찾던 책이에요. 많이 쓰면서도 꼭 필요한 표현들이 잘 나와있어서 좋네요. 하루에 하나씩만 확실하게 하고 넘어간다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복잡하게 많이 나와서 나중에 하나도 안남는 것보다는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노트 제본 형식에다가 단어창처럼 작아서 지하철 출퇴근때 간편하게 들고다닐수 있어서 좋구요 가격대비 효율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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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고다니면서 공부하기 딱 좋다는~
"매일 들고다니면서 공부하기 딱 좋다는~"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이보영책을 많이 사서 봤는데, 이 책은 상당히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알짜배기 표현만 모아 둔 것 같더라구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가벼운게 딱 출퇴근 길에 보기 좋을 것 같아 샀습니다. 게다가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는 너무 좋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엔 책에 빡빡하게 내용 많고 그런 것보다는 요 책처럼 간단한 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할
"매일 들고다니면서 공부하기 딱 좋다는~"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이보영책을 많이 사서 봤는데,

이 책은 상당히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알짜배기 표현만

모아 둔 것 같더라구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가벼운게

딱 출퇴근 길에 보기 좋을 것 같아 샀습니다.

게다가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는 너무 좋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엔 책에 빡빡하게

내용 많고 그런 것보다는 요 책처럼

간단한 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고

디자인이 예뻐서 눈이 즐거운 책이 좋은 것 같아요.

 

20주까지 주별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던데

저처럼 작심삼일 잘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욕심 안부리고

한 패턴씩만 공부하면 매일 매일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s******3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이보영!!!! 그리고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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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보기 정말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하면서 하루에 한 표현 정도 익히고, 연습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에 보고, 저녁에 복습하고 있는데 (겨우 3일째 지만^^) 직장인에게 영어 공부라는게 좀 부담스럽고 큰 결심이 필요한대... 이 책은 그리 큰 부담은 없지만 담고 있는 표현들이 정말 알짜배기 같더라고요~  좋아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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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보기 정말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하면서 하루에 한 표현 정도 익히고,

연습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에 보고, 저녁에 복습하고 있는데 (겨우 3일째 지만^^)

직장인에게 영어 공부라는게 좀 부담스럽고 큰 결심이 필요한대...

이 책은 그리 큰 부담은 없지만 담고 있는 표현들이 정말 알짜배기 같더라고요~ 

좋아요!! 강추!!   

 

 

j******e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부담 없이 공부하기 좋은 책
"쉽고 부담 없이 공부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이보영씨가 쓴 책이 신간으로 나왔길래 한 권 샀다. 개인적으로 이보영의 책을 자주 구입하는 것 같다. 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 시추에이션, 120분 시리즈 등 출판사를 막론하고 이보영의 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이보영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소위 톡톡 튄다는 이보영의 강의도 내겐 그저 그렇다. 그런데 왜 사냐구?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이보영
"쉽고 부담 없이 공부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이보영씨가 쓴 책이 신간으로 나왔길래 한 권 샀다.

개인적으로 이보영의 책을 자주 구입하는 것 같다.

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 시추에이션, 120분 시리즈 등

출판사를 막론하고 이보영의 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이보영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소위 톡톡 튄다는 이보영의 강의도 내겐 그저 그렇다.

그런데 왜 사냐구?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이보영의 책은 위트(wit)가 있다.

영어도 학습을 해야 하는 공부인 이상 늘 힘들고 재미가 없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보영의 책을 보면, 예문 곳곳에서 가끔씩 나를 피식 웃게 만든다.

그리고 영어책을 많이 보다보면 늘 그렇고 그렇게 주어지는 상황들에서

예문 또한 그리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이보영은 그렇지 않다. 뻔한 상황 속에서도 그녀만의 재치가 돋보이는 예문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재미있게 한다.

 

정형화된 틀을 깨고 생활 그대로, 자신이 경험한 걸 그대로 거울 삼아

예문으로 옮겨다 놓거나, 미소를 머금게 하는 작은 유머로써 공감을 자아내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영어 학습서인 만큼 너무 가벼운 느낌도 들지 않고 신뢰감을 주는 것도 그렇다.

 

수록된 내용 중 하나를 발췌해 볼까?

 

A : Would you like some more water?

B : I'd love some, but can I get a new glass? A fly flew into mine.

A : I'm so sorry, sir.

B : Don't worry about it. You didn't tell the fly to fly into my water.

 

A : 물을 좀 더 드릴까요?

B : 네. 좀 주세요. 그런데 새 유리잔 좀 가져다 주실래요? 제 것에 파리 한 마리

    가 들어가서요.

A :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

B : 신경 쓰지 마세요. 당신이 그 파리보고 제 물 속으로 날아들어가라고 한 것도

    아닌데요 뭐.

 

하나 더.

 

A : Step into my office.

B : What can I do for you?

A : I'd like to know if you finished that report.

B : I didn't finish the report, but I did shine your shoes and pick up your

    dry cleaning.

A : Work should always come before pleasure.

 

A : 내 사무실로 들어오게

B : 뭐가 필요하신지요?

A : 자네가 그 보고서를 다 마쳤난 해서 말이야.

B : 보고서를 다 끝내진 않았습니다만, 사장님 구두를 닦았고요, 세탁물도 찾아 놓

    았습니다.

A : 즐거움보다는 일이 늘 우선이어야 하네.

 

 

다소 주관적으로 보이는 리뷰인 듯 하지만, 난 이보영의 이런 자유분방한 상황 설정과 그 예문들이 참 맘에 든다.

 

 

 

본문의 디자인도 컬러플하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심플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그러나, 사실 이 책을 처음 보고 단번에 사고싶다는 느낌을 방해하는 요소가 하나 있었다. 바로, 책이 세로보다는 가로로 더 길다는 것.

책을 펼쳤을 때 좌우로 상당히 길어진다. 도서관이나 책상 앞에서면 모를까 이 정도의 길이라면 보는 데 꽤 불편할 것 같았다. 그런데 이런 단점을 인식했는 듯 책이 스프링으로 묶여 있다. 스프링 안 쪽에 들어있는 길다란 종이를 빼면 책이 반으로 딱 접혀진다. 결국 다 펼칠 필요 없이 반으로 접어서 이쪽 저쪽을 한면씩만 보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봤을 경우 가로로 길다는 게 오히려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다가왔다. 마치 pmp를 들고 보는 것처럼..

 

 

결론적으로 책의 내용면에서도 쉽고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고,

구성 면에서도 나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제목 그대로, 하루에 한 개씩 everyday 영어공부를 하기엔 딱인 듯.

출퇴근 시간 지하철을 이용해 짬짬이 공부하고픈 나 같은 직딩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m*****e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