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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 책을... '어? 신현준씨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어?' 책 출간 소식을 듣고 내가 처음 했던 생각이었다. 그간 수 없이 영화에서 드라마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 보았지만.. 한번도 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하지만...맨발의 기봉이에서 처음 시작되던 영화 자막을 보며.. 이 영화가 믿는 사람이 제작한 영화구나..라는 느낌은 받을 수 있었다. 그런 그의 신앙 고백을 읽는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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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고개를 숙이고 눈을 내리 깔은 그의 모습이 참 선하고 겸손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그동안 많은 영화를 찍고 드라마에 출연을 한 그는 대스타인데.. 화면에서 보던 그 사람은 항상 겸손하고 자기 자신을 낯출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결 같은 모습이 참 좋았다. 그런 그의 모습을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하나님을 믿는 신앙 안에서 가능했던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고백을 읽으며.. 눈물이 펑펑 쏟아질 만큼 감동스러운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그는 눈물이 나올 감동까지는 아니었다.. 다만,,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 신현준이라는 배우에게 더 많은 호감이 갔다.
![]() 자신의 고백과 함께.. 책 장 곳곳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의 명언과 성경말씀..짧은 예화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가 어떤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주는 것 같았다. 가끔 이야기가 끊겨지는 것 같은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그가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하며 읽어 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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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곳곳에 등장하는 사진들.. 스타 신현준으로써가 아닌...인간 신현준의 모습이 보인다. 이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그를 더욱더 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 배우라는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 내고자 하는 그의 신앙을 통해.. 하나님께서 앞으로 그를 통해 어떻게 영광을 받으실지가 점점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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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기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그의 모습을 보며.. 또 그의 고백을 읽으며.. 각 사람에게 주신 달란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앞으로 그가 더욱더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배우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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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의 고백을 통해서 신현준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에 대해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알수 그에대해 몰랐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몰랐고 그가 그렇게 많은 영화와 씨름했는지도 몰랐다. 나의 기억속에는 장군의 아들, 은행나무 침대, 맨발의 기봉이였는데. 책을 통해서... 신현준이라는 사람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 읽으면서 행복했다.
완전보너스와 진짜보너스 유익했다. 완전보너스에서는 다이어트의 요법을... 진짜 보너스에서는 신현준의 인명사전... 나도 나의 스승들이라는 이름으로 인명사전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백발의 노인이 되어 낡은 필름을 돌릴 때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나의 이야기가 어느 햇살 좋은 휴양지에서 아침을 맞는 느낌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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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란 배우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다. 그가 무슨 작품을 찍었는지 나는 잘 모른다. 기억에 남는 영화 하나 <맨발의 기봉이> 를 통해 그의 연기가 멋지다는것을 알게되었을뿐, 그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관심이 없다면 물론 그럴수밖에 없다. 나는 지금껏 이 배우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에게 관심이 생겼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신현준! 그의 사고방식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신현준의 고백> 이란 책을 통해 그를 다시 보게 되었다. '이런 모습도 있는 사람이었구나!' 겉으로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 부족하지만 열심히 연기에 임하고 전도를 해야겠다는 그의 모습들을 보면서 내심 흐뭇하기도 하지만, 나와는 비교되는 모습에 사실 이 책을 읽기가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다 읽고나서 드는 생각이 있었는데, 나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자!는것이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신앙 고백을 겸하는 포토에세이인 책은 가볍게 보기에 참 좋다. 사실 두께만 보고는 흠칫 머뭇거려지기도 하지만, 안에 내용을 보면 여유공간이 참 많다. 시야가 탁 트이는 느낌에 보기에 참 시원시원하다. 틈틈히 그의 사진들을 볼 수도 있고, 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이 참 좋을거 같다.
처음 이 책의 앞부분을 읽기 시작하는데 명언들이 많이 보였다. 한번에 이런 좋은 명언들을 다 접할 수 있어서 좋기도 했지만, 그의 이야기는 어디 있단 말인가? 고개가 갸웃거려졌다. 책의 두께만큼이나 큼직큼직하고 띄엄띄엄 써진 내용들이기에 그의 이야기는 앞부분을 많이 지나쳐서야 나온다. 신앙생활과 연기생활에 대한 그의 사소한 모습들이 이 책을 읽는데 재미를 준다.
많은 부분 재밌게 읽고, 공감하면서 보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게 남는것이 있었다. 바로그의 사람들에게 신앙을 알리는 모습이었다. 나 역시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 착실하지 않았다는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어렸을때 친구들에게 전도를 했을 뿐, 그 뒤로 누구에게도 전도를 하지 않았던 나와 달리, 그는 자신의 주변사람들(스탭, 팬)에게 종교를 알렸다. 나는 그 점이 참 멋있고 매력있게 느껴졌다.
보이지 않는곳에서까지 전도를 하는 멋진 사람임을 새삼 느끼고 존경하게 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전도를 하고는 있지만, 사실 힘들기도 하다. 더욱이 연예인으로서 그런다는것이 참 멋지다. 편견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역시나 그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 모양인듯~ 감명이 깊었다.
하나님에 관련한 그의 신앙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종교를 믿지 않거나 꺼리는 분들에게는 읽기가 조금 불편할지도 모르겠지만, 그의 열정을 더 깊이 들여다본다면 이해하고 넘어가줄법도 하다. 누구에게나 강요하는것이 아닌, 아니라고 생각할때는 그곳에서 손잡고 같이 빠져나오는 멋진 신현준! 이 책은 그가 얼마나 멋진지 정말 잘 드러내놓고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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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봤을때 "배우 신현준이 무슨 신앙서적을 냈지?" 하며 의문을 가졌어요.. 제가 신현준씨가 크리스천인줄을 몰랐으니깐요... 평상시 영화나 티비에서 봤을땐 매우 장난스럽고 개구장이인 그가 이런 신앙서적을 펼 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평상시 일반 소설이나 한국외국문학보다는 기독교관련 신앙서적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런 좋은 신앙서적을 만나서 정말 기분은 날아갈듯 기뻤어요^^ 책을 받고나서 보니 상플에서 신현준씨가 게스트로 나와서 이책을 엠씨들에게 하나씩 나눠주는 모습을 보며 참 감동받았답니다~
책을 첨 받았을때 뭐 이리 두껍지 하고 기겁을 했습니다....ㅋㅋ 제 스타일상 두껍고 글씨 양 많은 책은 사절이었거든요;;ㅋ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책을 펴는 순간 신현준씨의 사진들이 즐비한?ㅋ 와우..ㅋ 감동 했어요~ 중간 중간에 끼어있는 감동스런 성경 말씀과 함께 편집되어 있는 책이 깔끔하고 좋았어요^^ 양장본으로 책 펴기도 쉽게 제본도 되어 있어 너무 좋구요.. 또한 책가림줄? 그것도 있구요~
제가 신앙적으로 모델을 삼을 분을 또 한분 알게 되었으니 그 분이 신현준.. 이렇게 신앙서적을 통하여 더욱더 주님을 사모하게 되었고 기도를 더욱 하게 되었답니다. "미래는 생각한 대로, 기도한 대로 이루어진다" 라는 이 간단한 문구에서도 감동을 얻게 되었습니다. 신현준씨가 모든 영화 한편한편을 찍을때마다 주님과 동행한다는 마음과 그의 진실한 기도로 모든 역경을 이겨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중간 중간의 유명인들의 명언들도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답니다.
책의 맨 뒷부분의 책속의 책이라는 부분도 참 좋았어요.. 여러 연예인들의 신앙글들이 있는걸 보니 읽는 저로서 흐뭇.. 신현준씨가 알려주신 보너스 부분도 참 독특하고 재밌게 봤답니다^^ 정말 모자랄게 하나도 없는 좋은 신앙서적입니당~ 앞으로 좋은 연기와 신앙모습 더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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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펴요 흐흐
서평 열심히 쓰고 세상에 성경뉴스에 책에 대해 좋은 내용이 나와서 함께 보게 하고 싶어서 올렸는데 아글쎄 먹었어요 . 다시 올리려고 하는데 수정에들어가면 보이는데 따로 복사가 안되는것 있죠 .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 올립니다. ^^*
영화 배우 신현준하면 아 ! 그사람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이책을 보면서 아주 새롭게 생각하고 다시한번 아 ! 정말 좋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정말 부모님들이 대단하신분들이고 , 이런 분들을 부모님으로 둔 것도 신현준씨가 복 받은 사람이지만 정말 그것보다 부모님 특히 어머님이 하나님 안에서 자녀를 정말 신앙인으로 키우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도 그런 식으로 나의 아이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사람의 기본이 자신이 잘되고 남들이 와 잘한다 말을 하면 내 자신이 정말 잘났구나 생각하고 교만하게 되지요. 하지만 신현준씨는 아주 어릴때부터 어머님이 자신을 향상 낮추면서 살고 남을 생각하면서 세상를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신게 정말 보이는것 같아요. 한가지의 일을 싲시작 하더라도 향상 주님께 기도하고 자신이 정말 주님이 원하는 일을 하는것일까 ? 향상 생각하고 기도로 시작을 하시는것 같아요 . 정말 부럽고 본받고 싶다는ㄴ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주님을 믿는다면서 봉사도 하고 남을 위해 일한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이런분들중에 남에게 보이고 싶어서 시작하신분들도 아주 많아요.
신현준씨의 삶의 행복
배우라서 행복하다,나의 달란트를 발견한다는것-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두가지 - 죽음도 훈련이 필요하다-나이가든다는것-보물같은 기억들-말씀을 본다는것 -하나님을 만난다는것 -말씀으로 인도해 쥐는 하나님-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잘한일- 용기있는 미소-먼저된 자와 나중 된 자- 하나님을 증거한다는것- 믿음이와 오임이의 대화 --^^**^^*
자신이 살아온 자리를 한번은 돌아보면서 아 내가 지금이 나이먹도록 정말 보람된 인생의 삶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책을 쓸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후회로 책을 쓴 사람도 있지만 또 남에게 보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책을 쓴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이런 모습으로 남을 위해 살았지만 앞으로도 더 남을 위해 봉사하고 자신을 주님앞에서 받은 달란트를 더 많이 더 크게 불린수 있는자가 되게 마음으로 기도 할수있는자
신현준씨가 정말 그런 분인것 같아요.
너무 좋은책 읽을 기회 받아서 주님께 감사해요. 우리 성경공부 분들과 돌아가면서 읽어볼까 한답니다.
이책의 고백 내용의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사랑 고백이다. 영화배우라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을 향한. 이 책은 단순히 한 영화배우의 자전 에세이가 아니다. 예기치 않은 인생의 어려움을 만나 고통을 겪고 있는, 함께 이 시대를 지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신현준의 중보 기도요, 애틋한 애정 표현이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고백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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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수많은 연예인들이 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고, 예수 믿는다고 하는 배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그 연예인들 가운데서 신앙이 신실하다고 칭찬할만하고, 칭찬듣고 사는 연예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모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는 신앙생활 잘한다고 소문났던 개그맨이 버젓이 공중파에서 담배 피우는 것이 카메라에 담겨 나왔다. 그것이 물론 어떤 설정에 의해서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그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던 까닭에 그 개그맨에 대해서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았다. 또 최근에 자살한 연예인들을 보면 성도요, 집사라고 위패에 기록해 놓은 사람들을 볼때에 안타까움이 내 마음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본다. 저들이 제대로 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고 한다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살만은 하지 않았을텐데 하고 말이다. 나는 신현준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사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았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신앙이 이렇게까지 신실한 배우도 있을 수 있다라는 사실에 놀랐다. 더욱 놀란 것은 그의 생각이었다. 그는 자기 영화가 잘 팔리기를 기대하는 배우라고 했다. 이유는 한가지이다. 그가 나온 영화가 다른 나라에 팔리게 되고, 그가 다른 나라를 방문하려고 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게 될때, 그때 바로 하나님 아버지를 알리기 위한 것이란다. 이것이 바로 다른 배우들과는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류열풍을 타고 많은 배우들이 아시아권에서 움직이기만 하면 돈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통해서 누가 전도되고, 누가 하나님 아버지를 전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는 이야기를 별로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신현준이라는 배우는 달랐다. 자기가 그리스도인임을 확실하게 밝혔다. - 이 책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에 대해서 써 준 다른 배우들의 글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 연예계에서 예수를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쩌면 금기시 되고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앙을 이렇게 책을 통해서까지 밝힌다고 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신현준이라는 배우가 처음부터 신앙생활을 잘 했던 것은 아니었다라는 사실을 자신이 스스로 밝히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인간적인 모습을 지닌 배우인가를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이 책에는 배우 신현준과 관련된 실제 사진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금새라도 책 안에서 배우 신현준이 뭐라고 이야기해 줄 것만 같은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또 뒷편에는 같이 지내오던 배우들이 자신의 간증들을 짧게나마 기록하고 있는 것들을 보았다. 자신이 만난 하나님에 대해서 진솔하게 써준 배우들도 있었다. 배우들에게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 어쩌면 사탄에게 빼앗겼던 문화 컨텐츠를 이 시대에 이 그리스도인 배우들을 통해서 되찾아 오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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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침대가 』떠오른다. 더불어 『무영검』도 떠오른다. 내 기억속의 신현준이란 배우는 가볍다기 보다는 무게감있고 장군 무사등으로 멋있게만 자신을 연출하려 하였으며 아니면 『가문의 위기』와 같이 아주 코믹한 면으로만 스스로를 부각시키는 듯한 배우였다. 그 이미지가 마구 깨어진 것이 『맨발의 기봉이』였다. 스스로도 연기를 하면서 어색할 텐데 어쩜 저렇게 천연덕스럽게 스스로를 버리면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감탄을 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직업의 연예인이란 편견속에 감추어져 있던 그가 책을 냈다. 『신현준의 고백』 유행처럼 번지는 자서전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착하고 예쁘게 포장하고 이미지 관리를 위한 배우들의 순수한 면만을 강조하는 여느 책들처럼.그리고 하나 더 혹시라도 하느님을 내게 강요하는 책이 아닐까도 생각했다. 아무리 좋다좋다 해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오히려 반감만 커지는 것처럼 이제 한발씩 다가가려 하는 그분에 대한 관심을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책을 덮으며 느낀 이 따스한 마음으로 모든 것이 기우란 것을 알게 되지만 말이다.
이 사람 너무 매력적이다. 개인적인 성격이나 취향이야 내가 알 수 없지만 신현준이란 배우의 사람됨이 너무나 멋져 보인다. 특히나 인생을 삶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겸손하고 자신이 가진것에 만족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모습이 책에 담겨 신앙고백책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한다. 물론 그의 글 안에는 절절히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녹아있다. 강렬한 카리스마뒤에 숨겨있던 하느님의 어린 양이라는 그의 일상적인 고백들과 독백들이 생활속에 묻어 어디에서건 드러난다. 하지만 신현준이란 배우가 한줄한줄 크신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며 담아내었다는 이야기들이 종교를 불문하고 정겹게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오는 이유는 타고난 독서광으로 그가 지내온 시간들이 독자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글귀들을 선물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법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중에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거 같다. 깜짝 놀랬다. 책속의 책으로 담겨있는 믿음이 있는 친구들의 이름에는 김제동, 남희석,최지우, 김원희, 권오중 등 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스타들이 있었다. 화려하고 돈 잘 벌고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는 직업을 가진 그들이 또한 매우 외롭고 쓸쓸하며 그 많은 부분을 하느님께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들이 누리는 것에 감사하고 특별한 삶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삶을 이끌어 주기를 기도하는 모습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신이 그들에게 배우라는 달란트를 주셨다면 나에게도 달란트를 주셨을텐데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감사하며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니 부끄러워진다.
그가 선택해 준 글귀나 만난 사람들의 생활에서 배우게 되는 느끼게 되는 감상을 적어둔 문장속에는 좋은 말들이 많았다. 평소 익히 알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처음 접하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읽게 되는 것도 있었다. 신현준의 삶의 열정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알고 노력하는 용기를 고스란히 알수 있는 문장들이었기에 더욱 좋았던 거 같다. 연예인이 작가라는 것도 신앙집이니 거부감이 많이 들것이라는 편견 버리라고 하고 싶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 보다도 많은 깨달음을 준 책인듯 싶다.
PS .아쉽다. 기사를 읽으니 성룡이 그의 신앙집을 위해 추천사를 써 주었다고 한다. ㅎㅎ 기왕이면 성룡의 추천서가 있는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신현준이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한 성룡의 철학과 무소유를 존경하고 많은 것을 배운다는 이야기에 또 한번 그의 됨됨이를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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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면 하나님은 고난을 먼저 주신다. 꿈꾸는 자를 고독하게 하신다.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에는 분명 고난이 있다. 그러나 그 고난은 결코 헛되지 않다.
평소...예능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신현준씨가...크리스천인줄...그리고...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조금은 알고 있었다...하지만...이번에 그가...고백이라는 책을 썼고...읽고 난 후의 생각은... 그가 하나님을 향한...순수하고 정직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의 초반부에...고난과 인내와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많은 은혜를 받았다... 글 속의 어떤 내공이라고 할까... 자신이...고난에 대해서...그리고...인내에 대해서...기다림에 대해서...경험하고...생각하지 않았다면... 글을 쓸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책 속에는...많은...사진들과 명언들이 있었다... 개인적으로...신현준씨의...영화를 몇 편만을 보았고...그래서 인지...사진들 속에 담겨 있는... 신현준씨의...영화 속 장면은 멋있었고...무릎을 꿇고...기도하는 사진이나...아이들과 공을 차는 모습 속에서는... 신현준씨의...신앙과...어려운 이들에 대한 그의 마음이...묻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그 속에서 얻은 글들을... 자신의 생각과 함께...볼 수 있어서 좋았고...귀한 성경의 말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신현준씨가 영화인으로서...하나님을 전하는...도구로 쓰임받고 있는 것 같아서... 나 스스로는...얼마나 주님을 사람들에게 시인하고 있는지...사람들 앞에서...주님을 시인하는 자들에게는... 주님께서...하나님 앞에서...그들을 시인하실 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많은 생각과 반성을 할 수 있었다...
나도...신앙 서적을 읽으면서...많은 기쁨을 얻은 경험이 있고...지금도 진행형이다... 신현준씨가...고백이라는 책을 낸 것은... 카자흐스탄의...교회를 돕기 위한...아름다운 마음과... 믿지 않는 이들이 읽을 수 있는 신앙 서적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신현준씨를 좋아하지만...아직...주님을 알지 못하는...사람들이...주님을 알 수 있고... 크리스천들도...얼마나...개개인이...삶속에서...주님을...시인하고...기독교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기회가 되고...고쳐 나갈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현준씨가 자신이 만든 세 편중...한 편 정도는...하나님을 표현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처럼... 앞으로...신실한...크리스천으로...그리고...멋진...영화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귀한 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나도...개인적으로...신현준 형제를 응원하는 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맨발의 기봉이나...마지막 선물과 같은...좋은 영화들을... 많이 만들고...개인적으로는...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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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책이다. 신현준의 고백이라고 한다. 그 때까지도 영화배우 신현준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책을 받아들고. 양장본 책에 검은 표지, 표지에 꽉 찬 흑백 사진 한 장, 간단한 제목, 멋지다. 책을 쭉 펼쳐보니까 글은 그리 빼곡하지 않고 사진도 곁들여져 있다. 읽기 수월하겠다. 비그리스도인들에게도 호감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다. 신현준씨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스크린에서만 보았던 그를 책에서 읽으면서 더 호감이 간다.
책을 읽으면서. 2-3 페이지 되는 짧은 내용들. 주로 신현준씨의 간증이다. 마지막에는 기도문도 성경 말씀이나 좋은 격언들이 포함되어 있다. 책의 내용? 그의 삶. 신앙 고백이 묻어 있는 삶이다. 그의 자만과 회개도 담겨있고, 현재의 활동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을 증거하는지와 앞으로의 계획도 실려 있다.
이 책의 보너스. 책 속의 책에는 연예인들의 간증이 실려 있다. 김제동씨를 포함한 10명의 연기자들의 고백이다. 신현준의 다이어트 식이요법 10계명과 신현준의 인명사전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책을 덮으며. 나의 고정관념을 확 깨뜨린 책이다. 그동안 연예인들의 간증집을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다. 나의 ‘거룩한 신앙생활’에 대한 이미지가 그들과는 잘 맞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겸손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인간 신현준을 만났다. 예수님의 흔적이 있고, 주님과 타인을 향한 사랑이 배어나는 그의 삶에 갈채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