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속에 영문법 지식이... 점점 잊혀져 가지만,
문법책을 다시 보면서 공부하기는 죽어도 싫었습니다.
이책은 편하게 읽으면서 삽화도 보면서 저절로 문법이 기억되는 컨셉인데,
예쁘기도 하고, 부담없이 기본 문법을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품사마다 캐릭터가 설정되어 있고, 영문법 나라를 여행한다는 스토리가 정말 새로운 시도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영어 품사를 떠올릴때마다 이 책의 캐릭터가 생각날 거 같아요 ㅋㅋ |
|
원래 이런 거는 잘 쓰지 않는데 이 책의 참신함에 반해 나도 모르게 몇자 쓰게 됐다. 이 책은 보통 영문법 책과는 다르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며 영문법을 익히게 해놨다. 그림에는 말풍선까지 달려 언뜻 보면 그림책 같기도 하고 만화책 같기도 하고 그렇다.^^ 정말 특이한 점은 명사, 형용사 이런 품사들이 캐릭터로 성격이 묘사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얘네들이 실제로 영문법 세계에서 돌아다니고 주인공인 내가 그 세계를 여행하며 영문법을 익힌다. 그래서 생생하게 영문법을 익히게 된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는 조동사다. 조동사는 몇 안 되는 신기한 말이라는데 동사원형만 등에 태운다는 설정이다. 조동사 뒤에 항상 동사원형만 오는 것을 기가 막히게 잘 적용했다.ㅎ 이렇게 참신한 설정들이 많이 나온다.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는 왕실 기사단인 다알지우스도 이름 때문에 처음에 웃음이 나왔다. 기발한 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보니 금방 다 읽어버렸다. 이렇게 몇 번 읽다보면 영문법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같다. 참신하고 재밌는 영문법 책 추천하고 싶다. |
|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책을 만드신게 정말 놀랍네요. 사실 이야기로 영문법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판타지 이야기 속의 캐릭터들이 영문법 성격을 정말 잘 반영했더라구요. 읽으면서 이해가 너무 쉽게 되서 서점에서 좀 읽어보다가 바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영문법을 이보다 더 쉽게 설명한 책은 없을거 같네요. 학생들에게 좋을 거 같아요.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는 영문법은 딱딱하고 어려워서 재미가 없는데, 이렇게 이야기로 배우니까 흥미를 갖고 읽을 수가 있네요.
|
|
동생의 책상에 놓여져 있던 책인데 표지를 보고 영어마을이 떠오르더군요.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 잠자기용으로 들춰본 책인데... 그날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다음이 궁금해서요..^^ 영어공부는 항상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늘지 않아서 그냥 대충 학원에서 배우는데로 하고는 있었는데.. 그냥 은근슬쩍 넘기려던 문법이 튼튼하지 않았다는걸 알았어요. 책보고 공부해서 이해가 잘 안됐어도 그냥 넘겼었는데 이 책에선 소설책처럼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왜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되는지를 확실히 알려 주더군요. 삽화도 재미있구 말풍선도 함께 있어서 더 이해가 빠르더군요. 그렇다고 그저 소설책처럼 글로만 되어있지도 않고 아래 '더 알고싶니'라는 코너에선 정말 더 알고싶은 것들을 이해쉽게 적어놓아서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
| 환타지 영문법 소설이라고 이름을 붙여주는게 알맞겠다. 환타지처럼 재미있고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뜻이다. 문법책을 이렇게 재미있게까지 만들어줄지 몰랐다. 기껏해서 삽화 몇개와 문장 몇 줄로 재주를 부리는 책들과는 차별화된다. 저자가 문법을 스토리로 풀어내기 위해 아주 많은 고심을 한 흔적이 보이며, 그것이 너무 기교에 치우치지 않아서 문법의 맥을 잡는데 유용하다. 즉,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삼천포로 빠지는 문제는 안생겼다는 뜻이다. |
|
영문법을 외우지 않고 소설처럼 읽으며 습득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인것 같다. 환타지 같은 만화 캐릭터를 등장시켜 영문법의 품사 성분을 공부하게끔 되어있다. 우선 캐릭터들이 너무나 딱 맞아떨어진다. 진짜 부사는 부사같고 명사는 명사같은 캐릭터... 알듯말듯 헤갈리는 문법을 정리하고 넘어가기에 정말 최고인 책이다. |
|
언젠가 시작하고 말리라 라고 생각만 했지 선뜻 내딛기 어려웠던 영어공부. 이책 저책 돌아보다 발견한 이책!! 온라인상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일단 클릭.. 배송이 쫌 늦긴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ㅋㅋㅋ 영문법책을 읽으면 늘 명사에서 시작해서 늘 명사에서 끝나는 아픔을 겪었는데.. 스토리가 있다보니 한페이지씩 계속 넘어가고 넘어가고.. 진도가 나가다보니 그 재미에 빠져 한권을 금방 읽게 되었다. 그렇다고 물론 영어의 모든것을 섭렵하게 되었다는것은 아니지만 이 작은책 한권만이라도 여러번 읽어서 내것을 만든다면.. 어느정도의 영어기초지식은 갖게되지않을까..하는 크고도 작은 소망을 해본다..^^ |
| 영어 시작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영문법은 모르는 게 있으니 참 웃긴 노릇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영문법 책이 많이 나오기도 하겠지요. 전 영문법 중 제일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조동사 파트인데, 항상 봐도 봐도 그 때만 알겠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또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 책에서는 조동사 각각에다가 성격을 부여해서 의인화하여 이야기 식으로 풀어놓으니 신기하게도 이젠 헷갈리지 않네요. 나중에 또 잊어버리더라도 조동사의 성격을 생각하면 또 생각날 거 같습니다. 전 이것만 건저도 이 책 완전 성공입니다. ㅎㅎ |
|
책 표지가 예뻐서 들춰 봤는데, 문법책 아이디어가 참신하더라구요.. 품사별로 등장인물 소개부터 시작해서.. 스토리로 문법을 설명합니다.. 2-3일만에 후딱 읽었는데 기본적인거 리뷰하기엔 괜찮은거 같아요.
제가 특히 약한 부분이 문법이었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기억에도 오래 남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저처럼 문법에 약한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