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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쳐 봤을 때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또 왠지 지루한건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기시작한 후로 난 그런 생각들을 떨쳐버렸다. 읽는 동안 책을 손에서 뗄 수가 없었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은혜로운 삶을 위해 조금씩 자신을 발전시키는 모습에 너무나 감명 받았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자문을 통해 스스로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지금의 처한 상황을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해 나아가며 나뿐만아니라 주위의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나가며 진정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로 거듭나는 내용의 책이다. 사실 어찌 보면 이 모든 얘기들이 허상일 뿐 이다. 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시도해보질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정의 내릴 수 있을까? 난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들이 겪는 슬픔. 기쁨. 감사. 은혜 등을 함께 느꼈다. 책을 읽는 동안 눈물도 흘렸고 함께 웃기도 하며 주인공들과 함께 주께 기도드렸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며 정말 은혜받는 시간이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크리스천이라면 정말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할 질문이 아닐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처음 이 책을 읽고 싶다고 마음먹었을 때의 기대를 너무나 크게 충족시켜주는 책이었다. 다시 한 번 날 돌아보게 하는 그런 소중한 책이다.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일까? 난 어떻게 예수님이 당하셨던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일까? 나의 이득만을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나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지금 당장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자문을 하며 행할 수 있는 일들은 도대체 무엇이고 얼마나 가능할 것인가? 그 일들을 행했을 때 내가 지게 될 고통들을 난 정말 가수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 많은 생각이 오가고 난 깨끗하고 순수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이 책에 나오는 버지니아라는 상속녀가 고민했던 부분을 내가 똑같이 하고 있었다. 물론 버지니아처럼 어릴 적부터 부자이고 잘 먹고 잘 살지도 못했다. 나의 어린시절은 가난했고 친구들에게 놀림도 받으며 자랐다. 그렇지만 지금은 좋은 가족을 만나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다.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는 내 삶에 항상 감사하며 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굶주리고 힘들게 생활하는 많은 이들이 우리들 주위에 존재한다. 그럼에도 난 아무것도 해주질 못하고 있다. 버지니아가 그랬듯 지금의 난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생활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편안한 생활을 주셨다. 그렇다면 난 나의 이 삶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나만이 독점해야 하는 걸까? 내가 예수님이라면 어떤 식으로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줘야 하는 걸까? 이 책은 크리스천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삶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잠시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크고 위해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스스로의 깨닮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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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온지 엄청나게 오래 된 책이다. 나도 이 책을 작년 중순 정도에 교회에 어떤 분이 많이 갖고 계시면서 고등부 교사들에게 나눠줄 때 같이 갖고 있었는데 나중에 읽어야지 하다가 신년이고 어딘지 새롭게 시작할 때 읽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신년이 시작하자 마자 읽기 시작했다.
제 작년부터인가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으려고 했다. 그것도 이왕이면 연초에 읽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읽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제 유행이 지나 그런지 주변에 읽고 있는 사람이나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 빌리기가 힘들다. 어딘지 도서관에서 빌릴 생각은 이상하게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여하튼 이 책을 읽고 단순히 기독교인으로의 정체성이나 고민같은 것보다는 참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현 사회에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것은 은근히 커밍아웃을 자초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어딘지 모르게 패쇄적이고 남을 배려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틀 안에 갖혀있고 나 만의 절대 선이 되어버린 듯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최초의 예수님 정신으로 돌아간다면 결코 그런 것은 아닐것이다. 물론, 단호하게 부정해야 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맞지만 이상하게 현 시대에는 단호하게 부정해야 하는 것을 부정하지 못하고 자신의 필터링을 통해 부정해야 하는 것들만 부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구약은 몰라도 신약에 들어와 딱 두가지만 지키라고 하였다. ' 하나님을 섬겨라', '내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라' 이렇게 두 가지만 지키면 되는데 이상하게 이 두가지를 실천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많고 그로 인해 기독교인들이 편협하게 보인다. 나 또한 자신있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지만 그런 기독교인들을 볼 때 참 한심하다.
이 책의 이야기는 제목이 모든 것이 다 나와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사실, 엄청나게 무서운 진리가 바로 이 안에 있다. 더 이상 이 이야기외에는 다른 말이 필요없지 않을까 한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전제로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한다면 솔직히 너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가야 한다느 것을 의미한다. 어린 마음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통해 일반 직업을 갖거나 돈을 버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닌데 '어떻게 내가 행동을 해야 하나?' 그렇다면 목사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목사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물론, 저 바늘 귀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늘이 아니라 번역이 잘못되어 그 당시 야간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모든 성문을 닫았을 때 늦게 도착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낙타가 구부리고 들어갈 정도의 작은 문을 가르킨 것이라 하는데 이 역시 어렵다는 것은 같은 말이다.
그토록,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생각을 갖고 행동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갖고 있는 많은 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내가 하는 일에 있어 내 자신의 이익보다는 사회의 이익을 더 추구해야 한다는 점이고, 내가 원하는 것이 예수님도 원하시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이것이 얼마나 엄청나게 무섭고 또 행하기 어렵단 말인가?
내가 여유가 있고 돈이 있을 때 그 돈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것은 예수님의 행동으로 보면 분명히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 그 돈으로 불우한 누군가를 도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시간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분명히 예수님이 바라보는 관점에서 맞는 행동일테니 말이다.
사실, 이렇기 때문에 점점 갈수록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드물고 사라지고 있는 것이고, 편안함을 점점 추구하는 사회에서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 많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다는 의미가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주 5일근무가 된다는 의미는 더더욱 주일을 지키기 힘들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기독교인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성가신 의미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기독교인이라고 주변에서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기독교인이라고 곡해해서 보는 시선까지 있으니 말이다. 물론 우리 주변에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진정한 기독교인들도 엄청나게 많다. 그들은 결코 앞에 나서지 않고 조용히 주변 사람들을 돕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메스미디어에 의해 영웅이 탄생되는 시기에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진정으로 나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화두를 갖고 삶을 살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뭐, 나름대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잘 살고 있다라는 말을 듣지만 - 착하게 생겼고 그렇게 행동한다. ^.^;; - 내 스스로 무척 게으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고 물질주의에 완전히 동화된 삶을 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이 책 덕분에 잊고 있었던 내 삶의 화두를 안고 갈 것 같다. 지금의 내 행동이 과연 "예수님이라면 그렇게 행동하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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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再讀)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한 책이다. 나는 초신자 시절 기독교 고전 중의 하나라고 해서 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지나친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내 신앙의 깊이가 깊지 못해서 그래서인지 큰 감동을 받지 못하고 책을 다 읽었다. 십수년이 지나고 다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예전에 읽었던 책과는 다른 출판사와 다른 번역자에 의해 발행된 책이어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에 모든 편견과 선입관을 내려놓고 읽기 시작했다.
레이몬드 제일교회,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은 공동체였다. 인쇄기계가 보급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한 남자가 레이몬드 제일교회의 담임목사인 헨리 멕스웰 목사를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그들의 도움을 구하지만 얻지 못하게 된다. 그는 주일예배 담임목사의 설교가 끝난 후에 소리를 치며 나와서 '그리스도인의 삶', '그리스도의 참 제자'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이 물음 앞에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돌아보게 된다. 결국 이 남자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이 죽음을 계기로 담임목사인 맥스웰 목사는 레이몬드 교회가 1년동안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질문에 응답하는 삶을 살기를 촉구하는 그 모임을 갖자고 제안했다. 첫번째 모임에서 50여명의 성도들이 모이게 된다.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성령의 강한 임재를 느끼게 된다. 모임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그들이 전에 느끼지 못했던 더 강력한 성령의 임재와 믿음 안에 하나됨을 느끼게 된다. 교회 밖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교회의 빛과 소금이 아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을 그들은 살아가게 된다. 이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참 생명과 소망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 거룩한 운동에 더 많은 성도들과 교회가 참여하게 된다.
"크리스천들이 단순히 신조가 아닌 행동으로 연합한다면 온 나라가 더욱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게 될 것이기에 사회와 주위 환경의 변화들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크리스천들의 삶에 새로운 개념이 정착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이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이 물음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갈 때, 교회 내 분쟁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통용하는 아름다운 초대교회의 모습이 자연스레 나타나게 되었다. 많은 교회들이 초대교회로 돌아가자고 한다. 그 비결이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 그리고 그 실천이 이 책에 실려져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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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을 본받고 삶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운데 거하며 축복된 삶을 누리고자 소원할 것이다. 그리고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그 분의 온전한 지배를 받고 하나님의 구원적 의를 우리의 삶 속에 드러내는 삶...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사는 삶...성령님의 도우심을 받는 삶.. 을 살고자 기도해 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을수 있고, 하나님의 구원적 의가 실현 될수 있을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 책을 읽고서 그 해답을 찾아 보고자 한다. 책을 읽는 내내 가슴에 뭉클함이 진하게 묻어난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자 했던 사람들에게서 전해 듣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보면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지혜를 제시해 준다. 이 책속에서 다양한 계층의 신앙인들이 등장한다. 목회자, 신문 발행인, 대학총장, 철도공장 감독관, 성악가, 소설가 부유한 자선 사업가등.. 이들은 생활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의 질문을 통해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자는 제안을 받아 드림으로서 모든 삶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질문 없이는 어떤 일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며 예수님의 방식대로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며 실천에 옮긴다. ‘나를 따르라’ 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의미를 깨닫고 예수님의 제자 된 모습을 닮고자 했을 때 그 분들에게 형용할 수 없는 놀라운 파급 효과가 일어나 게 된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감당하며, 불리한 상황 속에서, 개인적인 손해를 감수하며 예수님의 뜻에 따라 행동을 행하므로서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이 운동은 거룩한 변화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힘의 밑거름이 된다. 책을 덮고서 그 분들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그 분들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며 질문하게 된다. 과연 그들처럼 세상의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예수님의 제자 된 삶을 살 수 있는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를수 있는가.. 제안을 해볼 것이다... 나의 모든 삶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행동에 옮겨보리라..다짐해 본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고자 다짐 또한 해 본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내하는 일꾼으로서 주님과 동행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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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롤 접했던 이 책은 내겐 많은생각과 혼란을 가져다 주엇다. 먼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제목을 내 삶에 적용해 보기로 했다. 단하루도 지나지 않아 나의일상은 주님을 부인하는 삶 투성이였다. 아주 소소한 것부터 주님은 안중에도 없는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새삼 한심하기도하고,또 무섭기까지 했다. 이러고도 내가 크리스천인가?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수 있을까? 작심3일은 커녕 하루도 못지나 주님을 부인하는 난 잠시 책을 덮고,과연 이 책 내용처럼 철저히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의고난에 동참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특히 알랙산더 파워즈처럼 사회적 명성과 부 를 모두 잃고마는 상황에 처한다 해도 과연 난 주님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을까? 자문을 해보았다.현실성이 없어보였다. 두려워서 그러한 상황을 처음부터 만들지 못할것이 분명하다. 내가 바라본 현실성이 없어보이는 그 서명운동에 동참할수 있도록 이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 난 얼마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가? 만약 우리교회에 이런 서명운동이 일어난다면, 난 어느쪽일까? 같은교인이였던 레이첼의 어머니와 버지니아의 할머니 처럼 그냥 한때 부는 바람인양 먼 발치에서 구경하는 구경꾼일까? 야스퍼 체이스처럼 타협하며.... 형식적인 크리스천으로 마음엔 평안이 없는 그냥 객꾼이 내 모습일까? 참으로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 아닐수 없다. 아주 힘든시기에 내 발로 주님을 찾아 용서하기 힘든 사람을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품게 해 달라고 울부짖고... 세례받고... 집사가되고.... 8년이라는 신앙생활~~ 내 삶은 성령의 열매를 맺을 만한 삶인가? 난 무엇때문에 주님을 의지하는가? 오로지 내 식구,우리가정의 축복만을 위해서, 눈물뿌리면 부르짖었던 기도... 창피하기 그지없다. 물론 이런 창피하기 짝이 없는 나의 기도를 주님은 한번도 외면하신적이 없으시지만.... 주님이 지신 십자가가 무서워서,고통스러워서 나는 짊어질 자신이 없어요. 옆에서 안타까워하고, 아파만 할께요. 가 내모습인것을... 어떻게 해햐하나?
나의 공로와 노력이 아닌 오직 성령의 힘을 통해서만 가능한 이일을 좀더 영안의눈이떠져 영의사람으로 살고자 몸부림칠대 이 책에 주인공들에게 임하신 성령님이 내게도 와주시진않을까요?
분명한 것은 "크리스천은 주님과 동행을 하던지,아니면 그분의길을무시하고자신의길을가던지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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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신앙생활을 하면서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의 감동을 오래도록 가지고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너무도 많은 정보, 생각, 스트레스와 함께 공존해야 하기 때문에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잊고 살게 되고 세상과 나 자신과의 타협과 합리화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
니다.
지저분하고 남루한 차림의 한 남자.
그가 남기고 간 메세지는 모든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켰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믿음은 1대1이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인정하도
록 만들었습니다. 나 자신과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을 심지어 가족과 나와 연결된
인간관계까지도 말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보면 믿음을 지키며 사는 일이 결단과 결신
이 필요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
라 그분의 임재가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 생활을 시작하면서 평소에 하지 않았던 감사의 식사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신자의 눈에는 과연 어떻게 비추일까?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
지 않을까? 하는 사람 생각을 하게 된다면 집에서 식사할 때 외에는 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이 하게 되는 질문은 '이것이 과연 돈이 되는
가?'입니다. 나에게 얼만큼의 이익을 주는 일인가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우리 삶에서 인정해 드리게 되는 순간부터 질문은 이렇게 바뀔
것입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결신해야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형편과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어떻
게 하실까?라는 질문과 함께 그로 인한 어떤 결과에도 상관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반드시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도해 달라고 간절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자 이제 행동해야지"라는 확신이 듭니다.
멕스웰 목사님 한 분의 깨달음을 통해 제일교회 전체가 거룩한 교회에서 성령님이
임재하시어 일하시는 교회로 변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줌마 전도왕으로 유명하신 김인아목사님도 간증을 통해 교회는 모든 사람이 다
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한사람을 통해 전도하게 하신다는 것을 간증하시는 말씀
을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영혼임을 알 수 있습
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한 사람이 인류를 구원했고, 한 사람의 결신과 결단을 통해 한 가정과 교회와 사회
가 변화될 수 있음을 그러므로 자신의 욕심의 만족을 추구하기 보다는 한 영혼을
위해 즉시 회심하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은혜를 충만히 느끼게 해 준 귀한 책이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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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인 기독교 100권의 책들 가운데 한 권으로 손 꼽히는 명저입니다.^^
그래서 많은 출판사들이 이 책을 출간하였는데 저는 그동안 미루어오다가 마음에 드는 번역본을 만났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책입니다.^^ 번역도 번역이지만 글의 편집과 판형이 이 책을 더욱 손에 집어들고 읽도록 이끄는 힘이 느껴집니다.^^
저는 서점에서 이 책을 잠시 서서 읽었을 때의 전율과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를 않습니다.^^ 그 때의 감격과 충격이란 정말 표현하기가 힘이 들 정도로 이 책은 제 인생에 있어서 5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며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영적 우선순위를 회복하는데 그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그 초점은 바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통해 우리는 내가 중심이 된 삶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피해서는 안되는 질문을 통해 참된 성도의 열매를 점검하게 합니다.^^ 바로 이 질문으로 인해 주인공 '맥스웰 목사'는 엄청난 각성과 회복, 부흥을 체험하게 됩니다. 흥미위주의 소식으로 가득찬 신문이 하나님의 관점을 가진 신문으로 변화되고, 자신 앞으로 상속 받은 전 재산을 하나님께 헌금하고, 회사의 부정부패를 좌시하지 않고 거부하며 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거짓된 경건으로 가득찬 교 회가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전도를 하며
그 이후 보고 경험하게 되는 놀라운 회심의 현장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래서 기대하게 됩니다. ^^ '내 삶에 이 질문을 끊임없이 반복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이 질문을 통해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가장 현대적인 느낌을 잘 살린 책이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왜냐면 문체나 스토리의 전개에 있어서 현대적인 감각이 많이 드러나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중고등학생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축년 새해를 앞두고 새해를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결단하는데에 도전과 자극을 주는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100권의 책에 선정된 책인 만큼 모두가 꼭 읽었으면 좋겠고 누가 읽으시더라도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시리라 확신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제 삶에 있어서 기준과 중심이 되게 하려고 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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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 즉 출석만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은 이 기독교고전을 이번에 브니엘 모처럼 다시 읽어보니 역시나 십수년전 처음 읽었을 때
매일매일의 삶을 이 물음에 늘 빗대어 또한 해답을 구하 우리가 정녕 지나온 삶을 바라볼 때, "예수님이라면 나의 그만큼 우리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를 알고 있다. 예수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일생 이 물음을 가지자. 풍성한 은혜와 진리가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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