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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가치투자의 펀드매니저인 론 뮬렌캠프의 투자철학을 명확하고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무척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근래에 읽은 성공한 투자자들의 자서전적인 책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유익한 책임에 틀림없네요. 투자를 위한 선택을 하면서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투자 성공의 비밀”을 매우 간결하고 논리적인 원리로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는 개념이지만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 속에 숨어 있는 원리와 의미를 일깨워주고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 바로 성공투자의 열쇠임을 논리적이고 자신의 실제 투자 경험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과거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움직임 속에서 그가 시장의 변곡점을 포착했던 예를 구체적으로 쉽게 보여줍니다.
론 뮬렌캠프의 시장을 읽는 혜안을 통해 우리의 투자원칙을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재테크나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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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종에 있다 보니 뮬렌캠프에 대해서는 풍문으로 들어본 기억이 나지만 단편적인 지식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뮬렌캠프의 자세한 노하우를 보여주는 내가 제일 신뢰하고 좋아하는 경제지표와 더불어 쉽게 써있어 환호성을 질렀던 책이였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을 상대로 과연 주식시장등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읽는다면 어떠한 생각을 할까 고민이 들기는 했습니다. 조금 어려운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어려워서 놔두고 넘어갈 그런 책은 아니고 일반인들조차 꼼꼼히 읽어 보면 괜찮은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금융위기다 실물경제위기다 하면서 수많은 신문과 방송에 휘둘려 부화뇌동하는 그런 일반인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하는 좋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금융위기는 작년 주가지수 2000을 갈때부터 일어날 일이였고 그 위험도가 실물경제로 전이되는 과정인 지금현재에 향후 투자 계획등이 있는 사람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뜻입니다. 내년은 더욱 힘이 들고 지치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에는 엄청난 기회이기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여겨집니다.
이책을 읽고 모두 행복한 투자생활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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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뮬렌캠프에 대해 들어본적이 없었지만, 책을 통해 오랜기간의 펀드운용 경험을 갖고 있는 대가에게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것은 같은 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항상 즐거운 일이다.
나역시도 내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데는 주먹구구식으로 혹은 귀동냥에 의존해 하기 쉽지만,이 책에서는 수십년간의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자산관리가 어떤 것인지를 알기 쉽게 정리된 다양한 지표와 함께 제시해주는 점이 좋았다.
우리가 일상 접하는 금리, 세금, 인플레이션, 환율 등의 지표가 그냥 간과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유한 현금의 가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이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합리적인 투자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을 말해주는 이 책은 디플레이션 시대로 빠져들고, 환율이 급등하고, 초저금리에 접어드는 현 시점에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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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의 마음은 불변의 법칙이라 하겠다. 그렇기에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 즉 부자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하면서도 객관적인 자료들은 이 책을 읽게 만드는 핵심인 듯하다. 자칫 과거의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지적하더라도 사실 모든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을 떠올려볼 때 그 말에 담겨 있는 깊이를 지적하기란 쉽지 않다.
지금 경제는 지극히 어렵다. IMF보다 더 어렵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30년대 대공황을 능가한다는 이야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럴 때도 지혜로운 자들은 돈을 번다. 돈이 돈을 낳고 결국엔 부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지혜롭게 돈을 벌게 해주는 해법을 찾고자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에 돈을 버는 구체적인 스킬을 제공해주지는 않는다. 리프레시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고나 할까. 그 여유를 잘 챙겨먹는 것은 당신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과연 잘 챙겨먹을 수나 있을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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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주식투자의 원론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인플레이션과 주식, 채권 그리고 금리에 대해서 풀어내고 있다. 읽기에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증권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설명을 하고 있다. 일반론이기에 초보자들이 어떤 개념을 잡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 그러나 이미 투자를 하고 있고 재태크에 대해서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하게 하는 정도의 내용이다.
또, 이런 얘기도 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러한 가격변화를 참아내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 ㅎㅎㅎ 만약, 위와 같은 필자의 설명이 생소한 독자라면 완전 생초보이므로, 가장 기초적인 경제입문서를 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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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론의 부자로 가는길.....이름이 유명해서 뮬렌캠프를 내세웠나보다 싶다. 이 책의 장점은 시간흐름에 따른 미국경제 시장모습을 볼수있다는것이다. 인정하기 싫지만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나라...역사적인 사건은 조금씩 틀리지만 호황과 불황의 시기는 70-80년 이후 엇비슷하지 않았나 싶다.
다른 투자서하고는 조금 틀리다. 뮬렌캠프측의 대처방안과 다른 기관에 조언을 하는 편지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위기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나름의 소신으로 말하고 있다. 경제용어에 약한 아줌마라 읽으면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채권에 대한 이야기,.금리에 대한 이야기... 무엇보다 사람들이 생각지 않고 지나가버릴수 있는 인플레이션의 리스크..에대한 조언들은 무척 피와 살이 되었다. 좋은 마인드를 가질려면 이런책도 읽어줘야 되는것이 맞는듯.... 좋은책이었다.^^ 그의 조언대로 좋은 투자를 해서 부를 얻고 싶지만 요즘 나날이 캐쉬가 마르고 있는 이 현실... 담번에 창업...이런쪽 읽어볼까 싶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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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중에서 자산 설계와 VIP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10년만에 예상이나 한 것 처럼 예상??처럼 찾아온 위기때문인지 2008년은 부자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기인것 같다. 그런 시기에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넘어 역사를 알려주었고, 미래의 한 방향을 알려준것 같다.
외환위기, 인플레이션, 금융위기, 부동산위기등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자신의 자산을 변함없이 지킬수 있는 원칙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대학생, 정확히 말하면, 군생활 시절부터 투자,경제,금융에 대한 책을 분야를 불문하고 읽어왔는데, 지금과 같은 혼란의 시기에 빠진 투자자들,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투자자들에게도 새로운 투자의 교과서로 읽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
투자거장의 믿음이 반영되었겠지만, 지금까의 역사를 연도별로 객관적 투자 역사자료로 풀어낸 실용적인 조언들과 오랜 기간의 시장경험, 투자경험을 알차게 집약하여 제시하는 전략은 앞으로의 투자에 많은 도움을 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