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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리더쉽이 있는 사장님 밑에서 일한다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잘한일은 한번도 칭찬 하신적이 없고, 글씨라도 하나 틀리면 전 직원이 다 알도록 소리를 지르십니다. 그뿐이면 다행이지만 다른 회사의 사장님들이 모인자리에서도 우리 여직원은 글씨를 이렇게 쓴다 하고 험담을 하십니다. 물론 그 말을 듣는 것이 나뿐이면 모르지만 겨우 4명 일하는 회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그러하시니 직원들이 사장님 이름만 나와도 치를 떨지요. 그렇다고 이런 불황기에 어디 갈 곳도 없고, 나이 들어 갈 직장도 만만치 않고... 제가 너무 사장님 욕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사장님은 그런 말을 전혀 모르십니다. 지적을 해야만 일이 잘 되는 줄 아시는 분이시죠. 우리 사장님도 교회를 다니십니다. 때론 저분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인지 의심스러운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사장님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지만, 또 뭔소리 들을까 싶어 아예 잠잠히 앉아 있습니다. 주님께서 바꾸어 주실것을 기대하면서... 사장님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나또한 성공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이 더욱 맘에 듭니다.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 각 단락마다 배울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사로서도 그렇고, 여전도 회원으로서도 그렇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무섭다고 말합니다. 얼마전 전 기도하지 않는 중등부 부회장을 꾸짖었다가 된통 혼났습니다. 그 아이가 그 담주부터 안 나와버렸거든요. 그 아이를 따르는 아이들까지 떨어져 나가는 바람에 한동안 눈물로만 기도해야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기도하셨고, 실패할 기회도 허락하셨는데... 저는 먼저 기도하지 못했고, 지적만 했으니, 제가 리더(교사)의 자격이 부족함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섬기는 모습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고 다시한번 교사로서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되돌아만 보면 안되겠지요? 정말 예수님처럼 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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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못하던 중에 만난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해서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누가 보더라도 예수님은 어느 누구보다도 리더로서의 자격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예수님의 리더십을 책으로 만나게 되고 예수님의 방식을 배우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에는 75가지의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진정한 리더십은 직책, 지위 혹은 다른 사람을 압도하는 개성을 갖고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리더십에서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바로 마음가짐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리더는 누구인가? 섬기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섬기는 사람을 찾아라 그러면 당신의 리더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리더라고 해서 무조건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섬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나 또한 리더라고 생각하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섬김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한결같이 집중하는 것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책임 가운데 하나이다 그것은 사명선언서로 시작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실행하고 계획하면서 지속된다. 우리들은 사명 선언서에 드러난 목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지 않는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 이것은 쉽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다시 강조하지만 집중을 유지하는 것은 리더의 책임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집중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며 리더들에게 더없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된다. 교회를 다니며 말씀을 듣기는 했지만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에수님의 리더십을 알게 되어 반가웠다. 항상 우리 예수님의 리더십을 생각하며 본받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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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하라! 이 책을 받아보고 과연 예수님이 어떻게 했다는 것인가?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 또한 읽게 되었다. 궁금증 만큼 내용에 대한 흥미가 있어서 인지 금새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읽고 나서의 느낌은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 할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책의 내용을 돌아와서, 이 책은 예수님이 어떤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75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바로 예수님의 리더십 유형을 모델링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그런 만큼 이 책은 하루 한 단락씩 음미를 하면서 읽는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바로 의식을 성장시키는 재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느낌은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하루 한 편씩 읽으면 좋을 책이다. 부드러운 눈빛과 목소리로 그 손길이 느껴지는 듯하다.
이 책에서 배우고자 하는 바는 하나씩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리더십의 이론보다 실제 행동론적인 예수님의 리더십을 모델링을 하고 싶다.
다른 분들께도 이 책을 한 번에 읽기 보다는 조금씩 읽어가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의 리더십에 감사하고,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번역하고 출판을 해준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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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감을 안고서 책을 펼쳤다. 한계가 있는 인간이 완전하신 예수님처럼 행동하고 사유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리는 결코 예수님처럼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마음, 예수님은 완벽한 역할모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설프게 흉내만 낼 뿐이라는 선입견, 너무 높고 높은 고지라 도저히 오를 수 없는 분이라는 부담감, 이 모든 감정이 뒤엉킨 마음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다.
예수님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였다. 예수님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 리더는 없었다. 예수님 만큼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리더도 아직 없다. 2000년 전에 말구유에 오신 예수님. 33년이라는 짧은 생애를 사시고, 3년 동안 열두 명을 데리고 사역하셨지만, 그 분의 말씀은 아직도 살아서 움직이고 전세계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오늘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10억 명을 웃돌며 전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저자의 고백처럼, 예수님은 책을 쓰지도 않았고, 세미나를 열지도 않았으며, 열두 제자들이 따라야 할 규정도 남기시지 않았다. 그렇다고 출신 배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정규 교육을 받아 자랑할 만한 학벌을 가진 것도 아니며, 권력층과의 유착이나 막강한 조직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다녀가신지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분의 가르침이 유효한 까닭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어떤 방식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예수처럼 하라]는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마가복음에서 그 답을 찾았다. 마가복음은 복음서 중 가장 짧으면서도 아주 탁월하게 예수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어떻게 훈련시키셨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 마가복음 이라는 것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막10:43~44) 저자는 바로 이 구절에 예수님의 삶에 숨겨진 위대한 비밀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사람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 역시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남긴 유산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위대하게 성장하고 있다. 예수님 외에 누가 그토록 오랫동안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승이자 리더였던 예수님의 리더십을 75가지로 나누어서 상세히 전해준다. 각 장은 핵심적인 내용에 짧은 예화로 구성되어 기억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안고 있다. 예수님의 삶의 원칙에서 직접 길어올린 75가지의 방식은 오늘날 우리가 찾는 바람직한 삶의 원칙이다. 예수님은 행동하는 리더로, 셀프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주셨다. 가장 완전한 삶으로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끼친 리더였던 예수님은, 홀로 기도하셨고, 섬기는 리더였으며, 예상할 수 없는 일마저도 대비하셨고, 도전하는 리더였으며, 비밀을 갖지 않으셨으며, 제자들을 가르치셨고, 행동을 미리 계산하셨으며, 물리칠 것은 단호하게 물리치셨고,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셨으며, 실패할 기회를 허용 하셨고, 분명한 사명선언서를 갖고 계셨다.
책을 덮고나니 책을 읽기 전 그리고 막 읽으면서 가졌던 부담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해져 있었다.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삶의 방식과 원칙들은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우리 알고 있었던 것, 알면서 실천하지 않았던 것,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이었다. 지금 내가 있는 곳, 내가 속한 그룹과 부서와 가정에서 우리도 하자, 예수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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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WAY!! 이 책을 읽으니 많이 혼란스럽다. 이유는 그간 살아왔던 나의 삶의 방식이 얼마나 잘못되어있는
늘 부러워했던 리더란, 아무리 바쁜 삶일지라도 늘 사랑을 온 마가복음을 통해 본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해 감탄에 감탄을 하며 이러한 리더에게 섬김을 받는 자녀라는 것은 그 얼마나 귀하고 멋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과 교제하며 평안얻 부족하고 부족한 우리들의 리더십. 그러나 부족하고 연약하기에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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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브니엘 출판사에서 출간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서부터 작은 생각의 변화가 생겼는데 그것은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어떠한 선택을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그것을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거룩한 부담감이며 신앙인으로서의 경건 된 모습뿐만이 아닌 삶으로서의 실천적 문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다년간 성경을 다독한 결과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행동과 삶은 어떠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실천적인 문제에 있어서 올바른 신앙인들의 경건 된 삶에 대한 안내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물론 그 안내서가 성경보다 좋은 것은 없지만 일반 성도들이 보다 쉽게 경건 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필요했다. 그런데 최근에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된 『예수님처럼하라』라는 책은 내가 먼저 읽은 책과 연결을 해서 읽어 보면 좋으리란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성경 마가복음을 기초로 하여 신앙인들이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실행하는 예수님의 방식 75가지라는 부제로 『예수님처럼하라』라는 실천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인 밥 브리너와 레이 프리처드는 특별히 마가복음을 기초로 하여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마가복음에서 묘사된 예수님은 행동으로 표현되는 실제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 실제적인 예수님의 행동은 “섬김”이라는 단어로 압축을 하고 있다. 우리를 섬기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우리의 삶도 섬김의 삶을 살고 섬김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다시 한 번 행함이 없는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입술로는 말로는 사랑을 말하며 거룩한 삶을 사는 것처럼 표현하지만 실질적인 행동은 얼마나 부족한 가를 보게 된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에서는 그 때마다 생각나게 하고 알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적인 부분과 선한 양심을 강조한다면 『예수님처럼하라』는 좀 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책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단숨에 읽기를 바라지 않는다. 많은 시간을 들여 정독과 다독을 통하여 이 글들이 독자들의 삶과 행동에 옮겨질 수 있도록 훈련 되어 지기를 바라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나’ 중심적인 삶과 세상의 합리적인 가치관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예수님의 방식과 삶, 행동, 섬김의 모습을 이 책을 읽는다고 바로 적용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렇지만 노력과 은혜를 간구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한다면 예수님을 따라 섬김의 모습으로 참다운 행동과 실천 그리고 말씀을 적용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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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교서적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다. 많이 읽어야 한달에 한두권 정도? 아마 일년에 10권도 채 읽지 않을거다. 내가 신앙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종교서적을 안읽는건 아마 읽으면 읽을수록 전해지는 답답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종교서적은 율법에 기초를 두고 있는거 같다. 그러니 약간 방탕(?)한 나는 그런 책을 읽을때마다 죄책감이 든다. 그래서 난 기독교서적을 읽을때 꽤 신중한 편이다. 내가 은혜를 받을 수 있는도 잘 알아봐야한다. 그래야 읽고 나서도 후회가 없다. 읽고 난뒤 불편함이 남는다면 안읽는만 못하지 않을까? 더군다나 난 돌아온 탕자처럼 세상의 화려함에 취해 잠시 그쪽세상에서 쾌락을 즐겼었으니 지극히 율법적으로 나온 책은 내 양심만 아프게 할뿐 별 은혜를 주지 못했었다..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감사했던건 성경 말씀(여러 기적)이 믿어진다는 것이였다. 이상하게 의심이라는게 생기지 않았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가운데 가장 큰 은혜인것 같다. 그리고 이것이 내가 계속 신앙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예수처럼 하라.. 솔직히 말하면 이책을 읽기전에 걱정이 많았다. 내 삶의 잘못된 것을 꼬집는 책이면 어쩌나 하는게 가장 큰 걱정이였다. 그런데 그런책이 아니였다. 철저하게 성경중심 예수님의 공생에 중심으로 쓰여졌지만 내 가슴을 짓누르는 말은 한문장도 없었고 오히려 힘과 용기를 주는 그런 말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내가 매주 듣는 주일 메시지와 너무도 비슷했다는 거다. 예수님의 리더십에 관해 마가복음에 중점을 두고 쓰여졌다는데 이상하게 난 신약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본것 같은 느낌이였다. 구약이 오실 메시아에 대해 쓰여진 것이라면 신약은 오신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다. 그분이 하신 말씀과 행하신 기적에 대해 쓰여진 사복음서 그리고 제자들의 행적들이 쓰여진게 신약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상하게 신약성경전체를 독파한 기분이다. 이책은 예수님의 생활(?)을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자신을 이땅에 보낸 이유를 알고 계셨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다. 그러면서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우셨다. 이런 예수님의 삶을 리더자의 모습으로 다시 보는건 정말 새로웠다. 제자를 부르고 팀을 세우셨다. 무리(군중)와 제자를 구별했다. 리더라면 제자를 볼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제자를 자기 사람으로 만들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했고,자기 백성을 섬기는것이 가장 근본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탁월한 스토리텔러였고 남에게 명령하기보다는 직접 행동으로 보이셨다. 한가지 목표에 집중하시며 제자들이 흔들릴때마다 다시금 목표에서 어긋나지 않게 이끌어주셨다. 75가지의 방식이 있는데 하나같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정말 지도자라면 이런 지도자라면 따를 수밖에 없었을것 같다. 이책은 기독교인이 읽으면 아는 성경적 지혜로 인해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물론 신자가 아닌 사람이 읽어도 그리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다. 어디까지나 지도자의 방식에 관해 쓰여진것이니까.....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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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생각하고 예수처럼 실행하는 예수의 방식 75”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예수처럼 경영하라]를 저술한 밥 브리너가 지은이로 소개된다. 신앙인의 관점에서 최고의 인생 경영자라고 할 수 있는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경영하고 사업을 경영하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는 관점에서 저술한 책이다. 이 책도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예수처럼 하라] 사람을 이끌어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도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동안에 많은 세대를 걸쳐 리더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그런 꿈을 꾸지만 그러나 리더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독재자로 혹은 실패한 자로 역사의 뒤안길에 쓸쓸히 물러선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본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예수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소주제를 보아도 “~~을 하셨다”라는 행동하는 모습으로 예수님을 그리고 있다. 이것이 리더의 모습이다. 그래서 저자도 책을 저술하면서 제목으로 [예수처럼 하라]고 이론이나 이야기가 아닌 그대로 따라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리더쉽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성경안에서 예수의 모습을 통해 제시해 주고 있다. 예수님이 하신 방법을 가지고 우리들이 그대로 행하면 어느 공동체의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든지 그 공동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리더가 되면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한다. 많은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실천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예수님의 실천의 코드에 맞게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 그것을 리더로서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어떻게 공동체 안에서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주어진 상황속에서 리더로서 실천해야 할 것들과 주의해야 할 것들도 지적해 줌으로 간접경험을 통해 공동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길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는 리더이다. 가정, 조직, 공동체의 리더이다. 이것이 아니더라도 나 스스로의 리더이다. 이런 리더로서 우리는 예수님의 방식에서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아야 한다.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계속해서 주제를 통해 말하듯이 리더로서 주어진 상황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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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조적 리더의 원형 예수는 군림하는 대신 섬겼고, 지시하기보다 경청했고, 직원들이 창의력을 무한확장 하도록 끊임없이 질문했다. 영원불멸의 블루오션을 항해하고 싶다면 '2천년 전 예수에게 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삶의 방식을 보여준 예수의 원칙들을 파헤치고, 독자들이 보다 개인적으로 새롭게 예수의 방식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블루오션 항해의 시작은 예수기업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큰 특색은 현대의 리더들이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덕목인 창조-섬김-소통-겸손-열정-성찰 등의 주제를 '예수와 제자'의 생활과 삶을 통해 드러내려한다는 점이다. 가장 주목한 것은 예수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였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위대한 리더십의 원칙과 삶의 방식을 정리하여,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들의 삶의 지표로 삼도록 하겠다는 것이었다.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자 구원자로 영접하여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한 것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고 이 세상 끝까지 예수의 복음을 전도하라.'는 하나님 나라의 핵심 사업 지침을 제시했다. 또한 기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믿음의 결과인 행동, 즉 전도의 열매를 맺는 결실에 따라 하늘에서 상급의 크기를 정하는 보상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자발적인 생산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었다. 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예수처럼 생각하고 예수처럼 실행하는 예수의 방식 75가지를 제시했다. 자신의 모습을 닮은 수많은 제자들을 통해 지금도 영원불멸의 기업을 건설하는 예수의 능력은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교훈을 줄 것이다 .
진정한 영성과 완전한 삶으로 역사상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예수의 삶에서 성공적인 삶의 방식을 찾은 책. 활발한 사회활동을 앞에서 이끌었던 밥 브리너와 선교 사역으로 세계적인 명망을 얻고 있는 목회자 레이 프리처드가 저술한 이 책은 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직접 길어올린 75가지 예수의 방식을 통해 성공적인 삶과 리더십 원칙을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