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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 있는 동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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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두는 것이 있다면 바로 동물이다. 인간인 우리와는 생긴것부터 다르지만 꼼지락 움지기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도 신기해하고 궁금해한다.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고, 또 어디에 사는 것일까. 책과 함께 찾아보고 또 알면서 책에 대한 흥미도 가득, 상식의 잔도 가득 채우는 듯한 <살아있는 동물 도감>은 처음 보면서 너무도 반했다. 정말 살아있는 듯한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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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두는 것이 있다면 바로 동물이다. 인간인 우리와는 생긴것부터 다르지만 꼼지락 움지기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도 신기해하고 궁금해한다.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고, 또 어디에 사는 것일까. 책과 함께 찾아보고 또 알면서 책에 대한 흥미도 가득, 상식의 잔도 가득 채우는 듯한 <살아있는 동물 도감>은 처음 보면서 너무도 반했다. 정말 살아있는 듯한 동물들이 아이들보다 아마 내가 더 반했다는 게 사실일테다.

 

우선 처음은 동물의 서식지별로 동물들을 분류한다. 산과 습지를 비롯해 사막과 바다에 이르는 다양한 서식지별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그동물들이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다양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있다. 기후. 서식지. 위치, 지구 감시망등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생생한 사진으로 도감을 보는 내내 흥미로운 눈망울을 하고 있던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다.

 

이책은 스프링제본이라 아이들이 쉽게 넘겨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해서 입체북에서부터 다양한 백과까지 동물에 관한 많은 책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선명하고 살아있는 듯한 사진이 실린 책이다.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간결하지만 꼭 필요한 정보들과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들이 가득한 <살아있는 동물도감>정말 강추하는 책이다. 아이들이 곤충다음으로 좋아하는 곤충과 공룡도 도감도 함께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k******j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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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좋은 책입니다.   정보면 정보, 사진이면 사진... 참 맘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딸 아이가 자꾸만 책을 만지고 동물의 행동을 따라하곤 합니다.   최근 구입한 아이들 책 중 가장 맘에 드는 책이라 몇 자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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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좋은 책입니다.

 

정보면 정보, 사진이면 사진... 참 맘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딸 아이가 자꾸만 책을 만지고

동물의 행동을 따라하곤 합니다.

 

최근 구입한 아이들 책 중 가장 맘에 드는 책이라 몇 자 적네요.

k******n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감이 좋은 동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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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가장 많은 도서 대출 순위는 단연코 동물입니다. 작은 백과사전같은 단행본들이 인기인데 그중 한 가지 이유가 바로 사진 때문인듯 합니다. 사실 살아있는 동물 도감이라는 제목이 꽤 인상 깊었는데요 사실 동물 도감에 있는 사진은 대부분 살아있는 동물을 사진 자료로 올려놓지 않나요? 죽은 동물의 사체 사진을 책으로 엮는다면 아마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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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가장 많은 도서 대출 순위는 단연코 동물입니다. 작은 백과사전같은 단행본들이 인기인데 그중 한 가지 이유가 바로 사진 때문인듯 합니다. 사실 살아있는 동물 도감이라는 제목이 꽤 인상 깊었는데요 사실 동물 도감에 있는 사진은 대부분 살아있는 동물을 사진 자료로 올려놓지 않나요? 죽은 동물의 사체 사진을 책으로 엮는다면 아마 아이들도. 부모들도 좋아하지는 않을 겁니다. ^^; (이건 저의 삐딱한 사고 방식 때문이라 생각 됩니다. 그냥 오늘 날씨가 더우니 괜시리 아무것도 아닌 것에 딴지를 걸었다고 할까요?  ^^: 부디 용서하시길 )
하지만 살아있는 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사용 하였듯 이 책은 꽤나 색감이 훌륭합니다. 특히 색의 대비가 훌륭하다고 해야 할까요? 알록 달록 한 것이 꽤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색이 살아있는~~ 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면 더욱 좋았을 걸 ^^ (아앗 또 딴지로군요 ^^::::)
 
 
이렇게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동물들을 소개 합니다. 그리고 이 녀석들의 분류는 사는 곳에 따라서 구분이 되어 있구요, 어휘 사전도 같이 실려있답니다. 사진으로 보듯 글밥은 조금 있는 편이라서 아주 어린 아이들 보다는 초등학생들 사진으로 적당한 것 같구요 ^^. 특히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소개해서 더욱 인상 깊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쁜 책 살피면서 오손 도손 이야기 한 번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강추!! 입니다. ^^


r******0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