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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비고등학생 국사와 한국 근현대사를 좋아하는 나머지 한권의 책을 질러 버렸다.국사에 대해 한국 근현대사에 대해 조금더 포괄적으로 알고 싶어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책을 읽는다.이번에 쓸 책은 인물탐구 인물의 생애와 활약 문제점을 비판하는책 바람 앞에서 절명시를 쓰노라 라는 책이다.
이책에는 생애와 업적 그리고 사망까지 마지막으로 저자의 비판과 의견까지 들어있는 책이다. 책의 주요시기는 흥선대원군 집권시기부터 한일 병합까지이다. 처음에는 교과서에서 접해보지 못한 인물로(참고로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는 만져보지도 못함)도 몇명 있는것 같지만 익숙한 이름과 사건들이 있어서 읽기는 수월했다.하지만 어려운 용어와 한자의 압박으로 지나치게 패스해 결국 일주일이나 더 읽었어야 했다.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당시 흥선대원국 집권당시 병인양요가 끝나고 평양에 제너럴 셔먼호 사건이 일어났다. 그때 당시 평양의 관리사는 박규수 였다는 것이다. 박규수는 처음에는 흥선대원군과 같은 생각 통상 거부 정책이라 생각했지만 사건 발생후 서양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생겨 결국 수용해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햇다고 한다. 그리고 독립협회와 독립신문을 만들과 토론회를 만들어 국민계몽에 앞장선 서재필이 비판된 내용을 보고 더욱 정독을 했다.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쓰다니 더욱 정독을 했어댜 했다. 친미파인 그는 우리나라의 풍습(풍수지리설)이나 식습관 법률 제도 심지어는 가치관까지 미국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있어 비판글이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자신의 이익은 독립활동을 위해 쓰여졌다고 햇고 한국에 대한 사랑이 강해 백발노인 병마와 싸울때까지도 단 한번도 한국을 잊은적이 없다고 한다.
인물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인물에 대한 비판과 평가를 알고 싶으면 봐야할 책이다. 후속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니리 라는 책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