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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선생님 책은 일하면서 밥 해 먹기 부터 계속 사두고 있습니다. 요리도 요리지만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듯 조근조근 풀어내는 글 솜씨가 정겹기만 합니다.
이번 요리는 한상차림입니다. 늘 사람을 초대할때나 생일이나 기타 행사에 메뉴를 정할 때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식, 일식, 중식, 퓨전으로 나누어 놓으신 메뉴를 보고는
아~ 당분간 메뉴 짜는 걱정은 안해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상 차림이라 메뉴가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그도 아니면서 참 폼나는 한상이 되는 메뉴구성입니다.
이번에 예스에서 예약 구매해서 받은 사은품과 같이 온 한상차림책과 그동안 예스에서 구입한 소장하고 있는 김혜경 선생님 책들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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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씨의 첫 책부터 다 사보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정말 두껍고 내용도 튼실하다. (장 보는 법 등의 기초사항의 설명이 무지 자세하고 많다....)
집에서 손님 치를 일도 없는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왠지 다음 주말쯤 아는 사람들 다 불러모아 집에서 한상 차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손님초대, 계획세우기, 메뉴 선정하기, 장보기, 재료 손질하기부터 계절에 따른 음식 차림 법, 음식과 어울리는 그릇 고르는 법 등등 집에서 손님을 불러 신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한상차리기의 달인 김혜경씨가 직접 전수해주는 손님상 음식의 모든 것. 강추!! 최고다. 절대 후회할 일 없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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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에게 의미가 큼니다. 싫다싫어 요리. 라고 생각했던 제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무슨 음식이 있나 하고 살펴보다가 그만 한권을 다읽고 말았습니다. 소설책도 아니고 ㅋㅋ
먼저 요리책 맨 앞에는 요리를 하기 전에 해야할 일들이 술술 잘 읽히도록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요리의 순서를 설명해놓았습니다.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막상 부억에 가면 울컥하며 스트레스부터 받았었는데...
그것이 무지에서 나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식재료 구입방법이라든가 주방기기와 그릇에 대한 설명, 각종 양념에 대한 설명까지 너무너무 후련하게 저의 무지를 깨우쳤습니다. 그리고 무슨음식, 무슨음식할까 고르지 않아도 되도록 세트로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주부 5년차이지만 손님접대 너무 무서웠는데.... 이책이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이책속에 있는 음식을 해보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손님접대를 피해갈 수 없는 초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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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상차림 그대로 사진이 나오고(그릇에 대한 설명도 나와요), 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후에 레시피가 나오는 순서예요. 다른 요리책은 무조건 레시피만 나오는데, 더 정감가는 구성입니다. 기본맛에 충실한 레시피 내용도 좋구요.너무 장황한 양념류나 재료는 '이걸 어떻게 해먹어'라는 생각만 하게 하는데, 이책은 그렇지 않네요. 요리책을 보고는 해 먹기 힘든 나물같은 경우도 재료에 따라 얼마나 데치고, 삶아야 하는지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따라 해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책부록으로 따로 나오는 소책자도 좋아요. 요리책을 봐도 이게 뭔지 모르겠던 용어나, 재료들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서 초보들은 이책을 먼저 읽고 본 요리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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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씨의 책을 첨 본건 "칭찬받은 쉬운 요리"였는데요.음식은 아주 특별난 건 아니였지만, 간단하게 소개한 래시피와 소박한 글 솜씨가 참 맘에 드는 책이였지요.그리고 다음에 본 책이 "요리가 좋아지는 부엌살림"이였습니다.전 개인적으로 이분의 책이 너무나 맘에 듭니다.그래서 신문에서 보자마자 냉큼 구입했구요.우선 이분의 책의 특징은 래시피가 다른 요리연구가들과 다른 점입니다.다른 요리연구가들은 요리를 너무나 전문적으로 설명하는 경향이 있는데요.이분은 요리를 집에서 먹는 음식 그 자체로 설명합니다.그리고 래시피에서 필요한 재료나 방법을 대체할 방법도 잘 설명해주시구요.그래서 이분의 요리는 초보자도 잘 따라 할수가 있어요.그리고 무엇보다도 요리와 잘 어울리는 이분의 소박한 글솜씨가 책의 매력입니다.다만 하나 이 책이 조금 아쉬운 점은 책이 요리책치곤 작게 인쇄된 점이네요.일반 소설책과 같은 사이즈로 책이 나왔네요.그것빼곤 아주 괜찮은 요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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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책을 여러권 보긴 했으나, 단품위주로 되어 있는 요리책이 대부분이다.
국하나, 반찬하나... 이런식으로 그런데 이책은 한.상.차.림.의 구성으로 소개가 되어 있어, 같이 요리할 수있는 음식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기가 좋았다.
손님상을 차리거나 집에서 간단히 외식분위기를 낼땐 딱인듯하다.
그리고 요리레서피만 있는 요리책에서 탈피... 소설같은 요리책... 옆에서 이웃집아주머니가 일러주는 듯한 이야기들이 이책의 또다른 매력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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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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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값이 비싸잖아요. 이책도 좀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받아보곤 가격대비 훨씬 좋은거 같아요. 단순히 레시피만 적힌 책이 아니어서 더 좋았어요 아직 결혼도 안했고, 요리를 잘 하는편이 아니어서 부가적인 설명이 곁들어 있는책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훑어만 봐도 흐뭇한 책이에요. 그릇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요리책이나 인테리어 책을 보면 이건 어디 브랜드지?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 책에는 어디 무슨브랜드라고 따로 표기해주어서 더 좋았어요. 그런데 중요한건 국내에 잘 수입안되는 제품들도 좀 있는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어제 정말 쉬운 굴전 해먹었는데, 남자친구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요리책은 책이 쫙쫙 펴져야 책보면서 요리하기 쉬운데 그점이 조금 아쉬워요 책도 무겁구요, 뭐 들고 다닐껀 아니지만, 아무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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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처음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요리책 다섯개 정도 샀는데, 김혜경씨 책도 두권 샀거든요. 나쁘지는 않은데 활용도 면에서는 글쎄요.
생소한 재료도 많고 대체할 수 있는 재료에 대한 설명도 없고.. 너무 전문적인 요리사여서 그런지.. 기초적으로 요리배우는 사람한테는 좀 어렵네요.
그림, 사진보다는 글이 작게 너무 많아서 좀 보기가 어려워요. 글이 좋기는 한데.. 흠, 뭐랄까? 메인인 요리 만들기에 대한 설명이나 사진이 더 있었으면 해요. 그리고 몇인분 기준인지도 안 나오고.. 고기는 뭐사면 좋을지 자세히 설명이 나오면 좋겠구요.
뭐 암튼 나쁘지는 않지만, 지금 참고하고 있긴 한데요.
나물이네 밥상..그 책 두권 샀는데 그걸 더 많이 보게 되긴 해요. 그거 보고 좀더 자세히 참조할게 없나하고 이 책을 봐요.
그리고 책이 구성이 맘에 안 들어요. 국, 반찬, 특별 요리..이렇게 나눠져 있음 좋겠는데 약간 뒤죽박죽. 그리고 책은 무겁고..종이를 더 얇은거 쓰면 들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을텐데 아쉬운 점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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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처음에 샀던 책 스토리쿡의 첫번째 이야기인가? 네이버 지식 검색해서 샀던 그 책에 비하면 완전 양호해요. 그 책은 절대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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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사이트를 자주 찾게 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책입니다. 한식,중식,일식 등으로 나눠져있어 보기좋고 한가지 음식이 아닌 서로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소개해줘서 좋습니다.
외식메뉴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지만 저한테는 좀 안맞는듯해요. 마트에서 파는 각종 소스나 인스턴트 재료들이 그대로 활용되어지고 있어요. 그런 소스들 뒷면 성분 확인해보면 먹기가 힘들거든요.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대체할수 있는 방법등이 나왔음 좋았을텐데요. 너무 유명하신 분이고 엄마처럼 알려주신다는 후기글을 읽어서인지 저의 기대가 컷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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