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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기는 그냥 한 장 들춰서 다른 그림이 안에 들어있는 거 뭐 그정도라 늘 생각했는데..
이 책은 정말 다릅니다.
아이들도 너무너무 신기해 하지만 저도 너무 신기합니다.
밤 껍질이며 사과 껍질, 그리고 계란 프라이까지~~~~~~
근데 이 케이크는 도대체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너무너무 이쁩니다.
사과 껍질과 바나나 껍질을 들추면서 벗기는 동안
아이들이 사과 주세요 바나나 주세요~ 해서
없는 사과 바나나 까지 사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보았습니다.
너무 이쁘고 기특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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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책으로 고민하다 리뷰보고 결정했는데 울 아기도 여닫으면서 과일 익히기 좋아합니다 그중 귤까는거랑 우유,케잌,아이스크림,국수에 흥미를 많이 보이네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라... 케잌을 열때는 항상 생일축하노래와 함께 촛불끄기로 후~ 까지 하는데 넘넘 귀여워요...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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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가벼워요.. 19개월된 아가가 들고다니기에 좋아요. 그리고 들춰보기 부분이 다른책에 비해 튼튼해요.. 몇번 보고 나면 약해져서
아가가 쉽게 뜯을수 있는데 이책은 튼튼해서 여러번을 보아도 아가가 못 뜯을것
같아요.
또한 책을 들춰보면서 보니 아가가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해요
그림도 예쁘고 구성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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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는 겉이랑 속이랑 모두 사진이라서 정말 실감나네요! 사과 깍는 것도 어쩜이리 리얼한지^^ 귤껍질도 세 가닥으로 펼쳐지는 것이.. 아주 그냥 싱싱한 귤알맹이가 쏙쏙 나올 것 같네요! 조카들은 들춰볼때마다 "우와~"하고 저도 재미있어요 ㅋㅋㅋ 참! 펭귄이랑 원숭이.. 얘네도 여기저기 나오는게 참 귀여워요+_+ 재미있고 귀여운 책으로 한참을 놀았더니 여기 나오는 음식들 다 먹고 싶네요! ^^ 맛있고 재미있는 책 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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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사과 배, 바나나, 옷수수,콩깍지 등의 과일 껍질을 벗기며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놀 수있는 책이네요. 우유도 따라먹고 초콜렛 껍질도 벗기고.... 과일껍질을 들춰보면 과일 안쪽이 보이게 되어있어서 아기자기하니 귀엽고요. 저두 잼나던데 저희 아이 넘 좋아 하면서 요즘 매일 이책만 보면서 노네요. 또, 사과랑 배 껍질을 동그랗게 깎아먹는 데 동그랗게 깍아먹는 모양대로 껍질을 들춰볼 수 있어서 다른 책과는 달리 좀더 흥미롭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과일이나 음식에 따라 열어 보는 활동 등 플랩의 형태도 모두 다르게 다양하게 실었더군요.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는 눈으로만 보았던 다양한 활동을 책을 통해 직접 해 볼 수 있어 더욱 신기해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