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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우에게 딱맞는 책 까꿍 들춰보기 쿵쿵,동물을 만났어요~ 책 표지부터 아가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에 선명한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 띄어요! ![]()
받자마자 선우에게 읽어주니 신기해서 두리번 두리번 이리뒤집고 저리 뒤집고 살펴보더니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보기 시작해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보는책이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정말 드물거든요! 이책은 엄마가 읽어주려고 하면 빼앗아가 저렇게 혼자 앉아서 들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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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무언가를 들춰보는데 재미 붙였거든요! 벽에 붙여놓은 그림포스터도 그냥 보지않고 꼭 그 뒤를 들춰보려고 해 여기저기 찢겨있답니다 ㅋ 그런 우리 아들에게 딱인 책이에요~ 그리고 우리 선우가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아래 사진처럼 들춰보는 부분에 여러가지 모양의 구멍들이예요~ "나는 단단한 뼈다귀를 좋아해요. 누구일까요?" 하면서 들춰보는 부분에 하얀색 뼈다귀 모양이 들춰보면 멍멍 강이지의 하얀색 털이예요~ 참 귀엽죠? 병아리의 좁살, 기린의 나뭇잎, 말의 당근 등 그 구멍을 만지거나 긁고,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넣고 노는것을 좋아해요. 촉감을 자극하는 책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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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까꿍 들춰보기책을 자세히 한번 살펴볼까요?
쿵쿵 쿵쿵 누구 발자국일까요? 먹이를 들춰보면 저렇게 사랑스런 동물들이 울음소리와 함께 나온답니다.
뼈다귀를 좋아하는 멍멍 강아지 ![]()
노란 좁쌀을 좋아하는 삐악삐악 병아리 ![]()
나뭇잎을 좋아하는 길쭉길쭉 기린 ![]()
마지막엔 하얀 우유를 좋아하는 응애응애 아기
마지막으로 의젓하게 혼자서 책보고 있는 우리 아들... 넘넘 뿌듯해요~ ![]()
까꿍 들춰보기책을 만나서 좋은점 네가지!!
하나. 선명한 색과 아가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화하면서 귀엽게 묘사된 동물그림들.
둘. 들춰보기를 통해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해요.
셋. 여러가지 동물 먹이 모양의 구멍을 통해 만지고 느끼며 촉감을 자극해요.
넷. 멍멍 삐악삐악 등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낸 의성어가 아가들을 만족시켜요!
까꿍놀이에 빠져있는 우리 선우또래의 아가들에게 사랑받을것 같아요~ 까꿍 들춰보기책을 모두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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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건 엄마들의 똑같은 마음이잖아요^^
저는 아이가 어려서부터 책에 부담을 갖지 않고,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보다는 우선 그림을 익히는 것이, 읽기 보다는 책을 즐기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구매한 책이 삼성출판사의 <들춰보는 까꿍책>이에요
플랩북을 들춰보면서 어떤 그림이 있을지 상상하면서 보니까 아이가 굉장히 즐거워해요
딱 이 나이대의 아기들이 느낄 수 있는 감각들을 자극 시켜주는 책인것 같아요
또 책이 전달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스스로 생각도 하고, 손으로 책을 만지다 보니 아기도 더 능동적이어 지구요~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공감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쉬운 그림들과 함께 아이의 상상력을 퐁퐁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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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왕성한 우리 아들은, 재미있는 그림이 담긴 즐거운 그림책도 좋아하지만, 특히 좋아하는 책은 플랩북이나 입체북 같은 책을 참 좋아합니다. 돌 즈음부터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사이즈의 플랩북이나 팝업북부터 보여주기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그런지 책을 참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평소에 몇번씩 꺼내보고 펼쳐보고 만져보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들이 참 많이 나와서 가끔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한두권씩 보여주곤 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은 정말 색다른 느낌의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정말 신나하네요. 삼성에서 나온 까꿍 들춰보기 책은 낱권으로 구매도 가능하지만, 3권 세트 모두 참 좋은 구성이예요. 3권모두 이런 특징이 있어요 ★표지에는 홀로그램으로 반짝반짝 빛이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가 즐거워하네요. 그럼 한권 한권 소개해 보겠습니다. 까꿍 들춰보기책1-쿵쿵, 동물
까꿍 들춰보기책2-냠냠, 음식 3권 중에서 정말 감동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부터 옥수수, 감자등은 물론이고 사과와 배 등은 동글동글 껍질을 깍아보면 실제로 볼 수 있는 모양과 같은 그런 재미있는 구성이더라구요. 사진으로 꾸며진 이 책은 책을 보며 실제로 과일등 아이들이 컥는 음식으로 구성되어 실제로 냠냠 먹어보며 관찰을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사과를 깍으면 항상 껍질을 떼어내는 아이 때문에, 이 책에서도 사과껍질을 그만 떼어내고 만 우리 아들래미. 너무 리얼해서 그랬던 모양입니다. 부랴부랴 책을 보수해야했답니다..^^; 까꿍 들춰보기책3-붕붕, 탈것
이렇게 3권의 구성이 모두 알차답니다. 아이랑 그냥 보기보다, 아이의 장난감이나 실제 모습을 찾아보며 책에서 봤던 모습을 한번 더 상기시켜주면 더욱 알찬 책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간식 시간에는 사과나 배, 귤 등을 함께 먹으면서 이 책을 함께 보면 참 즐거워한답니다. 0-3세 유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유익하고 즐거운 3권의 플랩북이예요. 책을 거부하는 유아들이라면 더욱 권해주고 싶은 즐거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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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들춰보기책>은 대상 연령이 0~3세지만, 그 이후에도 활용도 높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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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강추예요~저희아이는 다른책중에서도 꼭 이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들춰보면서 아기가 까꿍놀이도 하고요~들춰봤을때 동물그림이 나올때는 좋아서 동물소리 흉내도 내려고하네요~과일은 깍는 모양을 각기 해서 오히려 교육의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저희아이는 바나나를 좋아하는데...먹을려로 입을 맞추던데요~표지도 넘 예쁘고 완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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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가벼워요.. 19개월된 아가가 들고다니기에 좋아요. 그리고 들춰보기 부분이 다른책에 비해 튼튼해요.. 몇번 보고 나면 약해져서 아가가 쉽게 뜯을수 있는데 이책은 튼튼해서 여러번을 보아도 아가가 못 뜯을것 같아요. 또한 책을 들춰보면서 보니 아가가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해요 그림도 예쁘고 구성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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