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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을 너무 좋아하는 3살 아이에게 사주었어요. 아직 잘 떼고 붙이지는 못하지만 흥미를 많이 보이네요. 스티커가 많아서 정말 붙여도 붙여서 또 붙일 수 있어요. 처음 보는 탈 것의 종류도 많아서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네요. 처음 보는 모양을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1, 2년쯤 뒤에 이 책 한 권 더 사서 그 떄는 아이가 직접 모양을 찾아서 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 조만간 다른 시리즈도 또 사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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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어서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북이예요. 가격대도 저렴하고 자동차가 종류별로 있을 뿐만 아니로 브랜드별로 구성도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스티커입니다. 매일 스티커에 빠져있는 아이에게 딱 인 책인 것 같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지만 좀 더 커서도 계속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컬러도 잘 나오고 책 구성, 마감 처리도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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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어서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북이예요. 가격대도 저렴하고 자동차가 종류별로 있을 뿐만 아니로 브랜드별로 구성도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스티커입니다. 스티커 북을 많이 사다보니 스티커의 질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 책은 가격대비 질이 좋은 편이며 각 스티커별로 번호가 있어서 번호에 따라 붙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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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어서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북이예요. 가격대도 저렴하고 자동차가 종류별로 있을 뿐만 아니로 브랜드별로 구성도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스티커입니다. 매일 스티커에 빠진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벌써 3권째 구입하는데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처음 하는 것처럼 빠져드는 모습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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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종류별로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어서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북이예요. 가격대도 저렴하고 자동차가 종류별로 있을 뿐만 아니로 브랜드별로 구성도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스티커입니다. 매일 스티커에 빠져있는 아이에게 딱 인 책인 것 같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지만 좀 더 커서도 계속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컬러도 잘 나오고 책 구성, 마감 처리도 훌륭합니다. |
| 자동차 좋아하는 24개월 남자 아이가 정말 기쁜 마음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잘 노네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어떤 스티커를 어떤 공간에 붙여야 할지 짝매칭이 어렵고, 부모가 가르쳐 주어서 붙이는 공간을 인지한다 하더라도 스티커를 딱 선에 맞추어 반듯하게 붙이지를 못해 아무 곳이나 붙이며 스티커를 쌓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때이나 이또한 이 책의 가격대가 저렴하여 부담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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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 매니아 아들을 위해 구매한 붙여도 붙여도 탈것 스티커왕 입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대로 매우매우 좋아했습니다 ㅎㅎ 그냥 자동차, 기차, 불도저 이런 식의 탈 것만 나와 있는 스티커가 아닌 자동차에도 삼성, 벤츠 등 같은 승용차임에도 조금씩 모양이 다른 스티커들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종류가 많기 때문에 스티커 양도 많아서 아까워 하지 않고 계속 붙이도록 내버려 둘 수 있어 좋구요 ㅎㅎ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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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조카가 워낙 뽀로로나 타요, 공룡보다는 탈것(비행기 기차 버스 지하철)을 좋아해서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스티커 크기는 아기들이 갖고 놀기 적당한 아기 손바닥만한 사이즈에요. 스티커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갖고 놉니다. 4세 아이에게 조금 이른 감도 있는 것 같은데, 4.5-5세 정도면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컬러감이나 책 구성, 마감처리가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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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도 붙여도 탈 것 스티커왕은 가성비가 좋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흥미로운 주제 10가지를 통해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스티커의 갯수는 200개이고 스티커의 모양과 번호를 찾아 숫자 및 형태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티커북을 워낙 좋아해서 계속 구매하는 책입니다. 벌써 4개째 사는 것 같네요.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