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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엄청 많은 스티커북이란 게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아직 어려서.. 책에서 시키는대로 붙일 수는 없지만 여기저기 뗐다 붙였다 하며 너무 좋아한다. 처음엔 혼자서 스티커를 뗄 줄 몰라 하나씩 하나씩 떼줬는데 조금 지나니 혼자서 종이를 꼭 집어 떼고는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ㅎ 우리 정혁이 아빠를 눕혀놓고 아빠얼굴에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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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티커북은 계속되어야 한다~ ㅋㅋㅋ 저녁에 놀아주려고 했더니 일찍 자버려서 오늘은 아침에 잠깐 논걸로 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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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 난 딸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첫 아이다 보니 욕심도 생기고 해서..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에요. 이렇게 책을 사고 서평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네요.^^ 요즘에는 애들 영어다 중국어다 어렸을 적부터 정말 많이 시키는데.. 전 그것 못지 않게 애들 EQ 높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림 예쁘고 색감 좋고.. 이런 그림책 많이 사주고..전시회도 많이 데리고 다니고.. 사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여자애들 미술 잘하는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항상 막연히 보여주기만 했지..색이나 모양을 어떤 식으로 가르쳐 줘야 할지 고민됐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서점에서 '색깔모양'이란 제목 보고 바로 구입했어요.
색이나 모양마다 같은 색, 모양 사진으로 계속 붙여보면서 반복할 수 있게 해놓은게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을 애들이 스티커로 놀며 붙일 수 있게 해 놓은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가격도 저렴하구..신나게 붙이며 노는 아이를 보면 제가 더 뿌듯..앞으로 좋은 책 더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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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래 색에 관심이 좀 많은 편이에요.. 무슨 간판이나 이런거 봐도 엄마~빨강!노랑! 이렇게 말하거든요. 유치원에서 색깔에 대해서 배웠던 게 재밌었던 모양이에요.
근데 빨강이랑 주황이라던지 파랑이랑 초록처럼 아이들이 구분하기 힘든 색은 매번 헷갈려 하더라구요..
이 책은 스티커 붙이는 거 자체가 재미있는 것도 좋지만 쉬운데 아이가 잘 헷갈려 하는 부분들을 반복을 통해서 잡아주니까 더 좋아요.
빨강인 물건만 잔뜩 붙여보고, 주황인 물건만 또 잔뜩 붙이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구분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 가격이나 두께에 비해서 스티커 수가 많은 것도 확실히 배우기에 좋구요.
동그라미나 네모 같은 모양 스티커도 함께 있어요. 맛있는 도넛 스티커가 많이 등장해서 우리 애가 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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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려 구입했다.
맘껏 스티커의 재미를 느끼시기를 바라며 구입했다.
책에 스티커를 붙힐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만들었다는 것을 장점이라고 하고 싶다.
손으로 꼬물닥 꼬물닥 스티커를 떼어, 페이지에 맞게 붙히다 보면 성취감도 들고, 몰입도 하게 되어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듯 싶다.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반복하며 아이가 선호하는 색깔과 모양을 알아간다면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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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도 붙여도 색깔 모양 스티커 왕 삼성 출판사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 보다는 조금 얇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아이가 크게 힘들어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색깔 별로 스티커를 분류해서 붙이게 하였습니다. 또 모양 별로 붙이게 하였더니 아이가 곧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양과 색깔로 구성 되어져 있어서 편집과 구성 면에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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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금방 다 떼어내고 울지 않아 좋네요. ㅋㅋ 상품도 좋고 질도 좋고 좋아요. 색깔모양 스티커 이외에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잘 사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일단 양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금방 다 떼어내고 울지 않아 좋네요. ㅋㅋ 상품도 좋고 질도 좋고 좋아요. 색깔모양 스티커 이외에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잘 사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일단 양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금방 다 떼어내고 울지 않아 좋네요. ㅋㅋ 상품도 좋고 질도 좋고 좋아요. 색깔모양 스티커 이외에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잘 사용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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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은 많이 구매해 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스티커의 양이 단연 많아요. 조금 나이대가 있는 아이들이 더 잘 활용할수 있을 것 같은 것이, 양이 많다보니까 자그마한 크기의 스티커가 많아서 소근육을 어느정도 쓸수 있어야 잘 뗄수 있겠더라구요., 실물사진 스티커와, 일러스트 스티커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스티커북 입니다. 이 시리즈는 거의 구매했는데 색깔과 모양을 익히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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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이렇게 많은 스키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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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 사이에서 정말 인기 있는 책 중에 하나는 아마도 스티커북일것이다. 아이 있는 집이라면 스티커북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것이다. 우리집 역시 스티커북이 가득이다. 스티커북이 일회성이 있다고들 하는데 그건 옛날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요즘 나오는 스티커북은 단순히 붙이는 활동만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활용만 잘 한다면 두고두고 볼 수 가있겠다. 스티커북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눈과손의 협응력 향상, 집중력 향상, 소근육발달 등은 물론이고 사물이름익히기, 전체를 보고 부분 찾기등 기본적인 학습까지 가능하기에 연령대가 낮을 수록 학습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하나의 놀이학습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 ![]() -스티커놀이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보게될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둥글게 모서리 처리. -책의 겉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끌수있게 선명한 색상과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겉표지 만으로 주제를 확인할 수 있음(특정부분에 확대표시) -스티커북이 많이 시판되고 있는데 판매1위라는 영광까지 얻고 있음. ![]() ![]()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가기. 기본적인 스티커붙이기를 포함하여 미로찾기 퍼즐맞추기 형식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성 집중력이 짧고 금방 싫증을 내고 호기심이 강한 유아들에게 안성맞춤. ![]() ![]() -스티커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실사로 구성 -활동부분과 스티커부분이 절취선 표시로 쉽게 분리 -테두리가 없는 스티커와 테두리가 있는 스티커로 또 다른 흥미유발 -스티커마다 숫자가 표기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음 -같은스티커를 여러번 뗏다 붙였다 반복하여도 깔끔하게 마무리. -유아들도 쉽게 탈부착이 가능 <유림이의 활동모습 하나> ![]() ![]() 스티커북이지만 활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놀이가 될것 같다. -활동지에 숫자를 찾게 하고서 스티커속에서 같은 숫자찾아 붙이기 -활동지의 그림자를 보고서 스티커속에서 같은 그림 찾아 붙이기 등 다른 스티커북에 비해 쉽게 탈부착이 되어서 유림이도 어려움없이 척척 떼어내어 붙이기를 했다.
<유림이의 활동모습 둘>
![]() ![]() 여러가지 도형 스티커로 모양꾸며보기. 세모,네모,동그라미등등 기본 도형도 익혀보고 빨강,파랑,노랑등등 기본색도 익히고 크기 비교도 해보는등 다양한 놀이활동모습. 그리고 도형퍼즐을 이용하여 스티커북의 모양도 꾸며보고 도형퍼즐의 활동까지 또 한번 반복활동을 하였다.
대부분 일반적인 생각으로 스티커북은 단순히 시간떼우기, 놀이책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직접 책을 접해본다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용면에서 구성면에서 속이 정말 알차게 짜여져 있다. 옛날 책들의 구성과는 달리 스티커를 비롯한 활동지 역시 실사로 되어있어서 생동감 넘치고, 쉽게 인지를 할 수 있다. 사물 밑에는 명칭까지 나와있어 한글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본보기가 되고 있다. 스티커북. 놀면서 배운다는 말을 여기에 붙이면 될 것 같다.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은 두번째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 마음이다. 정말 선택을 잘 한것 같다고. 후회없다고 해야 할까? 한창 말을 배워가는 딸아이에게 좋은 하나의 친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맘때 아이들이 다 좋아하듯 딸아이 역시 스티커북을 너무나 좋아한다. 역시 앉은 자리에서 함께 책을 다 끝내버렸으니...그만큼 아이도 만족을 하고 있다는 증거인것 같다.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접해보지 못한 다른 영역도 딸아이에게 선물해 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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