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벳 숫자 좋아하는 5살 아들이 받자마자 혼자서 하루만에 다 하네요. 스티커 있는 페이지가 점선으로 잘 잘려서 뜯어서 하기 편해요. 그림자 모양 보고 맞춰도 되지만 스티커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서 번호대로 맞추면 되어서 쉬워요. 또 사달라고 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더 오래 하게 좀 더 장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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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도 붙여도 알파벳 스티커왕 스티커도 많고 좋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걸 좋아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놀이처럼 가지고 놀면서 알파벳에 익숙해질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하는 공부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거 같아 이런 책들이 마음에 드네요. 붙여도 붙여도 알파벳 스티커왕이 그런점에서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붙여도 붙여도 알파벳 스티커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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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조카가 요즘 알파벳을 어린이집에서 배운다 하여 선물했습니다. 아직 알파벳을 그림 정도로 생각하는 나이라 4세에게는 좀 이른 것 같아요. 5세 정도면 적당히 알고 갖고 놀 것 같습니다. 스티커 갯수는 엄청나게 많아서 오래 갖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뗐다 붙였다 잘 되는데 팔이나 얼굴에 붙여도 되는 건지 조금 의문스럽긴 합니다. 스티커북 방면 1위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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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아이들. 해도해도 또 하고 싶고 질리지 않은가 보다. 그래서 또 사주는 재미가 있다. 붙여도붙여도 시리즈는 스티커 개수도 적당하고 내용 및 구성이 참 좋다. 아이들이 쉽게 재밌게 보기에 딱인 것 같다. 사진도 실사판에 크기가 큼직큼직! 그림마다 스티커마다 이름도 다 적혀 있어서 한글 배우기에도 좋다. 탈것, 요리, IQ, 동물, 한글 등 여러 권을 해보다가 어느 날 알파벳도 하고 싶어요~ 하는 우리 아이. 앉은 자리에서 100개, 200개는 금방 다 붙이기 때문에 사주기 아까운가 싶다가도 다 붙이고 나면 책으로 계속계속 보는 모습에 전혀 아깝지가 않다. 오히려 뿌듯하고 기특하다. 한글, 영어, 숫자를 한 권에 다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재밌게 유용하게 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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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 아이가 하기에는 내용이 어렵고 또 영어를 배우는 초등학생이 하기에는 너무 유치하고 제가 볼 때는 유아용 영어 놀이 교재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 떼서 눈으로 찾아서 제 자리에 붙이며 단어 한 번 접하는 활동이지만 한 번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종류의 영어 스티커 교재를 구입하여 꾸준히 지속적으로 활동한다면 큰 돈 들이지 않고 영어 파닉스나 영어 기본 알파벳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알록달록하면서도 잘 뜯어지는 스티커 퀄러티도 좋습니다. 다음에 또 적립금 생기면 구입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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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손으로 스티커 붙이는 재미와 알파벳을 함께 익혀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알파벳 붙일 때 옆에서 잘 붙인다고 집중 잘한다고 칭찬해주면서 교재에 나오는 단어를 잘 기억했다가 생활 속에서 계속 써주면 훨씬 도움될 것 같네요. 색감도 좋고 스티커가 잘 떨어져서 붙이기도 수월해요. 재미삼아 놀이삼아 하기 딱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살까 생각중입니다. 다 붙이고 나면 그 스티커 사용하여 이야기 만들기 활동도 하면 아이들 창의성 발달에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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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의 알파벳 공부를 위한 스티커 책을 고르다가 이책이 눈에 띄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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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만족합니다.다만아이가영어를모른다면이책이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저렴한스티커북이면 더좋을것 같습니다.더욱이 대체로 스티커북좋아하는연령대아이들이 영어를 크게 알것 같지 않기에ㅡ잘선탹하는게좋을걱같다.스키커는내용으로보면 나쁘지않습니다.여러종류 모양과 그림의스티커가 있어서 떼서붙이기는좋습니다.다만 앞서말한바와같이 이게 과연영어에 얼마나도움이되나와 아이가 얼마만큼이나 아해하는것과같은 고만은 별도일것 같습니다. 굳이영어가아닌 다른스티커북도 살펴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