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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팝업북들만 보면 아이보다 더 좋아한다. 그래서 로버트 크라우서의 어메이징 하우스는 우리딸래미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책이다. 책의 저자 로버트 크라우서는 영국에서 태어난 작가로 팝업북과 플랩북만들기를주로 많이 하는 작가란다. 이책의 제목 어메이징 하우스란 말에 알맞게 이책은 집안 구석 구석을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주방, 거실,욕실, 침실 , 차고, 그리고 연표로 크게나눌수 있다. 주방을 살펴보면 주방이란 단어의 어원부터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멋진 주방의 모습이입체로 펼쳐지며 열어볼수있는 플랩 장치가 13군데나 숨어있다. 여러가지 발명품들의 기원에 대해 설명이 덧붙여져 있지만 재미있게 해볼수 있는 장치들도 숨어있다. 오븐을 열고 음식을 꺼내볼수 있게 되어 있다거나 세탁기가 돌아가는 장치가 되어있어재미를 더해준다. 구석 구석 숨은 플랩들은 어른들은 잘 찾아 내지 못하는것도 많지만아이들이 좋아라 하고 보물 찾기하듯 찾아내기도 한다. 그림과 덧 붙여진 설명들도 우리가 평소에 잘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새롭고 흥미로웠다. 칫솔의 예로 들면 중국 황실에서는 동물뼈에 됒 목털을 박아 칫솔로 사용하였다고 하니 이 책 한권으로도 신기한 과거속의 이야기 거리가 무궁무진 함을 느꼈다. 또 맨뒤에 연표는 시대별로 구분하여 변화 발전하는 모습을 정리하여 보여준것도 참 좋다.
정말 책 한권을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을까 느껴지는 책이기도 했다. 아이와 함께 오븟한 저녁시간 같이 책을 보며 보물찾기하듯 각자기 신기하게 생각되는이야기를 주고 받는 시간도 보낼수 있게 해 주었다. 책이 꼭 네모이고 글이 많을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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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를 찾아라!!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하우스" 이 공간안에 "어메이징" 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주방,거실,침실,욕실,차고...이 공간들을 다시한번 둘러보세요..그리고 책을 펼쳐보세요. 놀라운 사실들이 정말 많이 숨어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팝업사전..어메이징 하우스..이 책은!! 우리가 쓰고 있는 용품 하나하나에 이야기와 재미를 담았습니다..발명된 년도와 숨은역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했지만..이제 막 6살이 된 큰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죠..본인이 글을 읽을 수 있으니..여기저기 열어보기도 하면서 글도 읽고..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먼저 주방의 숨은 이야기를 볼까요? 우선 아이들도 수시로 여닫는 냉장고가 보이네요..냉장고는 미국에서 1918년부터 시판되어졌대요. 식물성 마가린은 군대와 국민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버터를 개발하라는 나폴레옹3세의 지시로 개발이 되었대요. 최초의 종이봉투는? 최초의 합성세제는? 최초의 티백은?최초의 전자렌지는? 통조림 따개는 통조림이 나온지 60년이 지나서야(1870년) 발명이 되었대요..그 전에는 망치와 칼을 이용했다고 하네요? 차고로 가볼까요? 연은 B.C 1000년경 중국인이 ,현관문의 고양이문은 17세기 후반 아이작 뉴턴이 발명했대요.. 최초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최초의 철사는? 최초의 테니스 선수궈너 대회는? 축구는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때부터 정식 종목이 되었대요. 1790년에 프랑스 귀족 콩뜨 드시브락이 두개의 나무 바튀를 나무로 연결해 만든 자전거는 핸들과 브레이크가 없었기 떄문에 방향을 바꾸려면 맘춰 자전거를 들어 올려야 했대요.
맨 뒷페이지에는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어메이징 히스토리>가 실려있어요. 먹거리/난방과 조명/변기와 욕조/커뮤니케이션/등을 신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정리를 보기쉽게 그림과 함께 잘 해주었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아직 아이가 유치원생이더라도 충분히 보고 배울 수 있으니 꼭 책과 함께 하시라고 정말 권해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쓰고 누리고 있는 물건들은 그 누군가가 힘들게 발명을 했던거라는걸 아이가 알게되면서 호기심과 탐구심이 늘어갈 거 같아요... 어메이징 하우스 ..놀라운 팝업사전 ..생활의 역사사전...아이에게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던져주네요^^ |
![]() 팝업북의 놀라운 세상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돼지 저금통이란 말은 중세 시대에 항아리를 만드는 데 쓰던 오렌지 빛 진흙의 이름 ‘피그(pygg)’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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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팝업 사전!! 이 글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대부분 팝업북은 유아들 즉 어린 아이들 책으로 많이 나오는데, 초등학생을 위한 팝업북이라니 새로우면서 재미있을것 같아 9살인 큰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지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큰 아이보다는 오히려 4살된 둘째녀석이 더 난리였답니다. 자기 책이라며, 누나는 손도 못대게 하고, 보지도 못하게 했어요. 그래서 한동안 큰 아이는 옆에서 곁눈질로 구경만 할수 있었답니다....^^;;;
책장을 한장씩 넘기면 주방, 거실, 욕실, 침실, 차고의 5공간으로 나누어 잡안의 각기 다른 공간들이 멋지게 펼쳐집니다. 각 공간에 대한 유래가 담긴 짧은 설명과 함께 각 공간에서 사용되는 물건이나 기기등의 유래나 최초발명자, 최초발명시기, 발명한 나라등 물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눈에 보이는 정보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가려진 플랩들을 펼쳐보면 그 속에서도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해요~ 미처 생각지도 못한 곳에도 숨어있어 구석구석 찾는 재미가 있답니다.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저도 읽으면서 미처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통조림 따개는 통조림이 나온지 60년이나 지나서야 1870년에 발명이 되었대요. 그 이전에는 망치와 칼을 이용해서 열어야 했다니 얼마나 불편하고 힘들었을까요?? 카펫에 껌이 붙었을 때에는 얼음주머리를 대어 단단하게 굳힌 다음 긁어서 떼면 된다는 상식까지 보너스로 배울수 있었답니다. 또한 고대 그리스에서는 쥐의 속눈썹으로 인조 속눈썹을 만들어 화장했으며, 중국황실에서는 동물뼈에 돼지 목털을 박아 칫솔로 사용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책의 맨뒷쪽에는 신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먹거리, 난방과 조명, 변기와 욕조,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사건을 연대표로 보기 쉽게 정리하여서 눈에도 쏙 들어올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상식을 키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요.
사전이라 불릴만큼 정보가 가득한것도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팝업북도 참 잘 되어있어요. 공간마다 사용되어지는 물건들이 빠짐없이 모두 있을뿐만 아니라,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고 섬세하게 잘 되어 있으며 튼튼하답니다. 플랩을 열어보고, 그리고 잡아당겨보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또한번 이 책의 재미에 빠질수 있을듯 합니다.
팝업북이란 형식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집안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들을 알려주는 어메이징 하우스... 초등학생을 뿐만아니라 유아들이 보아도 재미나고 유익한 책이 될것 같아요. 우리집 4살된 아들과 9살된 딸이 이 책에 푹 빠진 걸 보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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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크라우서의 어메이징 하우스>
이책은 집안 구석 구석 숨은 물건들과 가전제품또는 집안에있는 모든것들을 언제~어떻게 시작하게됐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요.볼거리와 만질 거리가 다양한 팝업북과 플랩북의 형태로 흥미롭답니다.
팝업북 입체북을통해서 재밌게 이야기하고 있어요.볼거리와~~재미와 흥미가 다양하답니다.
여기서 이책의 저자 로버트 크라우서소개를 하자면 1984년 영국 리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영국 왕립 미술학교 재학 시절 팝업북과 플랩북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네덜란드 왕실의 초상화 비스킷 제작을 맡기도 했으며,마담 투소 박물관에서 일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팝업북과 플랩북 만들기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있다.
첫장엔 주방의 모습이 나오네용~~ 부엌을 뜻하는 영어의 키친(kitchen)은 라틴어 '불을 사용하는 곳'이란 뜻의 라틴어 코쿠이나(copuina)에서 유래했다.
주방의 모습을 그대로 책속에 아기자기하게 담아놨어요^^주방의 모든 가전제품과 기타제품들속에 이야기들이 구석구석 숨어있어요~ *우편엽서는 1869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 발행되었다. *진공 보온병은 1880년 독일의 A.F.바인홀트가 최초로 고안하여 *1892년 영국의 제임스 듀어가 현대적으로 개발했다. *껌은 19세기 말 미국의 약국에서 팔기 시작했다.
두번쨰 장에선 거실의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어요.일부분만 찍어봤어요 거실 발매트에 곤히 자는 개가있구요.매트를 올려보니~ 레드 카펫은 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 작가의 하나인 아이스킬로스가 쓴 <아가멤논>에 처음 등장한다.아가멤논은 "나는 유한한 사람,두려움 없이 찬란한 길을 밟을 수없다!"고 사양했지만,결국 레드 카펫을 밟고 죽음에 이른다. 오직 신들에게만 허용되었다는 레드 카펫은 영광과 권세를 상징한다.
이이야기를 들으니..레드카펫하면 떠오르는게 영화시상식때잖아요. 그때~~그래서 레드카펫을 밟는구나 생각해봅니다..~~저도...꼭 한번 밟고픈데..^^;;
이번장엔 욕실이에용~~목욕이란 뜻의 영어 단어 Barh는 운래 진흙,증기,햇빛 물 등공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몸을 씻는다는 뜻이었다.
욕실의풍경들이 나오네용~~엄마가 양치를 할려고 준비중이네용..^^ 변기뚜껑을 열어보니~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위한 존 해링턴경이 처음으로 수세식 화장실을 만들었다.(1589년) 비데는 원래 귀족 여성의 부인병 예방을 목적으로 개발되었다.(16c경) 그리고 저..샤워실..커튼을 옆으로 밀어보면~~아빠가 깜짝놀러 보고있네요.^^ 이것저것 넘 재밌는 이야기거리로 ...흥미롭네요~
침실:영어의 Bed(침대)는 게르만어의 잠자는 장소(badjam)에서 유래했다. 중세 유럽에서는 침대를 잠잘 때 외에 식사할때 기대는 용도로 사용했지만 이집트에서만큼은 잠잘 때만 사용했다.
이번장은 침실의 모습이네용~~울혀니도 넘 호기심있게 하나씩 해볼려고하네용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너무나 호기심이 왕성한지라..제가 그림만 설명해주고~ 찢어질까 조심조심했네용^^;; 아직 어려서..재밌게...사물놀이형식으로 놀아주었어요^^ 좀더크면~~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줄려구용~
그리고 담장엔...차고가 나와용~~차고도역시...차고모습을 그대로 미니 팝업북에 옮겨놓은듯해용~~소소한 사물하나하나까지 있는모습이~~넘 귀엽네요~ 맨뒷장에는 집안 구석구석 숨어있는 어메이징 스토리... 20세기부터 ~신석기시대까지...먹거리와 난방과 조명 변기와 욕조 커뮤니케이션에대해;. 유래와 이야기들로 구성된표가 있어서 한눈에 쉽게 볼수있고 기억도 잘될것같아요.
<책읽고난후>
책을 받자마자~~한장을 펼치자마자~~전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입가에 미소가~~나왔어요^^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그유래들과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찬 팝업북~~제가 하나하나 직접해보고 흥미롭고도...넘 즐겁고 재밌는책이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팝업사전이라하지만...유아나 ..성인이봐도 넘 잼나네용 울혀니는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집안곳곳에 사물들 소개해주면서 놀이해주면서 놀아준답니다^^무엇보다..제가 이책을 넘 아끼게될것같아요^^ 어렸을때 인형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저는 옛기억이 잠시 생각나며~~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저도 몰랐던 사실들도 대부분이고 구석구석 찾는 재미도 솔솔하고~아이와함께 즐겁게 놀아줄수있어서 넘좋았어용^^ 어메이징 하우스^^넘 흥미롭고 재밌는책입니다^^유아들 초등생들에게 적극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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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는 재미에 저절로 빠지는 어메이징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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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팝업사전 (어메이징 하우스) (어메이징 하우스) 집안 구석 구석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너무나 멋진 책과의 만남 이였어요.. 그야말로 감탄하지않을수 없는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런 책이였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팝업사전이라고 하지만.. 초등학생이 아닌 유아 어린이에게도 소꿉놀이하듯 놀면서 저절로 친구처럼 친해지기도하고.. 그래서 더 관심을 두고 보니깐 학습적인 면에서도 참 괜찮은 어메이징 하우스 같아요.. 내년에 초등생이 되는 7살 딸아이지만.. 이책을 받고는 5살 동생과 너무나 신기해하면서 잘 갖고 놀더라구요.. 글씨도 아니깐..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하더군요.. ^^ 꼼꼼하게 정보가 숨겨져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집안 구석 구석 숨은 이야기를 찾아라!!~~ 주방 + 욕실 집안에서 대부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방이예요.. 없는거 없이 다 있어서 정말 보고 놀래지 않을수 없었답니다.. ^^ 아이들도~ 엄마도 첫눈에 보고 반한 예쁜 책이였어요 펼치기식 팝업북 그속안에는 각종 가구, 식기재료들... 없는거 없이 모두 갗추어 만들어 있네요... 정말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 정도였어요.. 주방이며 욕실이며 작은 소품하나하나에 조그만 글씨를 새겨놓기도 해서 열었을때, 당겼을때, 돌렸을때,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 대단한 팝업북~ 지식과 정보가 숨어있어서 보는 재미를 대단하네요.. 언제 어디서 먼저 생겼는지 기원전 표시와 설명을 보고 많이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 부엌을 뜻하는 영어의 키친(kitchen) 은 라틴어 " 불을 사용하는 곳 " 이란 뜻의 라틴어 코쿠이나(coquina) 에서 유래되었다 * 욕실이란 뜻의 영어 단어 Bath 는 원래 진흙, 증기, 햇빛, 물 등 공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몸을 씻는다는 뜻이었다
열어보고, 닫아보기를 여러번.. 7살 5살 아이들 냉장고, 식탁에 놓여있는 샌드위치, 핫도그를 들춰보며 글도 읽어보고 재미있어합니다.. 아직 어려서 어려운말의 뜻을 모르지만.. 초등학교 교육 과정 연계까지 되어있어 초등생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공부인것 같아요...
단단하게 두께감도 있어 벽에다 세워놓고 보면 더 멋지게 볼수있어요..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딸아이들은 직접 인형을 들고와 노네요.. ^^ 주방, 거실, 욕실, 침실, 차고.. 총 5개의 이야기 스토리가 전개가 되어서 백과사전을 보는듯한 느낌이 팍~~팍 들기도 했어요.. 맨 마지막장을 보면 한눈에 쏘~옥 들어오도록 (신석기 시대 - 고대 - 중세 - 르네상스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21세기) 쭉~ 열거되어있어서 더 자세하게 알수있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밌게 본 어메이징 하우스 였답니다.. ^^ 즐건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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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징 하우스 >>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ㅎㅎ << 어메이징 하우스 >>를 보시면 깜짝 놀랄일이 너무 많아요~ 평범하던 우리집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을줄은 몰랐답니다. 엄마가 봐도 넘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 어메이징 하우스 >>에 놀러오세요~~~
다 보여드릴수 없으니 우리집의 < 주방 >과 < 욕실 >만 살짝 보여드릴께요~~~
< 주방 > 부엌을 뜻하는 영어의 키친(Kitchen)은 라틴어 '불을 사용하는 곳' 이란 뜻의 라틴어 코쿠이나(Coquina)에서 유래했어요~
냉장고와 오븐, 식탁위, 그리고 타일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재밌는 이야기가 숨어있어서 한번에 다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한번 보고, 또 보고... 자꾸 봐도 빠졌던 부분이 나오거든요~ 1927년 미국. 최초의 팝업식 토스터에 빵도 노릇노릇 구워져 있구요. 세탁기도 돌아가고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합성 세제는 독일에서 1919년에 제일 먼저! 액자를 보고, 벽에 걸린 가위까지 이렇게 재밌게 볼수 있다는것이 아이들을 기분좋게 합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모르는것 투성인데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 가득들어 있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하며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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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도 있구요... < 침실 > 과 < 차고 >도 있답니다.
< 욕실 >에 재밌는게 많아 또 보여드리면요... 목욕이란 뜻의 단어 Bath는 원래 진흙, 증기, 햇빛, 물 등 공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몸을 씻는다는 뜻이었답니다. 먼저 알아보고 욕실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하나씩 보면 되요.
목욕탕에서 목욕하고 있는 부끄럼쟁이를 위해 창을 닫아둘수도 있구요. 양변기, 거울도 당기면 화장한 얼굴을 볼수 있답니다. 칫솔이 세계 대전후에 개발되었다니... 그전에는 뭘로 썼을까? 1885년 최초의 전동칫솔... 생각보다 오래된 칫솔이네요~ 우리때는 없었는데 다른 나라에선 쓰고 있었다니... 수세식 화장실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위해 존 헤링턴 경이 처음으로 만들었답니다. 놀랍고, 신기한것 투성이인 이 집에선 정말 재밌는 일만 일어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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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에선 시대별로 작은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으니 빠진곳이 없나 다시한번 확인해볼수 있어요. 이 페이지만 봐도 많은 정보들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으니~ 정말 궁금한건 여기서 찾고, 또 직접 가서 알아보면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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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 책을 바른 자세로 볼수가 없어요~ 이렇게 들춰보고, 당겨보고... 살짝 엿보기도 해야하니까 말이죠. 그래서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매일이 새롭게 보이는 << 어메이징 하우스 >>정말 서프라이즈~~~!!! 넘 재밌는 팝업속 세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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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를 했던책이었는데....받아보니 탄성이 절로 나오네여~ 구석구석 많은 정보가 숨어있어 열어보고 읽어보고 ~ 놀이와 지식을 한꺼번에 얻을수 있어 정말 매력적인 팝업북이라고 생각해요~ 주방,거실,욕실,침실,차고 이곳저곳 뒤져보다 보면 어느새 머리속에 지식이 쏙쏙~숨어있는 지식을 찾아 보는 재미가 솔솔한 100점 만점에 200인 책이네여 두고두고 활용할수 있어 아이도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반한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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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도 좋고 사전이라는 말에 혹해서 구매.
쩝쩝...
글쎄
내용이 알차기는 하지만 글자가 너무 작아요.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좀 큰글자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로 작게만 느껴지네요.
깨알같이 작은 글자를 보고 있을려니 괜실히 짜증이 살짝(?) 치미는...
책 싸이즈는 A4사이즈보다는 작아요 대충 B5 사이즈 인것 같네요
내용은 여러가지 많이 담을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지만 글자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비
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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