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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별은 다섯개밖에 줄 수 없을까? 여섯개 일곱개가 아깝지 않은.. 별을 더 많이 주고 싶은 책이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팝업북들 중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두개 모두 치켜 세울만한 수작이다. 가장 유명한 동화 작가중 한명인 앤서니 브라운의 단 하나 밖에 없는 팝업북이라니.. 그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너무 멋지다.. 어릴적 크리스마스 시즌에 받았던 입체카드가 떠오른다. 그 카드는 늘 신기하고 새로웠다. 어린맘에 무척 아꼈다. 그 카드처럼 신기하고 새롭고 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우리딸도 책을 보자 말자 너무 좋아하면서 세번이나 연거푸 본다. 이런 반응은 뽀로로책 이후 처음인것 같다. 아니 뽀로로가 나오는 책보다도 더 반응이 좋은 것 같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이 아닌데도 이렇게 열렬한 반응을 보이다니, 신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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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놀이공원에서는 온갖 새들이랑 동물들이 신나게 뛰어놀아 빨강 머리 비비를 찾아봐! 달빛 아래서 머리를 빗고 있대.(본문 중에서)
잡아당기고, 펼쳐보고, 돌려도 보고 와우 이렇게 다양할 수가...이제껏 여러권의 팝업북을 보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동작하는 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딸과 함께 찾느라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같은날 배송된 다른책들은 이 팝업북 때문에 울 딸의 눈길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 책들도 좋은책들인데, 그 정도로 앤서니 브라운의 팝업북은 첫눈에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우리딸이 사랑하고 아끼는.. 볼수록 마음에 드는 재미있는 책이다.
위의 표지를 보고 있으면 왠지 흐릿한 그림일꺼라는 추측이 드는데 넘겨보면 그렇지 않다. 어떤 환상의 세계가 펼쳐질지... 원숭이를 따라 가보자구..불이 짜잔 켜졌다~~ 이제는 즐기기만 하면 된다. 이런 놀이공원 실제로 존재한다면 얼마나 즐거울까? 앤서니 브라운의 상상력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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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기간에 사서 원숭이 보조가방과 팝업카드까지 챙겨 만족감이 더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브랜드 파워(?)를 믿고 산 책이기에 약간의 걱정은 있었지만, 바로 지를 수 있었던 것이지요. 앤서니 브라운의 팝업이라...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고 받기 전 내내 궁금했습니다. 처음 책 오던 날... 아마 17일일 것입니다. 정말 기대가 컸었어요. 아들이랑 같이 펼쳐보려고 꾹 참고 있다가 집에 가서 열어보았습니다. 맨 첫장, 잡아당겨 변하는 면적은 작지만 정말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그림자만 있던 놀이공원이 갑자기 불이 켜지고 화려한 모습으로 확 돌변하는 모습은 가히 경이로웠지요. 그 뒤부터는 변하는 플랩 찾기 놀이를 해야 할 정도로 자잘한 플랩이 아주 많습니다.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답게 잔재미도 들어 있고, 약간 섬뜩하기도 한 유령의 집은 정말 볼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회전목마, 유령의 집, 원숭이의 미끄럼틀, 동물들이 숨어 있는 사파리 등 다양한 놀이공원의 장면장면들은 6장 정도밖에 안 되는 플랩북을 매우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 아들, 이 책을 꼭 안고 자고 어린이집에 가져갈 정도로 무지하게 사랑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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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하면 많은 대표작들로 특히 동물들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 많은 작가 중의 한명이지요. 이번에 앤서니 브라운 원작으로 만난 미세기의 <이상한 놀이공원>에는 놀이공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느낌의 이야기인데요. 그런 부분을 입체북으로 재미있게 표현하여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고릴라도 숨어 있고, 원숭이랑 코끼리등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숨은 그림찾기 하듯 숨은 동물들을 찾아보며 즐겁게 볼 수 있는 구성이예요. 조금은 기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그림들 사이로, 당겨보고 빙글빙글 돌려보고 하나하나 넘겨보면 나타나는 유령들이 무섭다기보다 귀엽더라구요. 글 속에 소개되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움직여보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온 카드는 아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손에 쥐고 다니면서 놀더라구요. 그리고 입체북이라 벌써 여러번 꺼내서 봤답니다. 집에 있는 다른 미세기 책들도 덩달아서 보고 있답니다. 글이 많지 않아서 어린 유아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 구성같아요. 찢을 염려는 있지만 엄마가 살짝 도와주면 보여주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원작을 색다른 재미로 만나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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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아이가 좋아하네요..
플랩도 많고, 원숭이를 미끄러지게 할 수도 있고, 당기거나 돌리게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혼자 당기거나 열 수 있는 정도(3-4살 정도??)의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책 같아요.
내용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창 말 배우는 울 딸. 비비, 유령, 흡혈귀 등의 단어도 따라해봤네요..
팝업북은 가격은 세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읽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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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도 좋아하고 앤서니브라운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운 선물이 출간되었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미세기 팝업북~~ 미세기 입체북들이 많이 있지만 이상한 놀이공원은 볼거리가 참 가득한 책이랍니다. 첫 페이지부터 신기함이 가득한 책 ![]() 잡아당기고, 돌리고, 열어보고 색감도 참 화려하고 예쁜책이에요~~^^ 이상한 놀이공원에서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구요. 재미난 놀이기구도 타구요.... 특히 여기저기 숨어있는 친구들 찾는재미가 더욱 쏠쏠한 책이죠^^ 직접 보면 더 재미난 책이랍니다... ![]() 열심히 돌리고 잡아당기고 플랩을 열어보고 신이난 녀석들~~ ![]() 서로 자기 앞으로 끌어당기겠다고 잡아당기다가 결국 둘째는 울음을 터뜨렸답니다... 이녀석들 등살에 아무래도 오래가지는 못할듯 하지만 그래도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아직은 무사하답니다~~ ![]() 다시 화해하고 서로 하나씩 열어보며 신기해하는 녀석들... 사실 아빠가 더 신기해하고 재밌어했죠~~ 마지막에 꼬마원숭이 찾는 부분이 있는데 엄마랑 아빠는 정말 한참만에 찾았는데 울 시은양 단번에 찾아내더라구요... 아이들의 눈은 어른들의 눈이랑 다른가봐요~~
재미난 책으로 즐거운 시간들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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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의 팝업북 "이상한 놀이공원"
미세기라면 워낙에 팝업북으로 유명한 출판사이고 거기다 앤서니브라운이라는 대작가의 작품이라니 절로 관심이 가더라구요.
앤서니 브라운이라고 하면 존버닝햄과 더불어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그림책 작가이면서 그의 그림책은 언제나 재미 그이상을
담고 있더라구요. 특히나 그가 그림속에서 표현해내는 슬픔이라는 감정은 과히 탁월하다 할 만 하죠.
그러나 앤서니 브라운의 최근작 "이상한 놀이공원"은 슬픔이 아닌 환상 그 자체랍니다...
이책을 며칠 보던 5살 딸애가 7살 아들의 대화랍니다..
"오빠 우리도 여기 가보자"
"이런곳은 서울에 가야있다. 서울은 엄청 멀다"
"그럼 기차타고 서울가자"
"기차보다는 KTX가 빠르다"
5살 아이가 보기에도 환상 그 자체였나봅니다.. 하긴 놀이기구와 동물원이 조합된 놀이공원 하나 없는 부산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책은 놀이공원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할만하고 동경할만 한것 같아요..
미세기의 팝업북 "입이 큰개구리"와 "내손으로 지구를 지켜요"를 조합해놓은듯한 갖가지 팝업장치~~
어른인 저도 재미나서 몇번이나 돌려보고 잡아당겨 보았답니다...
![]() 물감으로 손바닥찍기를 한후 "이상한 놀이공원"속에 나오는 범퍼카를 비롯해
모든 놀이공원의 필수 놀이기구 청룡열차와 회전관람차를 표현해봤어요..
"이상한 놀이공원"을 보면서 손바닥놀이공원을 그려보면서 우리집 남매는 봄이 되면 정말 놀이공원으로 가서
책에서 봤던 세상을 직접 볼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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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팝업북을 접해봤다.
그 동안 몇 권의 앤서니의 책을 접하고 그의 세계에 매료되어었는데 이 책 역시 완전히 기대 이상이었다. 이보다 더 기발하고 재미난 팝업북이 있을까 싶다. 단순한 팝업북이 아닌 수수께끼 풀듯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그만 웃음 보따리가 터지고 만다. 이상한 놀이공원은 사람이 아닌 동물들이 주인공이다. 처음엔 옆으로 당겨서 공원을 개장?해서 입장하면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거기서도 역시나 옆으로 잡아당겨보면 이번엔 너무나 재밌게도 그리고 기발하고 깜찍하게동물들이 천연덕스럽게 사람을 타고 있다. 동화책에 별 반응이 없던 남편도 참 많이 재밌어라하고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네 이 말을 여러번 해 가면서 재밌다며 자진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같이 놀아주었다. 언제나 강자인척 하는 인간의 세계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것은 아닌가 싶기도 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강자인 치이타는 여기서는 뒷짐지고 힘 없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돌리면서 보는 회전판 그림도 역시나 ~~ 회전판을 돌리면 그림이 바뀌기도 하고 색이 바뀌기도 한다. 다른 팝업북에서는 아직 못 본 부분이라 아이가 더 신기해 하고 재밌어했다. 또한 항상 앤서니 브라운 책에 등장하는 고릴라 역시 여기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여러 형태로 나타나 귀여움과 즐거움을 한껏 선사해준다. 페이지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가 직접 돌려보고, 들춰보고, 잡아당겨보고 하면서 팝업의 세계에 푹 빠져 헤어나오길 힘들게 만든다. 정말 멋진 책이다. 오 브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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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동화책이 팝업북으로 나왔다..! 이 사실 만으로도 너무 흥분되던 이 책~! 받아보니, 우리 예원이는 엄마보다 더 흥분했다지요~^^
이제 4살이 된 예원이는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놀이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첫 놀이공원 나들이였지요. 하지만, 아직 어려서인지 아니면 겁많은 엄마를 닮아서인지~ 놀이기구만 타려고 하면 울음보를...^^;;
그런데, 이 책 속에 나오는 놀이공원을 보더니 "엄마, 나도 이런 놀이터 가고 싶다~"하네요. 잋이 책으로 인해 언제 다시 데려가야하지 싶어요^^ 책을 넘길때마다 그 의문점이 풀린답니다^^
먼저, 책을 펼치면 언덕위의 까만 그림자가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번쩍 번쩍~ 놀이공원으로 변한답니다..! 팝업북의 재미는 바로 아이가 직접 그 변화를 주도하는데 있지 않나 싶어요^^ 엄마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자기 스스로 손잡이를 잡고 몇번이나 열심히 움직인답니다.
<이상한 놀이공원>은 사람들이 노는 곳이 아니라지요~ 바로 새들과 동물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공원이에요^^ 사람들이 타고 있는 회전목마를 움직이면, 사람모양의 탈 것에 곰, 돼지, 펭귄등 동물들이 타고 있답니다. 롤러코스터는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동물들이 탄 열차가 빙글빙글 돌아가구요. 으스스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싫어할 것 같더니, 모든 창문을 열어보는 재미에 빠져들더라구요^^ 어느 창문에는 유령이, 어느 창문에는 드라큘라가 어느 창문에는 빨강머리 비비가 숨어있답니다.
꼬마원숭이가 코끼리 아저씨의 재채기에 튀어 날아가는 모습은 미세기의 팝업북 중에서 <입이 큰 개구리>를 연상케하는 페이지였어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들춰보기가 가득해서 아이의 관심을 놓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튜울립을 들추면 왕관 쓴 사자가 있고, 나뭇잎을 들추면 돼지, 호랑이가~ 그 중에서 꼬마 원숭이를 찾으며 책이 마무리 된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어떤 면에서는 조금 난해한 편이기도 한데, 이렇게 팝업북으로 만들어놓기에 좋은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색색깔의 예쁜 놀이공원 속의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아이의 책읽기를 재미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놀이공원이 사람들만 노는 곳이 아니라, 동물들도 놀 수 있는 공원이라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기도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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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이 팝업북으로 나왔다~ ^^ 사실 그의 그림책을 봤을 때는 별로 맘에 들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한게도 보면 볼 수록 그의 그림책은 끌림이 있었다. 그렇게 한 두권 모은 책들이 벌써 여러 권... ^^
"이상한 놀이공원"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팝업북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은 놀이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보기 시작해서 심심할 때는 한 번씩 작동~ ㅋㅋ 서로하려고 할 때가 있어서 가끔은 게임까지~ ^^ 놀이공원에는 새들과 동물들이 가득하다.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회전목마도 있고, 미끄럼틀, 유령의 집..을 지나서 코끼리 아저씨의 재채기 때문에 멀리멀리 날아가버린 꼬마 원숭이를 찾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한 번은 원숭이를~ 다음 번에는 하얀 곰을~ 그리고 그 다음엔 돼지...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이 먼저 찾기 시작하는데 ~ 할 때마다 다른 동물을 찾기 때문에 재미있어한다. 어쩜 그러게 개성에 딱 맞게 숨어있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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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놀이공원 -미세기의 최고의 책......
정말 이 책보고 누구든지 안 반할수는 없을 겁니다....... 정말 팝업의 최고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작동해도 단단함....... 그리고 다채로운 팝업 기법들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앤서니 브라운책이네요...
아들이 이 책 보자마자 책 보기 시작하는데 정말 한시간동안 집중해서 보다가 다시 밥먹고 이어서 봅니다.... 동생이 집을까봐 위에 올려두고 아끼면서요...^^*
그래서 아들과 함께 쉬운 독후 활동까지 했어요...... 이 책을 너무 끼고 살으니, 아이에게 연계활동을 해줘야 겠다 싶어서요...... 너무 맘에 드는 이 책... 모든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그럼 차근차근 좋은 점을 나열해보겠습니다.... 1.팝업의 종류가 다양하다. 한권의 책속에 한가지 형태의 팝업이 아니라 다양한 여러가지의 팝업이 아주 독특하게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도 신기하하고 저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2.팝업의 책페이지가 아주 튼튼합니다..... 팝업책을 좋아하면서도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많은 분들은 팝업의 쉬게 망가져 버림에 대한 허무함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정말 단단하여 26개월 아들이 막 당기고 밀어도 그대로네요..... 제가 적동해봐도 아주 단단해서 정말 쉽게 열리고 닫히고..... 이 부분에 만점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3.책 속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팝업의 책들의 대부분은 내용이 부실하거나 재미있게 잘 연결이 안된다는 것........이 단점이죠.... 그러나 이상한 놀이 공원은요..... 정말 너무 이야기가 쉬우면서도 다으미야기를 상상하게 만들어 아이들에게 흥미와 진지함을 동시에 주네요.... 보면서 만족하는것만이 아니라 생각할수있게 해주는 책...... 너무너무 좋다고 외쳐보고싶네요....^^*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간단한 독후활동 해보았어요.....^^*
1.영역-조작 및 수
책속에 나오는 장면을 그리고, 아이와 함게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이기면 자신이 선택한 생으로 색을 칠하여 점수를 매기는 게임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재미난 활동이죠....... 누가 이겼을까요?
2.영역-언어
요즘 언어에 관심 많은 우이 아들에게 언어적 접근을 해보고자 시도한 호라동....입니다... 글씨를 인시하게 하기 위해 같은 글씨를 찾아보도록 했습니다.... 이 책속에 같은 글씨의 반복이 여러게 있어 호라동과 잘 맞물렸어요....... 쉬우면서도 책을 더 가가이 할수있게 된것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더있는데 생략했어요..... 아이도 엄마도 입체책을 만나고 싶다면 당연 이상한 놀이 공원...권합니다...^* 팝업의 선두.......[이상한 놀이 공원] 정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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