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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실질적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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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으면 안된다. 물론 똑같은 죄를 또 지으면 더더욱 안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매우 어려워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사람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은 책이다. 어떤 죄에 대한 커다란 정죄감이나, 자괴감에 빠져있는 사람, 죄에 허덕이며 계속 짖는 자신의 죄를 사랑함에 힘들어하고 있는사람, 죄로인해 하나님과의 사이가 멀어지고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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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으면 안된다. 물론 똑같은 죄를 또 지으면 더더욱 안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매우 어려워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사람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은 책이다. 어떤 죄에 대한 커다란 정죄감이나, 자괴감에 빠져있는 사람, 죄에 허덕이며 계속 짖는 자신의 죄를 사랑함에 힘들어하고 있는사람, 죄로인해 하나님과의 사이가 멀어지고 사이에 벽이 느껴지는 사람 등등... 이 책은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어떤 마음가짐과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y******9 200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죄를 이길 것인가?
"어떻게 죄를 이길 것인가?" 내용보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 : 23)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 : 1)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 : 9) 우리의 죄에 대한 인식과 죄인이라는 고백, 그리고 회개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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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 : 23)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8 : 1)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 : 9)

 

우리의 죄에 대한 인식과 죄인이라는 고백, 그리고 회개를 통하여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 우리의 신앙은 시작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난 후에도 반복되거나 새로운 죄의 유혹에서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다. 죄 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영위할 수 있다. 저자는 성경적 원리의 근거 위에서,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법을 명료하고도 확실하게 제시한다.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미 이루신, 죄에 대한 승리의 약속이다. 죄의 습관과 유혹에서 이기고 주의 보혈의 능력과 빛 가운데 거하자.

 

주 예수님, 제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책임을 인정합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정말 부끄러운 이 일이 주님과 제 사이를 막지 못함을 선포합니다. 주님, 제가 참담한 실패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정직하기로 결정합니다. 저는 제 마음의 동기를 하나하나 다 살펴볼 수는 없습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처럼 제 마음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구하오니 주 예수님, 성령으로 임하셔서 제 마음 가운데 있는 주님을 근심케 하고 또 슬프게 하는 것들을 보여주소서. 교만의 뿌리가 무엇인지, 제멋대로 하려는 마음이 있는지 보여주시고, 죄악된 본성이 어떻게 겉으로 드러나는지 명백히 보게 하여 주소서. 또 그것이 얼마나 다른 사람을 상심하게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소서. 또한 이것이 자기 성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저를 참으로 도우실 뿐만 아니라 용서해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성경 말씀에 언제나 주님께 나아가 죄를 고백하면 늘 용서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용서받은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거룩하심과 광대하신 성품을 알기 원합니다. 저에 대한 주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고 주님을 슬프게 해 드리는 어떤 일도 원치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저를 죄에서 자유케 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제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친히 기도하시고 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가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는 그 때가 바로 그리스도께 나아갈 시간이며, 우리가 죄인이라는 고백에서부터 우리의 신앙은 시작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