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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접했을때 초반의 찜찜합... 그것만으로도 이 영화가 얼마나 흡인력있는것인지 알게해준다.
초회판이라던지 한정판을 구하진 못했으나.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 있다고 할수있다. 다만 자꾸 이 가격이면 저 버전을 살수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ㅠ_ㅠ
보는 내내 긴장에 손을 피지못하는 나를 발견하며. 이것이 바로 사람을 잡는 영화로구나. 하는것을 느낌다. 배우와 감독 스탭 모두가 엄청난 작품을 만들어 낸것이다.
어떤 긴 말이 필요한가. 가치가있는 영화는 그 가치에 맞는 칭찬이 있어야한다. 이건 돈이없다면 돈을 만들어서라도 봐야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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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구입해서 본 영화. 포주가 된 전직 형사가 여종업원의 실종을 찾아 나섭니다. 전직 형사에 의해 붙잡힌 범인은 경찰에서 연쇄살인 사건의 당사자임을 밝히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심각한 반사회적 인격장애증을 앓고 있는 범인이 풀려나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전직 형사가 적극 해결에 나서면서 사태는 또다른 양상에 접어듭니다. 잔인한 장면이 많아 불편했던 영화입니다. |